안녕하세요 당원여러분
최근 타이어땜에 스트레스가 생겨서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조수석쪽 타이어 한짝이 언제부턴가 미세하게 공기가 새고있습니다
공기압을 채워도 2~3일이면 금새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제 사는 지역에 나름 유명한 타이어업체를 다녀갔습니다만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 업체에서 타이어 전체에 비눗물을 뿌려서 새는곳을 치고 패치작업을 하려하였으나
문제를 발견할수 없었습니다
현재 타이어에 지렁이가 두군데 박혀있는데 이곳이 의심스럽긴하지만 멈춰놓고는 발견이 안되고
주행중에 새고있는것이 아닌가 추정한다고 하네요(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
만약 주행중에 새는것이라면 본인들이 원인 찾기가 어렵다고....
가장 편한방법이 타이어를 새로 한짝 두짝 사서 갈면되는데
하필이면 이 타이어가 국내에 없는 타이어라 외국에서 들여와야되서.....ㅠㅠ
최대한 끝까지 타고 4짝 모두 미쉐린 CC+ 갈려고 하는 계획중이었습니다
타이어가 아직 트레드가 많이 남아서 지금 갈기 너무 아까운 상황입니다
당시에 너무 비싸게 타이어를 들여와서요 ㅠㅠ
혹시 수도권, 경기남부지역에 타이어 실빵구 찾아서 수리 잘해주시는 장인분을 아시거나
관련 내용으로 수리를 받아보신분이 계신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P.S : 만약 안된다면 최악의 경우 타이어 두짝만 사서 앞만 갈던지 해야겠습니다 ㅠㅠ
1. 구찌가 오래된 경우 여기 통해서 새기도 하고
2. 휠과 타이어 사이에 이물질이 껴서 샌 적도 있고(이 경우는 다시 탈착하니 잡히더군요)
3. 아주아주 작은 못이 박혀있어서 그 사이로 빠진 경우도 있었고,
4. 오래된 차라서 외장형 tpms를 달아본 적이 있는데, 이 tpms가 적합도가 좋지 않아 여기 통해서 새 본적도 있네요 ㅎㅎㅎ
크롬부식은 안쪽 갈아내고 다시 타이어 장착하시면 되는데 재발하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지렁이를 의심 하고 계신거 같은데 제가아는
지렁이는 그렇게 순순히 바람을 내어줄 녀석들이 아닙니다.
저는 바퀴 하나에 지렁이 세개 직접 찔러 넣어줫던 경험이 있습니다 . 무탈하게 오랫동안 그 타이어로 잘 타고 다녔구요
처음에 공기압을 표준공기압으로 넣고 확인하니 전혀 표시가 안났는데 블루핸즈 사장님께서
공기압을 거의 한계치까지 (타이어 max psi 표시값) 넣으시고 비눗물 뿌리니 기포가 나오더군요.
당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공기 보충하면 될 정도로 공기 누출은 많지 않은 펑크였습니다.
조여주는 전용 드라이버가 있지만 없으면 옷핀 같은걸로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저도 똑같은 현상으로 4개월인가 보충하며 탔는데요.
얼라이 땜에 타이어가게 가자마자 작은 못이 뙿!
타이어 교체하고 말끔히 해결됬습니다.
교체할 때 에어밸브 점검도 같이했고 이상없었습니다
휠을 탈착하고 청소하고다시 장착해야 하는데 타이어 업체에서 잘안해 줄라고 하드라구요.
타이어 교체때
보니깐 휠 안쪽에 크랙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