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약하고 단가 월500으로 프리랜서생활 처음시작했습니다
3.3%띠면 483만원정도인데 내년일이지만 종합소득세니뭐니 머리도아프고.. 그래도 검색해보니
경비처리를 안하면 어마무시한 세금폭탄을 먹는다는사실을 발견..
나이도먹고이제 차하나 사야겠다싶어서 열심히 보고있었는데
경비처리도 할겸해서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는 많이들 리스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고민포인트..
4천짜리차 리스+유류비 하면 800+400으로 경비가 딱채워진다는글을 봤는데 이것이 현명한것인가
신차구입을 하면 감가상각?? 뭐이런말도있던데 신차를 할부로 구입해서
그것으로 경비처리를 할것인가
렌트는 하허호라 고려대상에서 제외
무엇이 좋을까요?
내년가서 생각해봐도되는문제고 비용처리는 리스아니여도되는데 장부를써야지만 처리됩니다. 즉 7500미만의 추계신고냐 세무대리쓰느냐고 세무대리쓰면 리스아니여도됩니다. 근데 대리비주고. 경비인정받는거랑 인정못받고 3.3퍼 하고 좀더뱉는거랑 크게 차이안날거란거죠
지나가던 프리 하다 개인사업자가 된 오징어.
전년 소득 2400 미만자.
총매출의 대략 65%를 비용으로 쳐줌.
6000-3900이 과세표준
아마 15% 구간?
거기에 기본공제 150에 기타 잡 공제 하면.. 100 언저리 일거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