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업하시는 분들일까요
좋은차의 기준은 제 기준에선 포르쉐 / 페라리 등의 차입니다.
저도 좋은차 타고 싶지만 회사원 월급으론
그정돈 어림도 없을거같기도하고 정말 영끌해서 YOLO로 차를 구매한다하더라도
회사에는 못끌고 다닐거같단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혹시 회사원이면서 좋은차 뽑으신분들은 부수입?이 있는건지
비법좀 알려주시며 감사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사업하시는 분들일까요
좋은차의 기준은 제 기준에선 포르쉐 / 페라리 등의 차입니다.
저도 좋은차 타고 싶지만 회사원 월급으론
그정돈 어림도 없을거같기도하고 정말 영끌해서 YOLO로 차를 구매한다하더라도
회사에는 못끌고 다닐거같단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혹시 회사원이면서 좋은차 뽑으신분들은 부수입?이 있는건지
비법좀 알려주시며 감사드리겠습니다.
직장인 1억대 후반은 제 좁은 식견으로 임원급이나 사실상 임원 급인 사람일거 같은데 ㅎㄷㄷ
대부분은 중고로 조금 타다가 입양 보내고의 연속이죠 ㅎㅎ
연비 최악에 오픈할 일 없고 (몇번 해봤는데 미세먼지에 햇빛작열) 승차감 정말....
차 사기전엔 왜 부자들이 오픈카나 스포츠카 안사지 했는데 타보니 정말 불편 그 자체였습니다.
40대 중반된 지금도 아무리 돈 많아도 차는 s클래스에서 멈출거 같아요.
포르쉐도 카이엔이나 파나메나면 몰라도 페라리 예로 드신거 보면 이런류의 차들은 그냥 불편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는 수입이랑 별 상관없어요. 그냥 차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돈쓰지 관심없는 사람들은
그랜저, 카니발로도 충분히 만족해 하더군요.
페라리랑 포르쉐 헷갈렸나봅니다. 포르쉐 정도도 제 월급으론 턱없이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일억중반 넘어도 폴쉐조차도 손이 안가네요. 그거 선택하느니, 그 밑에도 재미진 차는 넘쳐나기도 하는데다가 남는 돈으로 가족들과 인생 즐길 수 있는거 생각하면 가성비가 안나와요. 물론 돈이라는 것에서 여전히 자유롭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구요.
차를 취미로 하면 어찌어찌 힘겹게 타고다닐수 있을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요즘같은 때는 감가도 없고요
저 보다 후배들도 다 골프치는데 저는 그 돈으로 차량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들였어요.
보험, 고급유는 별도지만 월 감가 만큼 취미생활 하는 비용이라고 생각 중입니다.
참고로 폴쉐는 감가방어가 워낙 좋아서 ㅎㅎ
/Vollago
박스터 2천만원대에 산 1인 ㅎㅎ
x4 팔고 cls
얼마전엔 cls팔고 718로 갈아타더라구요
일단 718까지는 대기업 고액연봉자면 감당이 되는거 같긴한데
다음은 어디로 갈지...
(얼마전 듣기로 가족차로 따로 쏘나타 유지중입니다)
나름 월급이 되지만.. 파나메라 정도도 솔찍히 무리라 보는 입장이라..
차 좋아라 하면 포르쉐 까지..
람페.는 또다른 영역이라...
파나메라, 911 GTS 까지는 보험이나 유지비 어찌 어찌 감당은 됩니다..
그 이상 포르쉐 터보 모델이나 그 이상은 월급쟁이로 감당하기 힘들죠....
세전 10억대 연봉이라면.. 몰라도... 세전 10억 연봉이라도. 세후 1달 4500만언저리라...
차량 가격이 1억5천 이내에는 연봉에 따라 가능할수도 있겠으나, 2억 이상이 되면 급여 이외의 소득이나 자산도 가지고 있어야 유지가 가능할 것이고, 포르쉐를 소유하는 사람은 포르쉐 이외에 다른 차량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되네요.
결론은 연봉보다는 자산이 더 중요하다...
대출 받아서 M4 중고 까지는 올라왔내요. ㄷㄷㄷ
(년식되는 포르쉐 중고도 가능 하겠지만, 뒷좌석에 아이들을 타기 힘들고 정비도 부담되어 포기 했내요)
저와 와이프 둘다 번갈아서 회사에는 그냥 철판깔고 타고 다닙니다. ㅎㅎ
연봉이 많은 것보다 자산이나 사업 소득이 어느 정도 냐에 따라 차량 유지 능력이 좌우 되는 듯.
좋은 차를 몰고 다니려면 소득 수준보다는 자산이 더 중요하더군요. 제 회사 동료들도 막상 차~부장님 급은 쏘렌토, 올란도 몰고 주담대 갚느라 허덕이는데 현장 작업자 분들은 외제차 몰고 다니고 ㅎㅎㅎ. 알고보니 어디 동네 상가에 건물 한두채 있는 분이거나 파주에 오피스텔 몇채 가지고 임대만 월 몇백이라는등... 부러워서 졌습니다.ㅠㅠ
차량 가격도 가격이지만, 차 한대만으로 안되는 차들이라서 더 어렵습니다.
우라칸이나 F8같은 엔트리를 탄다고 해도, 여기에 가족들 모두 탈 차 한대. 와이프 차 한 대까지 생각하면,
3대 정도 필요하고, 그러면 차값만 4~6억입니다.
3년 타고 감가 50% 맞는다고 보면, 1년에 1억씩 돈이 사라집니다.
...연봉 1-2억 정도로는 어림도 없어요.
포르쉐와 람보르기니, 페라리는 유지의 궤를 달리하는 차량입니다.
1억대 연봉이면 포르쉐까진 솔직히 넉넉히 굴릴만 합니다.
어떠한 결재 방식으로든 실수령 기준으로 1억대 연봉이라면 괜찮아요.
몇달 모아서 선금 크게 내고 잔존 높여서 무늬 리스 만들어버리면 전혀 부담도 없습니다.
근데 람보르기니, 페라리는 연 유비지가 천만원 단위입니다.
그 승차감 편하다는 488 도 [페라리 중] 편하다는 말이고, 이걸 데일리로 가족과 즐길 차량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패밀리카는 별도로 소유해야 하고,
일단 보험료 자체가 일반적인 차량들과 궤를 달리하며(일반적으로 다이렉트 보험도 안 받아줍니다)
그 외에 정비비, 유류비도 엄청납니다.
그냥 일반적인 전문직, 고소득 직장인이라면 포르쉐 718 정도는 사실 당장이라도 할부가 나오는 수준의 금액대입니다.
뭐.. 람보나 페라리를 끄는 분들은 사실 일반적인 기준에서 직장인으로 보기엔 좀 무리인 분들일겁니다 ㅎㅎ
1. 자산 규모가 엄청나거나
2. 부모님 법인 차량이거나 (뭐 국내 굴러다니는 슈퍼카의 80% 는 법인 리스 차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위에 몇분께서 말씀주신 불법으로 자금 굴리는 사람이거나
정도로 보셔도 될거에요.
구매와 유지의 부담 측면에서 포르쉐는 벤비아 플러스 알파 정도입니다.
사실 차량가격 1억초반대의 저렴한 모델(718, 마칸, 카이엔깡통옵션)들이 판매대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요.
물려받은 재산이나 부수입이 없더라도 사 짜 붙은 전문직 정도면 포르쉐 구매-유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반면 맥람페+롤즈로이스는 월급쟁이가 연봉만으로는 어떻게 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닙니다.
차량 기본 가격도 가격이지만 구매시 옵션, 유지시 소모품, 사고시 수리비, 보험료 등이 포르쉐의 몇배 수준이니까요.
벤틀리는 포르쉐와 맥람페 사이 정도?
오히려 벤비아보다 3년 유지비가 적게나오기도 합니다
가격방어가 워낙잘되서
하지만
페 람 맥은 차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