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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간당

입당 [입당원서] BMW 530i M Spt LCI P2 27

8
2021-09-04 14:47:51 수정일 : 2021-10-08 09:09:16 128.♡.235.86
ingenue52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입당원서 제출 합니다.


IMG_1244.JPG



영혼까지 모으고 미래의 내가 어떻게든  하겠지(...) 그 세계로 어쩌다 보니 저도 들어 갑니다. 이번 아니면 언제 수입차를 타보겠냐며 자기 최면을 걸어 봅니다.

 

총 3단계로 나뉘어졌으며 글이 무척 긴 관계로 각 단계별 요약 먼저 갑니다. 


  1. 주행기 : 너무 좋다 x 1,000

  2. 간략 사양 및 주요 옵션 : 이전 차량이 2004년식이라 핸드폰 쓰다가 갑자기 스마트폰으로 넘어온 충격

  3. BMW 530i M Spt LCI P2 구매 시간 순 정리 : 글쓴이는 오래 전부터 bmw 팬보이 출신


제가 자동차 블로거, 유튜버도 아니고 다양한 차총을 타보지 못해서 여기까지만 읽으셔도 무방 합니다


b당 초대장 좀 부탁드립니다.


항상 굴당분들의 안전운전, 무사고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반인의 첫 수입차 구입 느낌을 감안 하셔서 읽어주세요

 

지금도 안늦었어요. 글이 매우 깁니다.


다시 시작 합니다!

 

 

[ 주행기 ]

 

-LCI는 개인적으로 외관의 모습이 대폭 바뀌어서 거짓말 많이 보태서 앞부분은 다른 차라고 생각이들 정도.

 

- 성수 전시장 -> 주유소 -> 집에 오는데 잔뜩 긴장

 

- 차에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 장거리 운전 돌입. 서울 - 속초 당일 치기 왕복을 마치고 자고 있어났더니 긴장을 해서 인지 양쪽 어께가 살짝 뭉침

 

- 밖에서 보는 차의 크기 보다 운전 할 때 앉아서 보는 차폭과 보닛의 크기 감이 생각보다 넓고 길었다

 

- 이급의 수입차에 일반유냐 고급유냐는 언제나 논란(?)이지만 고급유로 결정! 아 근데 기름값 왜 이렇게 올랐어(...)

 

- 차의 옵션은 모든 것이 새롭고 신비함. 전 차량이 국산 2004년식(...) 디젤 suv 이라 전화와 문자만 되던 휴대폰을 쓰다가 아이폰으로 바로 넘어온 느낌

 

- 차키를 꺼낼 필요가 없이 다가가면 외부 조명이 켜지고 문을 열수 있으며 차량과 멀어지면 잠기는데 처음에 너무 신기했음

 

- 오토홀드가 있는 차량이 처음인데 너무 편하다

 

- 시내 주행에서 오토홀드가 너무 좋지만 정지 할 때 꿀렁 거린다(꿀렁~ 하고 정차 하는 느낌). 발끝신공의 수행과 공력이 부족한지 아무리 기공을 펼쳐 도 꿀렁거린다. 신기한건 주행보조 장치를 사용 할 때는 정지 할 때 꿀렁거림이 현저하게 적거나 없없다. 인간은 기계를  못 이기는가(...)

 

 - 서라운드뷰는 주차에 상당히 도움이 되어 옵션이 탑재된 차량을 기다린 보람을 느낌. 하지만 신문물에 방심은 금물! 전면 사선 주차를 하는 노상 공영주차장 에서 두달도 안되어 앞코 하단 부분을 긁음(...)

 

- 왜 범퍼 앞코를 긁었나 봤더니 차체가 좀 낮다. 럭셔리 등급 보다는 1cm가 낮고, 다른 차량 보다 더 낮은 듯하다. 앞코를 긁었을 때 옆옆 사로에 경쟁사 그녀석은 잘 주차 되있엇다. 전면 주차 및 전면 사선 주차 등에서 주의 요망.

 

- 현재 약 2,200km를 주파 했다. 소감은 탄탄하며 일상 주행 속도의 영역에서 내가 원하는 데로 움직인다. 저쪽으로 가고 싶으면 내 생각과 동일 하게 가고, 저기서 멈추고 싶으면 멈춘다. 불편하고 딱딱한 느낌의  단단 탄탄함이 아니라 뭔가 안정감 있게 지지하는 느낌과 편안하게 가는 느낌이다. 컴포트 모드도 생각보다 가속이 빠르다 ‘오잉 벌써 이속도?’ 라고 느낄 정도로 생각보다 잘나간다.

 

구입전 시승시을 두번 했고 최대한 주행 느낌을 느껴 보려 했는데 이게 내차가 아니라서 떨리는지 첫 수입차를 구입 하려는 준비 단계라서 떨리는지... 주행 느낌을 느끼긴 힘들었다. 진짜 시승 하려면 한두시간 이상은 해봐야 할듯.

 

- 순정으로 달려나온 타이어는 피렐리 피제로. 여름용 스포츠 타이어. 차와 타이어의 궁합이 너무 좋은 듯 하다. 단점은 특정 저속 구간에서 신경써서 들으면 살짝 소음이  있고(음악을 틀면 안들림), 노면이 울퉁불퉁 안좋은 구간에서는 그 느낌이 증폭되어 전해 지는 듯한 느낌과 검색해보니 수명이 짧은 것으로 유명(...)

 

- 주행 모드 중 스포츠 모드는 버튼을 누르면 에코 프로, 컴포트 모드에서 1,000 정도 유지하던 rpm이 1,700~1,800 가까이 올라가면서 달려나갈 준비를 하고 엔진 배기음이 살짝 들린다. 악셀을 밟으면 땅을 박차고 치고 나가는 느낌이 든다.(아…기름값+타이어값 ;;; 왜 재밌는건 돈이드는가). 530i가 이정돈데 이 윗급들의 세계는 정말 어떤것인가?!?!

 

- 흔히들 BMW를 이야기 할 때 A장소에서  B장소로 이동 할 때 얼마나 재밌게 가느냐?에 운전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딱 맞다. BMW 홈페이지에 있는 ‘Sheer Driving Pleasure’ 문구가 딱이다.

 

- 실내는 정숙(이제 드디어 80km 이상의 속도에서 음악을 좋은 음질로 들으며, 대화를 할 수가 있다). 이전 디젤 차량을 타고 골목을 지나가면 사람들이 소리를 듣고 비켜주는 홍해의 기적을 일으킬 정도의 소음이 였으나 530i는 밖에서 들어도 정숙한 편이다.

 

- 서울 시내길에서 에코 프로 주행의 연비는 약 리터당 9~10km 정도

 

- 애플 카플레이는 무선으로 연결되어(안드로이드 오토도 무선)편하고 좋으나 네비+유튜브 음악을 들으면 베터리 광탈로 충전을 계속 해야 하고, 센터페시아에서 무선 충전을 하면 발열이 유독 심하여 다른 충전기를 사용 중이다. 이상하게 기본 무선 충전기가 발열이 심한듯 하다.

 

-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주행 보조 장치)는 너무 편하다. 시내길 보다는 자동차 전용 도로와 구간 단속 구간에서 진가를 발휘 한다. 차 막히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성향이 였는데 사용하면 피로도가 훅 내려가서 막히는 길을 만나고 생기는 짜증과 피로도가 많이 줄었다. 물론 100% 믿으면 안되고 손은 스티어링휠에 올려 놓아야 하고 특히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을 주시 해야 하지만 피로감은 훅 줄어들어서 너무 좋은 기능이다.

 

- 차량의 모든 것들이 이전에 타던 차량과 간극이 크다 보니 더욱 체감이 극대화 되는듯

 

- 2021년 8월. 드라이브 레코더 기능 구입이 활성화 되었다. 차량에 기본 장착 되어 있는 카메라를 이용하여 영상을 녹화 하는 기능으로 블랙박스로 사용이 가능 하다.

 

약 10년전 디젤엔진의 출력을 올려주는 파워 업 킷도 순정으로 팔아먹은 bmw답게(?) 여러가지 상품을 판매중이다. 아니 이런걸 왜 출고때 안넣줘? 구입은 계속 고민중이다. 

 

- 추가 구입이 가능한 원격시동은 40만원인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본 차량에 적용이 불가능 하다(...)

 

- 짧은 깜빡이 3회 인데 너무 짧다. 사이드 미러 조절 버튼을 운전석으로 놓으면 후진시 보조석쪽 사이드 미러가 고꾸라 지듯이 땅만 바라보게 되는데 평행 주차사에 불편하다(유럽애들은 이런 걸 좋아하나?)

 

- 마지막 사용 주행 모드 저장이 안되는 것이 아쉽고 또한 마지막 에어컨 사용 환경이 저장이 안된다.

 

- 위의 불편 사항들 및 기타 여러가지 기능들을 조절·살려내는 것을 ‘코딩’이라 하는데 노트북과 차를 연결하는 코딩 케이블을 샀으나 아직 도전은 못하고 있다.

 

- 사용자 설명서를 읽읍시다. 총 398쪽(...)

 

- Driver’s Guide 앱 : 핸드폰에 설치하는 사용자 설명서인데 진짜 깜짝 놀랄 정도로 잘되어 있다. 원하는 부분으로 쉽게 이동 하여 알 수 있고 주요 내용은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필수로 깔아야 하는 앱이다.

 

- my BMW 앱 : 현재 연료 잔여량, 차량 위치, 리모트 카메라(서라운드 뷰 카메라를 이용 하여 현재 차량 주위를 증강현실로 둘러 볼 수 있음), 총 주행거리 등등을 알려주는 앱. 필수 앱

 

- 사용자 설명서에 따르면 총 주행 2,000km 까지는 길들이기 구간이라 명시됨. 런치컨트롤 금지.시속 160km(!?) 4,500 rpm 이하로 주행(디젤 모델 150km, 3,500 rpm). 타이어는 300km 까지 정속 주행. 브레이크는 500km 이전 까지 조심스럽게 밟아야 한다고 되어 있고 해당 내용을 모두 지켰다.

 

- 약 2달만에 이전 국산 디젤 Suv 차량을 운전 할 일이 있었다. 말도 안되는 이질감이 느껴짐. 뭔가 헐겁고, 브레이크는 주욱 밀리고, 내가 이 차를 타고 다녔다고? 느껴 질 만큼 큰 충격이 다가 왔다. 자동차 등급을 올리면 쉽게 내려오지 못한 다는 말을 몸으로 느낌.

 

- 틴팅은 대충 딜러표 틴팅 밝은 것으로 함.


- 문콕이 무서워서 4체널 블랙박스+보조베터리를 할까 하다가 '가디언 도어 가드' 시공. 외관 멋 -200%(...)

 


[ 간략 사양 및 주요 옵션]

 

[ 간략 사양 ]


BMW 530i M Spt LCI P2

 

- BMW : Bayerische Motoren Werke AG, 바이에른 원동기공업 주식회사

 

- 530i : 7세대 차체 코드명 G30, 크기(축거 2,975, 길이 4,936, 폭 1,858, 높이 1,479 Cm), 1,998cc, 252마력(5,200~6,500rpm), 35.7 kgm 토크(1,450~4,800rpm),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미션, 안전 최고 속도 250km, 0km -> 100km 6.1초, 연료탱크 약 68리터. 휘발유

 

*1세대 E12 1972~1981년, 2세대 E28 1981~1988년, 3세대 E34 1987~1996년, 4세대 E39 1995~2003년, 5세대 E60 2003~2010년, 6세대 F10 2010~2017년

 

- M Spt : M sports package, 보통 'msp' '엠패키지' '엠팩'이라 불림. 미친 세단 M5와 외관을 비슷하게 해주는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 M 스포츠 브레이크, M 스포츠 서스펜션, 19인치 M 휠, M 핸들, 계기판과 카드키에 M로고(...), 차량 구석구석 M로고가 추가 됨. 

 

-  LCI : Life Cycle Impulse, BMW에서 표시하는 부분변경 모델. 보통 페이스리프트(Face Lift)라 불리는 그것. 완전 변경 신차 변경 주기인 5~7년 중 중간 년도 즈음에 소위 성형수술 이라는 외관(내관)에 변화를 주는 것에 대한 명칭. 즉 성형 수술을 하여 생명연장의 꿈을 이룸.

 

- P2 : 소소한 옵션이 변경됨(실대 우드 무늬 트림이 피아노 블랙으로 통일 되는 변경 등등)

 

[ 주요 옵션 ]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패셔널 : 이전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보다 전방 카메라 및 전방 센서 등이 추가가 됨. 이전 버전에서 불편했던 부분이 많이 해소가 되고 각종 주행보조 수행 능력이 많이 좋아 졌다는 평

 

중앙 디스플레이 : 10.25” -> 12.3”로 숫자상 별로 안커 진것 같지만 실제 보면 대폭 커짐을 체감. 터치 스크린이 되는  화면을 조작하려 손을 가져가면 터치가 되기 전에 메뉴가 미리 뜬다. 즉 화면을 터치를 하지 않더라도 손가락이 가는 곳을 인식을 한다. 처음에 왜 이러지? 생각 했다가 안전과 연관이 있을 꺼라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섬세하게 배려한 느낌이라 맘에 들었던 기능

 

제스처 컨트롤 : 차량중앙 센터페시아 근처에서 지정된 손짓으로 다음 곡 넘기기, 볼륨 조절, 음악 일시 정지 등을 할 수 있는데 굉장히 좋은 기능 이라 생각하지만 간혹 극적일 때에 인식 오류가 나서 지금은 꺼 놓았음(...) 2세대를 기대해 보자.

 

서라운드 뷰 : BMW가 부르는 증강현실(?) 주차 보조. 주위를 잘 알려줘서 너무 편하다. 그러나 맹신은 절대 금물.

 

컴포트 시트 : 내가 원하는 대로 거의 모든 부위가 조절이 가능.

 

통풍&열선시트&열선 스티어링 휠 : 통풍 시트는 현대기아차 와 아닌 차로 나뉠 만큼 현대기아차 통풍 시트가 시원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맞은 것 같다. 그러나 없는 것 보단 좋다. 1단 이상으로 틀면 소음이 귀에 거슬려서 1단만 사용 하고 있다. 1단으로 놓고 있으면 틀었나? 싶지만 그래도  조금 있으면 은은하게(…)시원해 지긴한다. 끄면 역체감을 느낄 정도는 된다. 열선 기능들은 못 써 봤지만 이 기능들은 뭐 상향 평준화된 기능이라 따로 언급 안해도 될듯.


4존 에어컨 : 뒷좌석에 인원이 탈 일은 많이 없지만 여름에 유용할 옵션이라 생각.

 

썬루프 : 썬루프 없는 차를 오래 타다 보니 넣었음(…).

 

스티어링 휠 : M 스티어링 휠이라 외경이 살짝 작고 도톰하니 딱 마음에 듬.

 

하만카돈 오디오 :  대만족. 물론 CD를 넣어 재생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 USB 연결을 통한 재생, 애플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오토를 연결하여 음악을 재생 하기에…

 

휠과 타이어 : 휠은 19” Y스포크 845M, 휠 규격은ㅡ 앞 8J x 19 (245/40 R19) 뒤 9J x 19 (275/35 R19), 모양이 너무너무 멋있다. 출고 순정 타이어는 피렐리 p zero, 후기를 검색해 보니 사용기간이 짧은 지우개 타이어. 19인치라 타이어값도 비싸고 겨울용 타이어 고르기 힘들고 예약을 일찍 해야하는 등 멋짐에는 돈이 든다(…). 향후 유지보수 난항 예상.

 

애플 카키(BMW 디지털키) : 아이폰 11부터 지원. 아이폰에 차키를 넣을 수 있다. 간혹 키를 안가지고 갔을 때 유용. 단점은 시동 시 무선충전 하는 곳에 올려두어야 함. 셋팅하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림 유튜브, 각종 게시글을 참조 했으나 유튜브에서 보면 한방에 딱딱 하는데 난 계속 실패가 떳고 어찌어찌 땀 뻘뻘 흘리며 하다 보니 되버렸으며 누가 설정 도와달라고 하면 해줄 수 있을 지 의문(...)

 

Id7 : 종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id7으로 업그레이드가 됨.

 

드라이브 레코더 구입 가능 : 앞 범퍼, 펜더 양쪽, 뒷 트렁크 카메라를 이용 하여 녹화를 하고 자체 블랙박스로 활용 가능함. 영상 화질은 집에 개념을 놓고 차를 끌고 나오는 사람들 신고용으론 못 쓸 것 같다고함. 가격은 1개월 15,000₩, 12개월 65,000₩, 36개월 149,000₩, 무제한 320,000₩.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 무선 연결. 사제 네비, 음악 플레이등 다양한(?) 앱을 쓸 수 있음. 주로 사용은 사제 네비 앱 구동 및 음악 재생.

 

컴포트 엑세스 및 제공 키 : 요즘 차들은 키를 거낼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됨. 다가가면 열리고, 멀어지면 잠기고. 기본 제공 되는 키는 디스플레이 키, 스마트 키, 카드 키, 비상 열쇠 키 총 4개

 

트렁크 컴포트 액세스 : 발로 차면 열림. 될 때는 슉~ 하고 되나 안될  때는 무척 안되며 에라이 하고 버튼 누름.

 

후진 보조 : 마지막 주행 50m를 기억 하여 필요시 자동으로 왔던 길을 후진으로 되 돌아가 감. 5시리즈 LCI 신차 시승회 때 초대된 모든 유튜버들에게 시연 시켰던 바로 그 기능!!! 좁은 골목길 등에서 유용하겠지만 시승 때 딜러님의 동승 시연으로 딱 써보고 현재 까진 써본적 없음(…)

 

주차 보조 : T 주차 및 평행 주차 보조. 두 기능 모두 단 한번 도 써본적은 없지만(…) T 주차는 공간 인식 기반이라 주차선을 밟거나 하는 경우가 있고 평행 주차는 기가맥히게 한다는 평가가 많았다. 평가가 좋은 만큼 자동 평행 주차 기능을 써 볼까? 하지만 ‘내가 비록 사라운드 뷰는 의지 하지만 평행 주차 못하진 않아!’란 자존심으로 아직 사용은 암함(…)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 하다고 하나 아직까지는 업데이트 된 것이 없음(네비 업데이트를 눌러도 무반응;;;)

 

나파 가죽 : 뭐가 좋은진 잘 모르겠지만 좋은거라니 좋다. 가죽 질감과 모카 색상은 결정권자가 너무 좋아했다(…)

 

카본 블랙 외장 색상 : 밝은 곳에서 어두운 남색, 어두운 곳에선 검정색으로 보임. 말로만 전해들은 검정 계열 차들은 관리가 힘들다 란 통설을 몸으로 직접 경험중. 이 외장 색상 또한 결정권자가 너무 좋아했다(…)

 

헤드 램프 : 어댑티브 LED의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코너링시 도움, 건너편 차량에 방해 안되는 상향등 켜기 등), 도시에서는 거의 느끼기 힘들다.

 

대쉬보드 재질 : 센사택(인조 가죽으로 내구성이 좋다고함)

 

Hud 헤드 업 디스플레이 : 큼지막 하고 잘 보인다. 순정 네비게이션을 켜야 그 위용이 나옴

 

순정 내비게이션 : 드디어 BMW가 해냈다. 이제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 만으로도 처음 가는 곳 주행이 가능해졌다. 왠만하면 순정 네비를 이용 중이다. HUD와의 궁합은 최고다. 처음에는 애플카플레이를 이용해서 다니다가 어느날 순정 네비를 사용 했는데 아니 HUD가 이렇게 컷었어?!?! 아니 이렇게 정보를 많이 표시해?!?! 깜짝 놀랐다. 아쉬운 점은 연달아서 복잡한 안내(예 : 교차로 지나서 조금 가서 우회전 한 후에 왼쪽 차선으로 가야 하는 도로)가 이어지는 곳에서 미리미리 안내를 해주는 것이 좀 부족한듯.

 

ISOPIX : 뒷 좌석 2개 장착 가능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 BMW순정 어드밴스 카 아이 2.0 장착. 여러 후기와 사용을 해본 결론은 사고 확인용으로는 쓸만 할 것 같고, 메모리는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바로 바꾸는 것을 강력하게 권장함. 주기적으로 작동 및 영상 확인 필요. 유튜브에 검색 하면 초기 셋팅 방법 많이 나와 있으니 따라 하며 셋팅 필요. 하이패스는 조수석의 글로브박스 안에 있어서 그런가 작동 소리가 아예 안들리는데 작동은 또 잘 됨(…)

 

기본 차량 보증 : 2년 / 무제한 km

 

BSI(소모품) 패키지 : 프리미엄(5년 / 100,000km)

 

공식 연비 : 복합 12.0 (도심:10.6, 고속: 14.2), 저공해 차량으로 ‘공영주차장 할인’ 있음!!! 할인이 자동 적용 되는 곳이 많지만 수동 정산을 해야 하는 곳도 있으니 필수 확인 요망.

 


[ BMW 530i M Spt LCI P2 구매 시간 순 정리 ]

 

2000년대 초 - BMW USA의 주관으로 당시 유명 영화 감독들과 배우들을 포섭하여 당시 뜨거웠던 BMW 자동차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단편 영화 시리즈 ‘THE HIRE’ 시청. 강렬한 인상을 남김.

 

넋을 놓고 시청, 이런 방식으로 BMW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구나! 느낌. 나중에 등장한 ‘한국판 THE HIRE’는 실망만…ㅠㅜ

 

2012년 10월 경 - ‘BMW 528i(E60)’ 를 약 한달 운행 해볼 기회가 생김. 한달 운행 소감은 그야 말로 충격과 공포. BMW에 마음을 아니 영혼을 빼앗김. 이때 이후로 후륜 구동, 200마력 이상의 스포츠세단에 대한 동경이 생김.

 

2019년 5월 - 삼성동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제네시스 G70을 구경함. 멋있음. 착석 시 느낌도 좋음. 결정권자의 극심한 반대로 포기 했지만 홈페이지에서 이리저리 차량 옵션 구성해 보다 내린 자체 결론은 이 돈이면 무리해서 BMW 3시리즈가 낫지 않나??? @.@ -> 3시리즈 가격 이리 저리 보면 조금 더 무리해서 5시리즈가 낫지 않나?!? @.@ 도달. 슬슬 미처가기 시작.

 

2019년 말 - 코로나 사태 발발 및 2020년 1월 코로나 시국 돌입

 

2020년 5월 - 전세계 최초 BMW 5시리즈 LCI 한국에서 공식 공개

 

2020년 7월 - 수입차는 용기로 산다는데… 원기옥과 같은 영혼을 끌어모아 용기를 내보기로 결정! 그래! 내가 수입차를 산다면 역시 BMW ! 하지만 결정권자는 경쟁사 그놈을 원함(…), 우여곡절 끝에 BMW로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

 

2020년 7월 5일 - 수입차 구매는 매장 입구 들어 가는 것 부터 떨리는것이 가장 큰 진입장벽이라 느껴짐. 지나가다가 보였던 경기권 모 딜러사 전시장에서 5시리즈 착석 및 구경. LCI 출시전 막판 프로모션과 옵션이 좋았으나 BMW라면 LCI라고 이야기를 들음. 몇일 고민후에 LCI를 기다리기로 결정 !

 

BMW 커뮤니티 가입 및 게시물 검색 + 질문글 올림

 

2020년 9월 초순 - BMW 코리아 5시리즈 LCI 옵션표 공개 !, 커뮤니티 분위기는 BMW코리아의 옵션 정책에 아쉬워함. 530i도 서라운드뷰 빠짐. 심각하게 고민함. 기다려야 하나 예약을 걸어야 하나. 특히나 서라운드뷰 같은 경우엔 ‘아니 고급차 라면 응당 있어야 할 옵션 아닌가? 이걸 빼버리고 들여 온다고?’란 생각이 듬. 당시 최종적으론 BMW가 경쟁사 보단 옵션이 한두단계는 높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생각.

 

실물 보면 결정권자의 마음이 변할까 경쟁사 매장 근처에도 안감.

 

2020년 9월~10월 - 5시리즈 관련 유튜브 시청 시작. 아 가성비의 520i이냐 530i이냐 미친듯한 갈등속에서 그래! 1~2년 탈 것도 아니고 같은 세금이면 사양이 높은게 좋지 않겠느냐란 결론 도달! 결정적으로 530i vs 520i 달리기 비교 영상을 보고 530i로 마음을 굳힘! 

 

이제 다음 단계는 등급 결정이 남음. 럭셔리 등급이냐 엠페키지 등급냐의 갈등 속에서 럭셔리 등급을 선택 하면 차를 타러 갈 때마다 ‘왜 엠패키지를 안했을 까?’ 후회를 할까봐 비싸지만 엠패키지로 결정(그래 그 세계로 들어간 김에 갈 수 있는 곳 까지 가보자)

 

2021년 1월 초~말 -  530i에 서라운드뷰 옵션 추가 루머가 돌기 시작했고, 서라운드뷰 탑재 확정 및 출고 시작!

 

2021년 1월말 - 차량 구입 비용이 묶임... (이때 그냥 계약을 했었어야함)

 

2021년 3월 말 - 수에즈 운하 사태 터짐. 아직 계약도 안했는데 차량 늦게 받을까 걱정 시작… (이때라도 그냥 계약을 했었어야함) + 자동차 반도체 부족 사태

 

2021년 4월 말 - 모 커뮤니티에 올라온 명함을 보고 딜러에게 연락을 했으나 월말에는 시승,상담 진행을 안한다는 말에 ‘난 지금 당장 상담도 받고 시승도 하고 싶은데…’ 삐짐(...) 그래서 딜러 활동이 허용이 되는 타 커뮤니티에서 활동 하셨던 분과 연락이 되어 방문 및 상담 진행.

 

그러나 결정권자는 가성비의 520i를 마음에 두는 바람에 의견차가 생김. 이와중에 외장 색상은 카본블랙+모카 시트가 마음에 든다 하심(...).

 

결정권자와 극적 막판 협상 타결로 530i msp 카본블랙+모카시트로 결정!  딜러님께 연락 및 계약 진행(4월 말). 대기순번 약 50번대(7~8월 출고 예상. 그래 마음을 비우자)

 

2021년 5월 중순 - 대기순번 약 30번대 진입!

 

2021년 6월 중순 - 급작스레 차량 배정 !!

 

2021년 7월 초 - 차대 번호 발급 확인

 

2021년 7월 초 - 차량 매장 도착. 담당 딜러님이 카톡으로 검수 사진 보내주심. 심장이 뛰기 시작. 오늘 따라(?) 퇴근 시간이 안옴. 매장 방문하여 인증용 사진 촬영. 똥손이라 사진 못찍지만 떨려서 더 못찍음(전시장에 있는 차를 보는 것과 내 차를 보는 것이 다름을 느낌)

 

2021년 7월 중순 - 새벽 부터 눈이 희번득 떠짐. 마음이 급해짐. 차량 최종 검수. 떨려서 뭐 안보임. 차량 기능 설명 및 인수증 서명 후 차량 출고!!!

 

 

 

매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ingenue528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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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7]
자유
IP 112.♡.54.40
09-04 2021-09-04 1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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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 저는 2012년식(이지만 2002년 출시) 차량 타다가 2017년식으로 작년 말에 바꾸었는데 비슷하게 천지개벽처럼 느껴집니다. ㅎㅎ
참, 경쟁사 모델입니다.

- 이 정도도 이렇게 치고 나가는데, 이 이상은?? 구태여 AMG 모델 사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 서라운드뷰 정말 신세계죠. 그런데, 사이드미러 보는게 익숙해서 모니터에 눈길이 잘 안갑니다. ㅎㅎ

- 경쟁사는 우측 사이드미러 선택버튼 눌러두고 후진기어 들어가면 우측 사이드미러가 아래를 비춥니다. 이 때 위치 조정해 두면 그거 기억해서 그만큼만 움직입니다.

- 무선충전 시 발열은 무선충전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이동은 충전 없이, 1시간 내외는 무선충전, 그 이상은 케이블 연결합니다.

- P20 옵션(디스트로닉스 플러스)이 기본인 차라 저 역시도 막히는 길이 예전처럼 부담되고 짜증나지 않습니다. 물론, 100% 믿지 않고 항상 전방주시, 항상 스티어링휠에 손 올려놓고 대기 중입니다.

- 제 차도 순정 깜빡이 살짝 넣으면 세 번 켜지는데, 코딩을 통해 6번으로 바꾸었더니 아주 편합니다.

- 타이어 규격이 제 차와 같네요. ㅎㅎ 전 UHP 필요 없고 그냥 CC+ 같은 올웨더 끼우고 싶은데, 맞는 타이어가 없어요. 지금은 S2AS 씁니다.
ingenue528
IP 59.♡.6.142
09-04 2021-09-04 15:06:10
·
@자유님 축하 드립니다~! 저는 미러랑 깜빡이는 어떻게 언능 코딩 해야 겠어요 ㅠㅜ. 타이어는 정말이지 벌써 부터 걱정+고민입니다.
overcast
IP 223.♡.163.50
09-04 2021-09-04 15:29:33
·
축하드립니다 저도 6월에 같은 차량 출고했습니다
깜빡이는 코딩으로 5회 가능하니 코딩의 세계로 입문하시죠 ㅎㅎ
ingenue528
IP 59.♡.6.142
09-04 2021-09-04 15:37:09
·
@overcast님 예~ 곧 가겠습니다!!!
겨울추억
IP 39.♡.182.172
09-04 2021-09-04 15:38:00
·
집차가 19년식 oe모델 전의 id6인데 스피커랑 인포테인먼트가 제일 부럽네요 ㅎ
ingenue528
IP 59.♡.6.142
09-04 2021-09-04 16:05:38
·
@겨울추억님 일찍 타셔서 뽕뽑으셨으니 하핫!
떼구르르
IP 223.♡.179.75
09-04 2021-09-04 15:42:59
·
코딩으로 방향지시등 5회, 후진 시 조수석 룸미러 각도 조정,
스탑앤고 마지막 모두 기억 가능합니다.
ingenue528
IP 59.♡.6.142
09-04 2021-09-04 16:06:04
·
@떼구르르님 감사합니다. 코딩의 세계로 가겠습니다
makado
IP 59.♡.205.84
09-04 2021-09-04 16:03:41
·
축하드려요
번호판 귀엽네요 우쭈쭈쭈
ingenue528
IP 59.♡.6.142
09-04 2021-09-04 16: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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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do님 시냅시드 앱은 모자이크가 없어서 대충해보았습니다 ㅋ
하늘목장
IP 27.♡.47.176
09-04 2021-09-04 16:32:29 / 수정일: 2021-09-04 17:54:42
·
반갑습니다 같은 530i 입니다 (lci전 2020 530i msp xd) 카본블랙 + 모카시트
그릴 세륨그레이 튠

휠은 신형이 이쁘네요
"LCI 출시전 막판 프로모션과 옵션이 좋았으나 " -> 그래서 저는 LCI 안사고 막판 풀옵션 2020 7월 재고물량 OE 로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lci 9월 첫물량은 말씀하신거 처럼 서라운드도 빠지고 이걸 사는게 맞나 싶어서... 디자인 + 드.어 프로페셔널 빼곤 다 별로였어요ㅕ

1. 저도 고급유 넣습니다 ㅎㅎ

2. 가까워지면 열리고 멀어지면 잠기는게 컴포트 액세스 2.0 인데 ㅠㅠ lci 전 차량은 안됩니다. 터치해서 열기/잠구기만 됩니다 ㅠㅠ

3. 연비 잘나옵니다, 4륜인데 고속연비 19.0 정도 나옵니다 (170km 주행 평균연비)

4. 저는 그냥 카플레이 전용 아이폰 차에 항상 넣어둡니다.원래 거기 발열이 엄청납니다

5.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라 ㅠㅠ 이거도 쓸만한데 프로는 더 좋을 것 같아요

6. lci 전모델은 id7이라도 원격시동/ 드라이브 레코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눙물 ㅠㅠ

7. 드라이브 가이드 앱 다 좋은데 요즘 로딩이 정말 느리더군요

8. 하만카돈... bmw가 그렇듯 그냥 들을만 합니다. 타사 부메스터 나 테슬라 모델3 보다보면 아쉽습니다.

9. 애플카키.. lci 전 모델은 안되요 ㅠㅠ

10. 트렁크 컴포트 액세스 (킥트렁크) 아 이거 인식 오지게 안되서 그냥 안씁니다.

11. 후진보조.. lci 전 모델은 안되는데 (페리 신기능) 잘 안쓸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역시나군요

12. 제 차도 ID7 입니다만, LCI전은 반쪽짜리 id7 이라.. 원격 OTA도 안되고.. (원격 네비업데이트는 됨), 이쁘긴 한데
원격시동이나 드라이버 레코더등 기능 id7인데도 안될때 아쉽습니다 진짜 ㅠㅠ

13. 아 네비업데이트는 주행하다보면 알아서 계시는 "권역:" 만 최신으로 업데이트 해줍니다

14. LCI 전모델은 OE (끝판왕입니다 진짜) 라서
- 고스트 도어 클로징 (이거 근데 어차피 다른사람들은 쾅쾅닫아서 쓸모가...)
- 원격 전 후진 주차 (내려서 디스플레이키로)
- 대시보드 천연가죽
- 뒷좌석 선쉐이드 (블라인드) 정도가 추가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지금 530i도 아마 원격전후진은 안넣어 주지 싶은데
저는 이 기능 정말 완소기능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제 탄지 10개월 / 1.6만 km 정도 되어가네요, 매우 만족스럽고 평균연비는 1.6만 12km/l 입니다

입당환영합니다
ingenue528
IP 211.♡.143.194
09-04 2021-09-04 17:52:40
·
@하늘목장님 감사합니다!!’ 옵션은 역시 lci 바로 전이 완전 풀옵션이라 무시무시 하네요!. 결정권자를 위해서 앞뒤로 빼고 넣기 주차만 되었어도 좋았으련만 ㅠㅜ
삭제 되었습니다.
ingenue528
IP 211.♡.143.194
09-04 2021-09-04 17:54:14
·
@크크월드님 예 맞습니다. 저는 경험이 적다보니 거짓말 좀 많이 보태면 운전 모드에 따라 차 2~3대 타는 느낌입니다 하핫. 이 윗급들은 정말 상상도 할 수없게 재밌을 듯합니다
메이킹
IP 39.♡.24.230
09-04 2021-09-04 18:35:25
·
축하드립니다~ 저도 부드럽게 멈추려면 엄청 힘들더라고요~ ㅋㅋㅋ
ingenue528
IP 59.♡.6.142
09-04 2021-09-04 18:39:42
·
@메이킹님 감사합니다! 다행입니다. 저만 힘든게 아니였군요 ㅠㅜ
권투를빈다
IP 222.♡.168.104
09-04 2021-09-04 20:30:43 / 수정일: 2021-09-04 20:31:37
·
후진시 우측미러 각도 아래로 내려가는건 주차할때 엄청 편합니다. 각도는 자신에 맞게 조절할수 있구요. 주차가 아닌 후진주행할때는 이상할수 있는데 룸미러로 주로 보기도 하고 후진빈도는 주차가 압도적으로 많으니까요. 첨엔 익숙치 않아 그럴수 있는데 몇번 쓰면 금방 익숙해지고 어라운드뷰랑 그 기능 안되는차로 주차할때 엄청 불편할꺼에요.

에어컨 최종상태 계속 유지되는건 2012년식 제 비엠도 되니까 LCI도 될꺼 같구요

너무 맘에 쏙드는 차 구매하신거 축하드려요. 운전대 잡을때 마다 즐겁고 장거리 운전을 기다리게되실꺼에요~ 그 느낌 뭔지 알듯요 ㅎㅎ
ingenue528
IP 211.♡.143.194
09-04 2021-09-04 21:08:52
·
@라베365님 감사합니다~!!! 밎아요!!! 운전이 기다려 집니다!!! 너무 재밌어요~!!!
JohnMayer
IP 59.♡.95.35
09-04 2021-09-04 22:56:56 / 수정일: 2021-09-04 23:00:57
·
카드키를 무선충전기에 상시 비치하셔서 카드키로 시동거시면 애플 카키를 편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도 됩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폰/태블릿 있으시면 스크린미러링으로 중앙 디스플레이에서 넷플릭스도 보실 수 있어요.
ingenue528
IP 112.♡.176.31
09-04 2021-09-04 23:15:53
·
@JohnMayer님 카드키 무선충전기에 놓으면 문 잠기나요? // 팁 감사합니다 ~!!!
JohnMayer
IP 59.♡.95.35
09-05 2021-09-05 17:41:55
·
네, 카드키 무선충전기에 놓은 채로 밖에서 디지털키(아이폰)로 문 잠깁니다. 현재로선 가장 편한 방식인듯 합니다.
ingenue528
IP 59.♡.6.142
09-05 2021-09-05 23:58:08
·
@JohnMayer님 답변 감사합니다!!!!!
GP125
IP 61.♡.97.235
09-04 2021-09-04 22:58:27 / 수정일: 2021-09-04 22:59:45
·
입당 축하 드리며 예비 오너가 참고 많이 할 내용입니다. 2019년 msp 모델 운행중인데 1번 주행기 적극 공감합니다. 지금도 항상 만족하며 운행중입니다.
ingenue528
IP 112.♡.176.31
09-04 2021-09-04 23:17:02
·
@GP125님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만족중입니다!!!
arura
IP 211.♡.37.232
09-08 2021-09-08 17:41:07
·
와 이렇게 긴 .. 글은 오랜만이네요 ㅎ 아 그리고 후진시 조수석 사이드미러 내려가는건. 그 사이드미러 좌우조정버튼을 좌로 밀어 놓음 다시 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우로 하면 내려가구요. 이건 코딩없이도 가능한거라고 확인해보세요 ㅎ.
ingenue528
IP 117.♡.13.142
09-23 2021-09-23 14:07:41
·
@arura님 으으 댓글을 늦게 봤습니다. 이게 왜 안되죵 ㅠㅜ
두뿌
IP 119.♡.128.60
09-23 2021-09-23 12:19:26
·
반갑습니다. 저도 lci 530i 출고하고 만킬로가 넘었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530i는 가솔린 모델이라 원격 시동이 가능하고 앱이 구매가 되야 하는데 안된다면 센터 점검 받아보세요. 풋트렁크 작동은 뒤에 트렁크 가운데를 기준점으로 잡고 우측으로 발을 재빨리 넣었다 빼면 매우 잘 인식이 됩니다. 정중앙 기준으로 하면 잘 인식이 안되더군요
ingenue528
IP 117.♡.13.142
09-23 2021-09-23 14:08:40
·
@두뿌님 네 너무 만족+재밌습니다!!! 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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