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에는 브레이크 액 교환 주기로 4만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교환 문의하고 가까운 오토큐에도 문의 해보면
4만킬로에 교환할 필요 없다는 답이 대부분 입니다.
잘 아는 지인 정비사에게 물어 봐도 4만킬로면 그냥 더 타도 된다고 하고요
그런데 왜?
매뉴얼에는 4만킬로로 되어 있는가 궁금해 지네요
물론 예방 정비 차원에서 해주면 나쁠것은 없지만
그래도 여기 저기서 말리는 주행거리에 하라는 이유가 궁금해 지더군요
매뉴얼에는 브레이크 액 교환 주기로 4만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교환 문의하고 가까운 오토큐에도 문의 해보면
4만킬로에 교환할 필요 없다는 답이 대부분 입니다.
잘 아는 지인 정비사에게 물어 봐도 4만킬로면 그냥 더 타도 된다고 하고요
그런데 왜?
매뉴얼에는 4만킬로로 되어 있는가 궁금해 지네요
물론 예방 정비 차원에서 해주면 나쁠것은 없지만
그래도 여기 저기서 말리는 주행거리에 하라는 이유가 궁금해 지더군요
전 그냥 4만에 계속 갈아왔습니다..
매뉴얼은 소송도 충분히 맞을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공식문서이니 아무래도 보수적으로 적혀 있는듯 생각됩니다.
순수한 브레이크액은 끓는점이 150도 이상입니다만, 물은 100도 밖에 안되죠.
그래서 브레이크액에 수분 함량이 높아지면 끓는점이 낮아져서 끓어버리면 브레이크 페달이 스펀지느낌으로 브레이크 안먹는 베이퍼 락 현상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규정치를 수분비율 2% 초과 시 교환 정도로 보구요. 전기전도성(저항) 테스트기로 찍어봅니다.
그 2%정도 투습되는데 3-5년 정도 걸립니다만 보수적으로 2년 4-5만km 정도로 교체주기가 잡혀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평지에서 일상적인 주행을 하면 브레이크액이 절대 끓을 수가 없는 조건이고.
국도 산길 꼬불꼬불 한참 내려가는 긴 내리막 길에 엔진브레이크 없이 계속 얕은 브레이크를 쓴다던지, 풀브레이킹을 몇연속으로 때린다던지 하지 않는 이상 끓기 힘들기에
폐차할때까지 교환 한번도 안하고 타는 차량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정비소합니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브레이크액, 파워스티어링 오일이 교체 권장을 안하는 이유가.
안해도 문제가 없이 타시는 분들이 90%이상이라 괜히 권하면 과잉정비 느낌을 줄까봐 그렇습니다.
교환해달라시면 교환해주면 되는거구요.
둘다 작업도 쉽고, 공임도 별 문제 없이 산정되있다고 생각합니다. 현기차나 일부 브랜드들은 에어빼기할때 abs모듈 에어를 빼주면 효과가 좋은 차량들이 있습니다.
오래 닿아있으면 도장을 녹일 정도의 산성 물질이긴 합니다만, 피부에 살짝 묻어도 닦아내면 문제 없는 수준이구요.
건강에 더 안좋은건 독극물로 취급되는 부동액입니다.
거기다 브레이크액은 튀어서 뒤집어쓸 일이나 묻을 일이 거의 없고, 부동액은 튀거나 묻을 일이 많죠.
보통 2-3년 그리고 +로 km가 있지요 4만km
참고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5298156CLIEN
브레이크액은 알콜계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분함량이 증가합니다. 그래서 오일이 아니라 액(플루이드) 라고 하는거구요.
브레이크액에 수분량이 증가하면 고온 상황에서 끓기때문에 베이퍼록 현상을 일으킵니다.
하이브리드 경우 제대로 교체시 비용이 20만원 정도 들어서 더 궁금하더군요
제가 니로하브인데 오토큐에서 엔진오일+브레이크액+엔진클러치액 이렇게 3개 교환에 19만원 지출했었거든요.
엔진클러치액이 브레이크액이랑 똑같은게 들어가기때문에 아마 정비사분이 둘 동시에 교환하려고 했지 싶습니다.
두사람이 장비 붙어서 제대로 하면 20만원 정도 듭니다
에어 밀어넣기 하면 반만 교체한다고 보면 된다고 하더군요
지인 정비하시는데 본인 정비소 장비 없어 못한다고 센터가서 하라고 하더군요
어지간한 오토큐에도 없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