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별 생각없이 다녀서 그런지 몰랐는데요,
저번 클리앙 글 보고 이번주에 좀 집중적으로 관찰했더니 생각보다 자주 보입니다.
그중에 제일 많은건 스타렉스 화물과 봉고 탑차인것 같아요.
그리고 적지않은 수의 쌍용 sut차량들이 보이네요.
칼치기를 일삼는 화물 스타렉스 신고했더니 범칙금 오만원에 벌점 10점으로 그리 약한편은 아닌것 같습니다.
여력이 되면 꾸준히 신고해보려구요.
경찰한테 경고받아봤네요 ㅎㅎ..
작은 화물차는 승용차 타듯이 운전하는게 매우매우 당연한 나라입니다
고속도로에서도 지정차로제 안지키고 큰 차들은 지들 연비운전하려고 꼴리는대로 운전하는데 뭐 어디라고 지킬까요...
이게 장기화되고 악순환 되면 10년뒤 20년뒤에 얼마나 개판이 될지 상상이 안가네요
모든 차량이 교통법규 위반시 위반하지 않는 차량과 사고 나면 고의로 사고내도 무조건 과실 100% 고의가 아닐시 과실 2~300%로 바뀌어야 위반을 안할 것 같습니다
잃을게 없으니 개판치는거고 위반하는 거죠
법이 무서워야하는데 무섭지가 않으니까요
다마스 라보만 경상용차 차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