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을 차에서 보면 멀미나지만 시내버스나 고속버스에 달린 큰 TV는 멀미가 안나는걸 봐서는 하리TV도 멀미를 유발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하리를 몇번 탔을때 가운데 통로에서는 그 높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지만 막상 좌석에 앉았을땐 바로 위가 막힌 부분이라 생각만큼 그 높이가 체감이 안됐었는데 요즘에 애들이 차에서 울때는 TV때문에 정말 너무너무 바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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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만 주구장창 하는 아빠는 아무런 이득이 없는데
아이들 생각하면 하긴 해야겠고...아 근데 나는 이득이 없고...마음의 갈등..
근데 취학 아동되면 자동으로 문열어주는거 너무 탐납니다 +_+)
게다가 좁은 주차 공간에도 대응가능하구요
전 할배운전이라 카니발 부러워요. 팰리는 살짝 아쉽더라고요.
2열 시트를 개조한 모 유튜버를 봤는데..
3열로 못넘어 가는 그런 문제가..!!
하리TV도 멀미를 유발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하리를 몇번 탔을때 가운데 통로에서는 그 높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지만 막상 좌석에 앉았을땐
바로 위가 막힌 부분이라 생각만큼 그 높이가 체감이 안됐었는데 요즘에 애들이 차에서 울때는
TV때문에 정말 너무너무 바꾸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