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관련글을 올렸는데 캠핑 후 배터리시사용에 대해
슬슬 감이 잡혀서 공유드립니다.
출발전 100프로로 완충했고 약 90km 거리의 연천 캠핑장
에 갔다왔습니다.
대부분 hda를 사용해서 반자율로 댕겼습니다.
온도 설정은 22도 고정입니다.
총 180km의 주행(95~100km) = 35프로 소모
저녁9시~아침7시 차박 에어컨사용(22도) = 8프로 소모
27인치 멀티모니터 + 2.2kw 인덕션 사용 = 3프로소모
집에 1박2일 갔다오니 배터리가 54프로 정도 남아 있네요.
생각보다 v2l 효율이 상당합니다.
자동차 배터리 용량이 어마하긴 하구나.. 체감되네요
2.2kw 인덕션 쓰다가 구이바다 사용해보니 역체감
심하게 와서 앞으로 구이바다는 처분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가능합니다. 리드선 길게 빼서 멀티탭 또 연결도 가능하구요. 3.6kw 이내는 뭔짓을 해도 됩니다. 넘어가면 V2L 자동 차단 되구요.
/Vollago
저 기능이 시기상조라는 댓글을 꽤 받았었어요 ㅎㅎㅎㅎㅎ
겨울이 궁금하네여
왠만한 집 전기용량도 커버 가능하죠.
저도 아이오닉5 사전계약했지만 못 받아서 결국 모델3왔지만
부러운 부분이ㅜ꽤 많아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에어컨 소음은 어때요? 팬 돌아가는 소리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 사실 에어컨보다, 히터가 전기를 더 많이 먹어서..
동계에.. 1박에 10% 정도만 써도..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웬만한 가정집은 1-2주일 정도는 아무 제한 없이 버틸 수 있을만한 용량이죠. 텍사스 난리나기 전에 출시했었다면 때아닌 호황을 맞았을 수도 있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