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딱 저렇게 세차합니다 평소에 먼지털고 QD 진짜 눈비로 더러워지면 물세차 근데 생각보다 스월별로 안생겨요
뉘집개가왈왈
IP 106.♡.64.114
08-25
2021-08-25 19: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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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기온님 의외로 괜찮은가 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resmania
IP 220.♡.227.138
08-25
2021-08-25 19: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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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도 의외로 스월 많이 안생깁니다.
Gesaffelstein
IP 59.♡.32.70
08-25
2021-08-25 19: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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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 3-4장 쓰면 괜찮아요. 검정차 탈 때 그렇게 했는데 생각보다 스월 없어요. 생겨도 충진기능 있는 왁스로 커버 가능합니다.
IP 211.♡.71.4
08-25
2021-08-25 19: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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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워터리스 세차용품이 QD랑 거의 같으니까요. 제품에 따라서 희석비를 달리하면 워터리스 세차<->코팅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오염이 아주 심하지 않고 이전 작업에서 코팅이 잘 되어있다면 천조각으로 도장면 다다다닥 때리는 자동세차보다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캐슬워터
IP 39.♡.230.195
08-25
2021-08-25 21: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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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이렇게 하는데 오히려 세차시간은 적게 걸리면서 차량상태는 깨끗하게 유지되니 더 좋더라고요
두들러
IP 182.♡.101.138
08-25
2021-08-25 2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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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스월정도는 나중에 없애는거야 일도 아니죠ㅎㅎ 요즘 qd도 워낙 저렴한게 많아서 그냥 흥건히 발라서 문질문질해도 큰 문제 없어 보입니다. 작은 스월 조차 신경 쓰는 성격이면 비추고요.
jackkim
IP 14.♡.90.15
08-25
2021-08-25 22: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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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 개발된 본 목적이 원래 그렇습니다. 원조라 할 수 있는 멕과이어스 퀵디테일러 : 세차 후 다음 세차의 중간에 표면을 관리해주는 용도로 개발하고 광고함.
스월 좀 생기더라도 보기에 깨끗해보이게 관리하는 걸 선호하는 분들은 이렇게 하더라구요 물없으면 절대 세차 안함을 고수하며 끝까지 점박이로 다니다가 각잡고 세차하는 분들도 있구요 취향 차이라 봅니다. 둘 다 환자입니다.. 자동 돌리다 광택 돌리면 되지~ 하는 분들 치고 진짜 광택 꼬박꼬박 돌리는 분도 극소수구요
세차의 목적이 "자기만족"이라면 스월에 신경을 쓰는게 당연하지만 "차량 관리"가 목적이라면 1) 새똥/벌레시체/시멘트국물/나무진 등 도장면을 손상시키는 이물질 제거 2) 시작적으로 깨끗해보이게 하기 이거면 충분하죠.
연세 드신 운전기사분들이 애용하는 등유 묻힌 봉걸레는 빨아서 쓰는게 아니다 보니 걸레 섬유 사이에 낀 모래같은 단단한 이물질이 계속 도장면을 긁어대므로 실제로 도장을 망가뜨리지만 깨끗하게 세탁한 극세사 타월에 퀵디테일러(=세정제+물왁스)를 묻혀 문질러서 생기는 정도의 스월마크는 맑은 날 밖에서 바디에 얼굴을 갖다 대다시피 비스듬히 봐야 보이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 정도 미세 스월에 신경쓰는 건 차주 본인 뿐이죠. 100% 자기만족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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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먼지털고 QD
진짜 눈비로 더러워지면 물세차
근데 생각보다 스월별로 안생겨요
의외로 괜찮은가 보네요
세차시간은 적게 걸리면서 차량상태는
깨끗하게 유지되니 더 좋더라고요
요즘 qd도 워낙 저렴한게 많아서 그냥 흥건히 발라서 문질문질해도 큰 문제 없어 보입니다.
작은 스월 조차 신경 쓰는 성격이면 비추고요.
물없으면 절대 세차 안함을 고수하며 끝까지 점박이로 다니다가 각잡고 세차하는 분들도 있구요
취향 차이라 봅니다. 둘 다 환자입니다..
자동 돌리다 광택 돌리면 되지~ 하는 분들 치고 진짜 광택 꼬박꼬박 돌리는 분도 극소수구요
차는 그냥 차일뿐 애마라든가 그런게 아닌분들도 많습니다
"차량 관리"가 목적이라면
1) 새똥/벌레시체/시멘트국물/나무진 등 도장면을 손상시키는 이물질 제거
2) 시작적으로 깨끗해보이게 하기
이거면 충분하죠.
연세 드신 운전기사분들이 애용하는 등유 묻힌 봉걸레는 빨아서 쓰는게 아니다 보니
걸레 섬유 사이에 낀 모래같은 단단한 이물질이 계속 도장면을 긁어대므로 실제로 도장을 망가뜨리지만
깨끗하게 세탁한 극세사 타월에 퀵디테일러(=세정제+물왁스)를 묻혀 문질러서 생기는 정도의 스월마크는
맑은 날 밖에서 바디에 얼굴을 갖다 대다시피 비스듬히 봐야 보이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 정도 미세 스월에 신경쓰는 건 차주 본인 뿐이죠. 100% 자기만족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