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막코팅 하고 2달 되어갑니다.
경화는 잘 되었고요.
지하주차장에 잘 모셔져 있습니다.
유리막코팅 수명이
자동세차를 하거나, 손세차도 중성이 아닌 용품을 사용하거나, 지하주차장이 아닌 외부 주차장에 장기적으로 세워놓거나 하면 영향을 미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항시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차량이 주행할 때 비를 많이 맞고 다니면 그것도 수명에 영향을 미치나요?
아까 오전에 비가 엄청 쏟아 붓던데 20분만 외부에 있을거라 혹시나 유리막코팅 수명에 영향을 미칠까봐..
비 맞고 걸어갔다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유리막코팅을 하는 비용보다...
2주 경화기간동안 차를 편하게 못 쓰는게 불편해서 자주 못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수명에 연연하게되네요..
워터스팟 생겨서ㅎㅎ
물론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하는게 났고 안아끼는것보단 아끼는게 더 오래가긴 하지만..
어차피 깎이긴 마찬가지..
12시간만 경화하시면 되고 2주간 세차만 안하시면 됩니다.
비 맞는다고 유리막 닳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365일 내내 폭우가 오면 금방 닳겠지만요...
유리막이 닳을까봐 아까워서 차를 못타신다는건, 타이어 아까워서 차 안굴리는것과 같습니다.^^ 전 고객들한테 차 핥아가며 타시는거 아니면 유리막 하시고 그냥 편하게 타시되
관리 자주 받으시고 2년마다 한번 시공하시는게 좋다고 얘기합니다.
마음껏 막 굴리고 몇년 지난다음에 왁스 한번 하세요~! 그럼 광이 다시 살아나요. 제 경험담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