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가 늦게 집으로 왔네요.
늦은 시간이라서 주차공간을 찾기 힘들어서 아파트 내 도로에 주차를 했네요.
주차를 하고 편의점에 들려서 이것저것을 사서 지하주차장을 지나서 집으로 가는데 어느 오래된 차량 앞에 이시국차가 멈추더니 조수석에서 누군가가 내리네요.
그러고는 오래된 차량에 시동을 걸더니 차를 빼네요.
빠진 그 공간에는 이시국 차량이 주차를 하고요.
정당하게 주차요금을 내면서 주차를 하는 이웃주민에게 부정저인 생각은 전혀 없고 저도 그 이웃주민처럼 해야 되나 하고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
1대 추가해봤자 추가 주차요금이 5천원 입니다.
엄청 저렴하죠~
(07년도에 출고한 아반떼hd가 본가에 있는데 이거를 가져오면 되거든요.)
저녁 9시 이후에는 주차공간 찾는게 힘드네요.
자리를 비켜준 오래된 차량은 어디에 주차를 했을까요?
그것까지는 모르죠.
아마도 제 차 근처에 주차했을거 같네요.
저렇게 주차를 위한차라면 비싼차 주차하려고 그런것 같은데 저라면 그돈으로 신축으로 이사가는데 보태겠습니다
/Vollago
라고 이름 붙여진 것 같더군요.
찬반 의견도 좀 나뉘는 것 같고요.
주차난이 결국 근본적인 문제네요..
지금은 둘다 전기차로 바꿔서 그럴일 별로 없지만요.
아니면 지인이 자기 집에 주차해놓고 같이 어디 갔다왔다거나 새차가 아니더라도 어떤 이유가 있어서 바꿔 댄다거나...
어떤 문제나 이야기 할만한 이유가 있는 일인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
그 이웃주민에 대해 부정적인 섕각이 없다고 한거는 그거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는거 아닐까요?
1년내내 움직이지도 않고 지하를 차지하고 있어요. 자리라도 좀 옴겼음 합니다.
옴기면 자기차 넣고 다시 뺐다가 하는거 같긴하더군요
주차요금이 엄청나게 저렴하죠.
요금을 올릴려고 시도를 2번정도 했었는데 전부 부결되었네요.
이기적이고 남이 피해보는건 생각도 안한다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뭐가 문제냐? 라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3년 째 살고 있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출입구 바로 옆에 나름 명당 자리인데
3년째 특정 차량이 점유 중이시네요..2대로...알박기....
어휴...
문제될거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정당하게 주차요금 내고 있으니까요.
그 장면을 보시면 기분 나쁘실 수 있다고 봅니다만
아파트 입장에서 보면 1대로 1달내내 짱박혀 있는 거나
2대로 1자리 돌려막는거나 매한 가지 아닐까 합니다
좋은 자리 몇 자리 있는데 한달 내내 미동도 안하네요
기분나쁜거 없었고 나도 저렇게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한거입니다.
어차피 저도 차가 1대 더 있거든요.
그나마 상대적으로 새 차를 아끼는건 매한가지구요
왜 이시국차를 샀는지는 이해안되지만요
저도 좋은자리 매번 같은 차가 늘 차지하고 있는거 짜증나지만 돈내고 쓰는건데 어쩔 수는 없죠 ㅠ
글에 적었는데요?!
정당하게 주차요금 내고 주차하는 이웃주민에게 부정적인 생각 없다고요.
그리고 이시국차라고 한거는 특정브랜드를 언급하는거는 안좋다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얘기할거는 없습니다.
단지 늦은시간에 들어와도 주차걱정을 안해도 된다라는 것이 부러울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