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다가 우측뒤 타이어 펑크나서 긴급출동 불렀습니다,
나사못 하나 박힌 것 처리하고(차량 조금 이동하고 지렁이 끼우고 바람 넣고 끝),
다시 출근하는데 그 타이어가 바람이 조금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공기압 값이 2 정도 떨어 졌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퇴근시간에 다시 확인해보니 역시 그 타이어가 펑크났습니다.
다시 긴급출동으로 펑크 해결하고나니, 랙카 기사가 보험사가 유상처리라 한다고, 출동+수리비를 내라고 합니다.
보험사 규정이 하루에 1회만 무상이라고 합니다.
저의 주장은 아침에 다른 펑크를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은 것이라는 거죠.
보험사가 내일 아침에 출동한 기사에게 확인하고 연락준다는데
어떻게 될까요?
유상 처리된다면 저는 아주 억울할 것입니다.
시동 안되서 서비스센터 견인하고 기다렸는데 입고하고 두어달은 되야한다고해서 사설로 가려고 다시 견인 불렀는데 그 기사님이 다시오셨어요 ㅎㅎㅎ 그래서 하루 두번 불러도 되냐니까 괜찮다고 하던데요
https://www.axa.co.kr/AsianPlatformInternet/doc/websales/insurance_clauses/directperson150412.pdf
최신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긴급출동서비스약관(83쪽)에 따르면 견인 및 비상급유를 제외하고는 하루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자세한건 악사홈페이지에서 직접 약관 살펴보시는게 좋겠네요
지렁이 박은 기사가 테스트&체크 해야되는데
제대로 안해서 보험사가
2회 출동으로 인정 안한건데
1회비용 더받아낼려고 양아치 하는것 같은데요?
보험사에 기존과 다른 새로운 펑크라고
우긴것 아닐까요?
지렁이 하나박을지 여러개 박을지는
출동한사람이 처음에 잘 파악했어야죠.
지렁이가 정착안됬는데 운행 허용했거나,
지렁이는 임시방편이라 교체해야 한다고
안내했는데 고객이 무시해서
2차출동 발생했다고 뭐...
여러가지 둘러댈 방법은 많을것같습니다
고객센터 문의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