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를 새로 사려다보니 요즘나온 최신모델 일부만 저전력 녹화기술이라고해서
보조배터리 없이도 한달까지나 주차녹화가 된다니 충격적인데요. (보조배터리 추가하면 더오래 녹화된다고 써있습니다.)
3년전, 5년전 차살때도 알아봤는데 길어야 2일 녹화되고 배터리방전방지로 꺼지는게 제일 아쉬웠거든요.
a사 최신모델에도 있고, f사 최신모델에도 있고.. 나온지 얼마안된 기능인것 같은데
이게 그동안 만들기 어려워서 못만든걸까요? 아님 비용문제로 안만들다가 현대가 빌트인캠 출시하니까 부랴부랴 만든걸까요?
혹시나 녹화도 잘 안되고 작동잘안되는 기능일지요?
모두가 원하던 기능일텐데 이제야 생겨서 의아해서 여쭤봅니다.

그런 단점을 보완? 하려고 나온게 아이나비 레이더 차량 감지 시 녹화 (3년 전 출시)
정상녹화는 아닌 걸로 아는데...
추가 - 찾아보니 1~2프레임만 녹화하는 기능이 있는 블랙박스도 있는데 저 저전력 모드는 그냥 충격감지 시에 빠르게 녹화 시작하는 기능이라네요. 충격시점 녹화는 불가능한듯.
전 그냥 시동끄면 꺼지게 해놨는데
더구나 전력을 많이 쓰는 쓰기 위주의 SD 카드또한 무시 못 할 정도이고요.
그러니 요즘은 라이다 센서로 움직임이 포착 될때 10초정도 켜두다 충격이 없으면 꺼버리는 방식으로 전력을 아끼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 같습니다.
물론 시도때도 없이 사람과 차량들이 왔다,갔다하는 심난한 곳에서는 잠도 못자고 눈이 벌걸게 뜬 블박이 주인을 맞이 하겠지만 말이죠.ㅎㅎ
핸드폰 퀵차지 기술이 퀄컴이 만들어 줘서 보급된것 처럼요...
그런걸로 아는데요..
어쨌거나 저전력 칩으로 바꿨다던가
녹화 안하다가 충격이후 한다거나
아님 따로 저젼력 메모리에서만 저장 및 삭제하다가 이벤트 이후 저장장치로 내려받는다던가..
그런 것들을 토탈 극대화 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