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하고 케이카는 어플은 설치 했습니다.
일단 헤이딜러하고 케이카에 중고차 등록을 하면 알아서 연락이 오는 건가요?
올란도LPG인데.. 4월 이후 거의 200키로도 안타서.. 팔려고 하는데.. 어디가 괜찮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아는분 상사에 그냥 주고 알아서 팔아달라고 했거든요..
두개 올려서.. 괜찮게 부르는 사람이 방문해서 차를 확인하고 최종 가격을 제시하면 제가 컨펌하는 형식인지요?
어플로 중고차를 사본적이 없어.. 좀 어렵네요..
검색해보시면 후기 자세히 나와요
감가 겁나게 때리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구요
일단 몇번 팔아보니깐 외관 상태가 중요하더군요
/Vollago
참고로 동사무소에서 인감증명이랑 지방세 완납증명(자동차세) 서류 두개는 발급받아두세요. 자동차등록증과 함께 저거 두장이면 서류 끝!
/Vollago
딜러 대면할일이 없는게 큰장점인거 같습니다
AJ에서 50 더 준다고해서 바로 판매했습니다.
장터에 올리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헤이딜러는 먼저 사진 올리고 나서 견적 경쟁 -> 낙찰받은 딜러가 와서 한번 더 감가? 가 있는 반면
케이카는 딜러가 먼저와서 차 보고 가서 견적가 알려주고 콜?했을 때 콜! 하면 그냥 판매되버립니다
가격 더 받으시려면 개인거래가 낫구요
근데 사람 잘못 만나면 엄청 피곤해집니다
견적 받는것부터 2~3일정도면 판매 가능하니 편하더라구요
마지막 AJ셀카 경매가 보시고
셋 중 젤 높은 가격에 파세요
와이프도 중고거래 처음인데, 제가 시간이 안되어서 와이프에게 부탁했는데, 전부다 알아서 해주니 신경쓸게 별로 없더라구요.
입금 및 후속절차도 깔끔하구요.
어떻게든 최고가격을 받고 싶으시다면 중고어플 죄다 깔아서 견적 전부 다 받고 흥정을 해야 합니다.
어플별로 가격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결국 낙찰받는 딜러에 따라 달라지는데, 견적때는 높게 부르고 현장네고하는 딜러도 많아서 이런것 잘 거르셔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