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차 k5 dl3 작년에 구입하고 트렁크보니 타이어리페어킷이라고 들어있더라구요.
제차는 공기압이 충분하고, 계기판에서도 공기압정보가 보이니 괜찮은데
가끔씩 저희집차 뉴카렌스는 공기압정보를 볼수없어서 정비하거나 할때만 공기압 보충을 해줍니다.
생각날때마다 타이어가게를 갈수도없고해서, 제차에 들어잇는 리페어킷으로 공기압보충도 가능하다고해서
보충해볼까하는데 좀찾아보니 많이 시끄럽다고 하더라구요.
동네가 주택가라, 그냥사용하면 많이 민폐일정도일까요?
밤에는 안됩니다
처음 듣는 사람은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크구요.
측정은 안 해봤지만 최소 85dB은 넘는 소음일겁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소리 특성이 뭔가를 갈아내는 느낌이라 더 민감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바퀴 하나 조절하는데 보통 30초~1분 정도 보시면 맞을겁니다.
저는 주로 집 지하주차장에서 조금씩 넣는데 다행히도 별 신경 안 쓰는 분위기입니다.
자세히 보니 타이어 파스라서 20분동안 삽질만 하다 결국 렉카부른기억이...
샤오미 공기주입기 많이 사용하시던데 이것도 많이 시끄러울까요??
리페어 킷과는 비교 불가로 조용합니다.(대신 그만큼 느리고, 20psi 정도 밖에 못넣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빌라 살때는 조용한 공터가서 넣곤 했네요. 지금은 지하 주차장이라 그냥 넣구요.
그리고 차에 들어있는 그것과 비슷한 오토코스 꽤 오래 사용했는데요. 실외나 지하주차장에서 쓸만합니다. 타이어에 장착하고 작동시켜보면 기계 바로 앞에는 엄청 씨끄러운데 조금 떨어져서 들어보면 생각보다 소음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낮에 쓰세요. 낮에 그거 종일 켜 놓는것도 아니고 잠깐 좀 쓰는게 문제될까 싶습니다.
시끄러워서 눈치보였습니다 ㅎ
길가는 사람들이 쳐다보는건 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