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플러그 교체할때 코일도 같이 가는게 좋다고 하던데 혹시 정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플러그는 연소실 안에서 열받고 하는 부품이라 망가지는게 뻔할듯 한데.. 코일은... 전력을 한번에 많이 받아서 망가지는지... 플러그 2회에 코일 1회 이런 수준이면 좀 이해도 되긴 할듯 한데...ㅎ
전문가분들의 설명 좀 구합니다. ㅋ
제목처럼 플러그 교체할때 코일도 같이 가는게 좋다고 하던데 혹시 정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플러그는 연소실 안에서 열받고 하는 부품이라 망가지는게 뻔할듯 한데.. 코일은... 전력을 한번에 많이 받아서 망가지는지... 플러그 2회에 코일 1회 이런 수준이면 좀 이해도 되긴 할듯 한데...ㅎ
전문가분들의 설명 좀 구합니다. ㅋ
12기면 플러그 24개 + 점화코일 12개인데...몇백 나올겁니다..;;
제 경험으로는 코일 하나 나가면 굴러는 가는데 엔진 진동이 어마어마해지는데,
그상황이 되면 가까운 정비소에 가서 부르는 대로 낼 수 밖에 없습니다.
예방 정비로 같이 가는거 좋다고 하는걸로 알아요 (국산차들은 부품값 부담이 적으니 한방에 하는거죠)
예방 정비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참 보는 관점에 따라 틀려지는거라 애매하죠
해당 차량에 플러그 고장 케이스가 어느정도 있으면 주기 인지 보고
결정해보세요 ~
케이스 별로 없음 플러그만 갈고 코일은 언제 나가나 기다려 보는거도
자동차 타는 재미죠 ㅋ 인생 겪으면서 방향 정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