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상 볼트EV나 아이오닉, 그리고 코나 니로 EV SOH 다 찍어봐도 90%이하로 내려간사람 자체가 없던것으로..
특히 1세대 모델인 쏘울EV는 SOH 70%미만으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 교체받은사람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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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Been
IP 39.♡.54.155
07-23
2021-07-23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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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전기차의 경우 조금 오래타면 배터리 교체때문에 수리비 폭탄 맞는다는 인식이 많았지만 지금은 30만 50만 달린차들도 있고 오히려 전기차가 정비비용이 거의 안든다는 인식으로 바꼈으니 굳이 안해주려 하겠죠. 하브만 해도 초기에 혜택 많던거 인식 좋아지고 점유율 늘어나니 점점 줄었듯이 전기차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어요
lemiserable
IP 223.♡.212.104
07-23
2021-07-23 2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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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L이 되면 제약이 있어야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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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렌트,사업자 차량은 똑같이 10년 20만키로가 되었어요
앞으로는 점점 축소되는 방향으로 갈거라 봅니다
전기차들이 소비자들에 의해 자연스레 필드테스트 되면서 내구도 데이터가 쌓이면
거기에 맞춰서 보증이나 SOH 조정이 이뤄지겠죠
그래도 아쉽네요. ㅠㅠ 배터리 평생보증으 은근 든든 한데요.
어?~? 이거 이러면 손해겠네...
슬며시 변경해 (소근소근)
보증기간 다가오거나 지난 차량은 무서워서 사기 꺼려질것 같은데요;;
보증기간이 경과되는 것보다 신모델이 발전하는게 더 빠를거예요.
4년전 구오닉 16년식만 해도 차데모 단자에 주행거리는 190km였죠
10만에 10% 정도 밖에 안됩니다.
나중에 배터리 성능이 좀 줄어든 중고 전기차는 시내주행용으로 인기가 많을거 같습니다~
내연차에 비해 구동계 수리에 돈 들어갈일 적고,
나중에는 충전 인프라도 더 좋아질테니,,
전기차는 아직까진 얼리아답터 성향인분들이 더 많아서요.
근데 막상 볼트EV나 아이오닉, 그리고 코나 니로 EV SOH 다 찍어봐도 90%이하로 내려간사람 자체가 없던것으로..
특히 1세대 모델인 쏘울EV는 SOH 70%미만으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 교체받은사람이 많았죠
하브만 해도 초기에 혜택 많던거 인식 좋아지고 점유율 늘어나니 점점 줄었듯이 전기차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