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95% 야외주차만 할 예정입니다.
지금 고려중인차가 미니컨버터블이나
c클 카브리올레나 bmw 4 컨버터블인데..
(코인만 잘 됐어도 포르쉐로 가는건데...)
요즘 하드탑이 잘 없긴 없잖아요 ㅠㅠ
차 관리를 진짜 잘 못하는 편인데 혹시 제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소프트탑은 뭐 약품같은거 계속 발라주고 해야 탈 안나고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거의 95% 야외주차만 할 예정입니다.
지금 고려중인차가 미니컨버터블이나
c클 카브리올레나 bmw 4 컨버터블인데..
(코인만 잘 됐어도 포르쉐로 가는건데...)
요즘 하드탑이 잘 없긴 없잖아요 ㅠㅠ
차 관리를 진짜 잘 못하는 편인데 혹시 제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소프트탑은 뭐 약품같은거 계속 발라주고 해야 탈 안나고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컨버나 전기차나 집부터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컨버는 아니지만 실제로 제 차도 담배빵 테러를 당해본 적이 있고요.
죄송합니다. ㅠ.ㅠ
2012년식 소탑이니까 올해로 대충 10년인데.. 솔직히 처음 봤을 때랑 탑 상태 차이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매일 실외주차를 매일 하지는 않고 지하 주차하려고는 노력하지만.. 그래도 실외주차를 어쩔 수 없이 꽤 하게되거든요;
적어도 제 결론(경험?)은 소탑이라고 해서 10년 정도되면 말도 안되게 망가지고 이럴 일은 없을 것 같고요,
솔직히 윗 댓글봐도 뭔가 명확한 근거도 딱히 없으신 것 같고, 실제 그렇게 문제되는 케이스 전 아직 못봤습니다.
최소한 탑 관리가 무서워서 못산다?? 그럴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맘에 드는 차 사서 재밌게 타는게 최고죠~
오픈카가 없어서 써본적이 없을 뿐 ㅜㅜ
주름은 어쩔수 없이 지구요, 변색은 못 느꼈습니다.신차 옆에 세워두면 차이를 느낄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그냥 봐서는 얼룩지거나 탈색 느낌은 없었습니다. 멜세데스가 탑을 잘만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주름말고 변색은 없었습니다.
다시한번 플로리다 야외주차(추정) 8년입니다. 아주 햇볕이 따땃한(...) 곳이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짜피 노후화는 됩니다.
주기적으로 발수코팅 한다거나 세차시 조심하거나 새똥 바로 처리해주거나 하는
관심 가지고 관리해주는게 더 중요한듯합니다.
시간경과에 따라 당연히 변색(탈색)이 진행되고, 자외선 노출이 많을수록 노화의 가속화가 빠른거야 불변의 법칙이긴한데...어차피 10년 이상 보유하실거 아니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암튼 노후되면 교체도 가능하니 걍 즐기면서 타시는게
애초에 제조사에서 기능적인 소재로 만들어서 파는걸로 알고있고
블안하시면 자외선 관리제도 잘 나오고 발수코팅제도 잘 나오고하니 같이 사용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E카브리 소탑 3년내내 야외였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지인의 한세대 전 E카브리는 7년? 정도 내내 야외인데 이 또한 아주아주 말짱합니다^^
물론 상하거나 변색되먼 교체한다는 소모품 개념을 가져야지요. 범퍼나 사이드스커트도 상하면 교체하자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