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 쓰면서 이해가 안되는게 왜 3km 이내만 조회가 가능하도록 했는지 궁굼하네요
물론 fake gps 써서 강제로 위치 변경 해서 조회 해볼 순 있는데 예상위치 찍기도 힘들고 이짓거리 왜하는가 싶기도 하고요
왜 차량위치가 왜 그렇게 까지 궁굼하냐고 물으신다면 있는 기능을 써보고 싶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오래전에 비슷한 글을 누가 쓴것 같은데 명확한 답변이 없더군요
개인정보 보호기능?이라기엔 말도안되는 것 같고요
본인 로그인 + 2차 비밀번호 걸어놓은 앱인데 무슨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남의 차도 아니고 내차 위치가 궁굼하다는데;;
혹시나 도난 상황일 경우 빠른 위치파악도 가능 할 것 같은데
도둑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건가?...
타 커넥티드는 제한없이 조회가 되는 것 같던데요 예를 들어 메미
차를 공유해서 쓸 것까지 감안해서 제한을 둔다라니..
내 차량을 타인이 탈 수도 있다고 해서... 누가될지도 모르는 타인에게 정보제공의 동의를 받아야 하므로 커넥티드 서비스에서 제공자체가 안된다는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영업용 차량이라던가 회사차량의 경우에는 차량의 소유주가 사용자(이용객, 회사직원)에게 네 위치정보가 노출될 수 있음을 고지하고 그 부분을 활용하는데에 미리 동의는 받아야 하겠지만요. 이러한 부분은 장기렌터카에서 ioT특약등을 넣으면서 고지하더라고요.
명분이 없는데 막아놓았으니 찾고 찾다보니 한가지 나오는게 타인의 내차 이용의 경우인데
이경우를 위해 내차를 타인이 탈 수 있다고 그 타인의 개인정보를 보호를 위해서 막는다?
뭔가 좀 아이러니 한것 같습니다\
운전석에 지문인식이라도 달아놓지 않는 이상 차량 운용자간 공유될 수 있는 현재 차량위치는 특정인의 위치라는 개인정보가 되기에는 좀 모자란것 같습니다.
도난 신고시 가속 금지 기능 같은 경우도 있는것 같던데..
아래와 같이 공지하고 있네요
고객님의 개인 정보 및 위치 정보 보호와 서비스 오남용 방지를 위해 경찰서나 관할 지구대에 도난 신고가 접수되고, 경찰이 위치 추적을 요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도난 추적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오~~~ 그러면 발레모드로 주차한 경우에도 가능 할까요?
확인 해봐야겠네요
커넥티드는 테슬라가 좋아요.
아마 배우자 관련 voc로 거리제한 생겼다고 생각듭니다…
이때 바람피는게 들켜서 이혼 당했고,
이혼 당한 당사자가 소송을 해서 속도 단속 카메라에 동승자 얼굴 지우는게 들어갔죠.. ㅎㅎ
아마 비슷한 얘기일 겁니다.
예전에 아이폰에서는 통화목록이나 대화내용 개별삭제 안 될때 스티브 잡스는 바람도 안 피우냐고 원성(?)이 있었죠..
어디 좀 짱박혀서 넷플릭스 볼라치면..
아내가 거기서 뭐하고 안오냐고...
뭐랄까, 인생의 여유 마진이 확 줄어드는 느낌 ㅎㅎㅎ
기술적으론 안될 이유가 1도 없는데 일부러 막은거니깐요.
/Vollago
수정: 이미 본문에 쓰셨군요.
감사합니다
개인정보 따위 보다 자동으로 저장하고 기록해주는 구글 기록 기능을 너무 사랑하기에 잘쓰는 지라..
와 진짜 좋네요
무슨 사고 나거나 무슨일 있어도 바로 추적이나 원인파악까지 다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