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틴팅농도는 자외선 차단과 연관이 없습니다.
: 유툽에서 검색하면 계측기로 측정한 자료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외선 차단...피부보호를 위해서 농도를 조절(?) 한다고 하죠.
농도는 가시광선과 연관이 있고..이 얘기는 시각정보의ㅡ양이나ㅡ질을 그 짙음만큼 낮춘다는 의미입니다.
2. 나라마다 고유의ㅡ문화다?
: 대부분 규제법령이 있고, 안전항목 입니다.
3. 나는 잘 보인다.
: 삼성교통연구소에서 과거 측정한 자료도 있죠.
쨍쨍한 한국 도로 환경에서도 야간 반응속도가 초 단위로 차이가 납니다.
차가 일정 속도 이상에서 일초에 얼마나 진행을 할까요?
브레이킹시 밝고 일초가 지나서 브레이크가 작동을 시작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감이ㅡ잡히실지?
제주도 대로에서 야간 우천시에
50 정도로 진행중....
무단횡단자 칠 뻔한 적이 있습니다.
핸들 틀면서 풀브레이킹 해서 갈지자로 멈추고 겨우 사고도 피했습니다.
뒷좌석에 놓은 가방이 날라와서 윈드실드 안쪽을 때렸다고 하면 감이 잡히실지..
보행자는 자신도 잘못을 아는지 구십도로 인사만 하고 도망 가더군요...
짐도 같이 이동을 해야 해서 전면 노틴팅 제차로 내려간게 행운 이었죠.
평시처럼 전면 씨커멍스 보통 렌트카 였으면...그날 밤 저는 그 학생을 절대 피하르수 없었을 겁니다.
: 유툽에서 검색하면 계측기로 측정한 자료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외선 차단...피부보호를 위해서 농도를 조절(?) 한다고 하죠.
농도는 가시광선과 연관이 있고..이 얘기는 시각정보의ㅡ양이나ㅡ질을 그 짙음만큼 낮춘다는 의미입니다.
2. 나라마다 고유의ㅡ문화다?
: 대부분 규제법령이 있고, 안전항목 입니다.
3. 나는 잘 보인다.
: 삼성교통연구소에서 과거 측정한 자료도 있죠.
쨍쨍한 한국 도로 환경에서도 야간 반응속도가 초 단위로 차이가 납니다.
차가 일정 속도 이상에서 일초에 얼마나 진행을 할까요?
브레이킹시 밝고 일초가 지나서 브레이크가 작동을 시작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감이ㅡ잡히실지?
제주도 대로에서 야간 우천시에
50 정도로 진행중....
무단횡단자 칠 뻔한 적이 있습니다.
핸들 틀면서 풀브레이킹 해서 갈지자로 멈추고 겨우 사고도 피했습니다.
뒷좌석에 놓은 가방이 날라와서 윈드실드 안쪽을 때렸다고 하면 감이 잡히실지..
보행자는 자신도 잘못을 아는지 구십도로 인사만 하고 도망 가더군요...
짐도 같이 이동을 해야 해서 전면 노틴팅 제차로 내려간게 행운 이었죠.
평시처럼 전면 씨커멍스 보통 렌트카 였으면...그날 밤 저는 그 학생을 절대 피하르수 없었을 겁니다.
솔라글래스는 근데 더워요 허벅지 뜨거워서 다시 틴팅지 붙였어요
계측기는 자와선을 측정한거잖아용 열차단도 측정 했나여?
한분은 자외선 차단 이야길 하고 계시고, 한 분은 열차단율 이야길 하고 계신데요.
100% 막지 못하는 UVA 구간은 가시광선 투과율 농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정 파장부터 무 자르듯 정확히 잘라낼 수는 없으니까요.
영상에서 뭘 말하고 싶으신건지 몇분 몇초 좌표라도 좀 찍어주시지, 불친절한 댓글이네요. 영상의 필름은 저도 쓰고 있는 버텍스 900 80%군요.
영상에 쓰인 간이측정기는 전체 파장에 대한 투과율을 대변하지 못합니다.
광으로 열을 발생시킬때는 적외선을 이용합니다.
적외선 히터란말 들어보셨겠지만 자외선 히터는 들어보긴적 없으실거예요.
구름 많이 낀 한여름. 온도도 낮은데도 피부는 탈때가 있을거예요.
구름이 적외선 가려줘서 온도는 낮아도, 구름이 자외선은 잘 못막아주거든요.
적외선 투과율 영상이 필요합니다.
굴당에서 어두운 틴팅을 권하는걸 보긴 어렵죠.
c&c 가도 시커먼 틴팅 한 차는 많던데 그 분들은 논란에 참여하지도 않죠. 여기서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도 없는데 오해, 무지 라는 단어를 써가며 열변을 토해봐야 쉐도우 복싱이 됩니다.
틴팅이 아니라 그냥 비닐 붙여놔도 차단율 올라가죠..
개인적으로 저는 신뢰안하는 열차단율을 어마어마하게 홍보했죠.
전면 유리가 측면 후면에 비해
면적도 넓고, 각도도 누워있고, 운전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크죠.
필름 저가/고가 어느급이든 진할수록 열차단율도 올라갑니다.
( 밝은 필름 열차단 잘되는것이 기술이죠.)
야간 시야확보는 전면 라이트 기술이 매우 발달했으니..
제가 다음차를 썬팅한다면 전면 50% 할거 같네요.
tser 자체를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측정과정과 측정 업체, 홍보방식
그리고 10년전에는 TSER가 실 열차단율 처럼 효과 하는 업체가 많았죠.
그당시 썬팅샵 테스트기에
A브랜드 TSER 좋은 필름과 B 브랜드(TSER 낮음) 을 비교해 봤는데
B브랜드 필름이 덜 뜨겁더라고요.
지금은 어느정도 측정 표준화+관리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좀 나아졌겠죠.
썬팅샵 테스터기는 근적외선만 내뿜는 램프로 테스트 하지 않나요?
다만 1은... 자외선 차단은 웬만한 필름이 거의 다 99%에 육박하고 상관없다고 보는게 거의 맞는데, 문제는 열(적외선?)차단이죠. 농도가 높아질수록 tser도 높아지는데... 농도를 최소한 낮은걸 쓰면서도 열차단이 잘되는 필름 찾는게... 참 ㅎㅎ 뭐 돈만 있으면 되긴 하겠지만요..
가시광선도 열에너지를 많이 담고 있기에 적외선 잘 막아봤자 밝은 필름보다 어두운 필름이 덜 더운건 팩더라구요. 하지만 그걸 알고도 어두운건 안하는거죠..
예전에 시공했던 선팅집중에서 한 사장님이 농도가 어두울수록 그림자 효과라고 했던가... 체감 열량은 어두운게 덜 덥다 라고는 하시더라구요.
이번에 85% 선팅해보니까 분명 스펙시트는 쟁쟁한데.... 데시보드 열먹는거는 똑같았습니다 ㅋ
대시보드에는 열이 누적되어 쌓이니까요. 좀 더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죠. 공조기가 지속적으로 식혀주는 조건에서는 열평형점이 낮아지긴 할거 같네요.
가시광선도 반사되는 색상에서는 열을 많이 남기지 않고 빠져 나가게 되지만, 흡수하는 어두운 색에서는 열로 변해버리니 가시광선 투과율도 낮은게 열차단에는 유리한데, 내부에 반사된 가시광선이 다시 빠져나가는 것도 차단되므로 공조기를 틀지 않은 주차 상황에서는 무쓸모가 되지요.
전면은 안하고, 측면은 35~40%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합법적인 수준).
조금 양보하면 전면도 7~80%로 하구요. 좋은 필름으로 적외선 부분 막으면 열 차단 효과는 꽤 클 겁니다.
열 자체는 가시광선 에도 많은 비중을 차지 합니다.
그래서 열을 내리려면 앞을 가려야 하죠
그러니깐 그냥 미친 짓입니다.
언제부터 말도 안되는 국민농도라며
전면 30-35%, 측후면 15-20% 로 시공하는 업체나
오너들을 보면 과연 야간 운전에 있어 얼마나 기민하게
반응하고 시야확보가 되는 지 물어보고 싶더군요.
저렇게 나름 국민농도로 시공한 다음에 야간에도 잘 보입니다!!! 이렇게 후기나 글 올리신 분들 보면 비난하고 싶진 않지만 그 잘 보인다는 기준이 뭔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잘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지 절대 밝은 농도보단 잘 보이진 않죠!! 특히나 우리나라 처럼 야간이나 우천시에 차선이 잘 안보이는 도로환경(유리가 많이 포함된 도료로 도포가 되어야 야간이나 우천시에 헤드 라이트를 통한 빛 반사가 잘 일어나서 잘 보이는 상태)이 아니기에 전면에 40-50% 이하의 시공은 정말… 답 없다고 솔직히 생각합니다.
어두운 도로 환경에서도 진짜 잘 보인다고 말씀하실 수 있는지 본인에게 물어보지 말고 그냥 밝은 걸로 시공 하시길 꼭 당부 드립니다.
뭐 사실 측면은 말할 가치도 없죠!
15% 측면 시공만 해도 어두운 주차장에서 창문 내리고 주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니깐요!!
폭우 때는 흐름이 어떻게 형성 되든 제한속도보다 최소 20% 감속이 정상인데..이건 안 보여서 그렇게 하는건 아닐겁니다만.
최저속도 (고속도로 기준 50)보다 느리게 기어가는 차 말씀이신거겠죠? 짙은 틴팅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50도 못 낼 정도로 어두운가요?
제가 직접 목격한 건 아니고 굴당에 종종 목격담이 올라온 걸 본 거라서요 ㅎㅎ;;
그런데 차 안에서 뭘 하길래 차 내부가 보이는 걸 두려워 하고, 길거리는 얼굴 팔려서 어떻게들 돌아다니는지 신기하긴 합니다.
전 제주도 9년째 거주중인데 모든 차량 전면 노틴팅입니다. 이 상태로 서울 도심 운전하면 세상이 이리 밝았나 싶지요 ㅎㅎ
그전에 솔라 글라스 의무화 법안좀...
규정에 틴팅 위반 과실비율 이미 있어요.
제일 짜증나는게 전면 50%인지 35%인지.. 전면 틴팅된거에요. 밤에 덜보입니다. 피로도가 늘어나죠.
이거 땠으면 정말 좋겠는데.. 내 차라서 땔 수도 없고 ㅋㅋ
자외선이고 적외선이고.. 그건 2차 문젭니다. 솔직히 별로 관심도 없고요.
그냥 덜보여요. 이거 하나만으로 50%틴팅을 안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논솔라 무틴팅은 실제로 피부가 타더라구요. 왜 그런가 알아봤더니 가시광선 영역에 근접한 UVA 구간은 10% 이상 뚫린다고 하고요.
농도와 비례하진 않지만 영향은 분명히 있죠.
땡볕아래 흰색 옷과 검은색 옷 입었을때 온도가 똑같을까요? 상식이죠.
자외선 차단에 대해서는 100% 가까이 되면서도 투명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와대 청원이라도 올려서 법규/단속 강화하는 수밖엔 없어요. (안하겠지만)
설득하다가 포기중입니다.
나름 타협해서 전면 70, 측면 35 합니다.
차 안에서 밖이 잘 보이는걸 떠나서, 앞차의 전후방 틴팅이 심하면 전방 상황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특히 요즘 큰차가 많아서 유리까지 어둡게 막히면 전방 길 상황을 전혀 알수가 없어요.
거기다 보행자 입장에서도 운전자가 어딜 보고 있는지, 보행자 상황을 인식했는지 등을 알길이 없어서 위험합니다.
후방 유리는 투과율 규제가 없어서 전방만 해야됩니다아...
그보다는,
비오는날 밤 틴팅한 차 체험하는 코스가 면허시험 or 면허 갱신시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체험하다보면 인식이 점점 바뀌겠지요.
난 30%인데 잘보여 아직 젊다고 하고 말하는 사람들 쌨습니다.
밝은데도 열차단 잘되는 걸로...
우천시 야간운전에 생사를 가를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타이어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전 어두운건 밤에 위험하더라구요.....
앵주리님 어디가셨나요~~~??
어서 나와주세요!!!
0.3초만 봐도 led가 눈에 잔상(?)으로 남아 가로등에 led 몇개 있는지 알수 있을 정도죠.
전 전면 틴팅한 후로 야간 주행이 수월해졌습니다.
(전면 50%)
그리고 주간이 압도적으로 수월해졌어요.
대시보다가 너무 밝아서 전면 유리에 반사되는데..
주간에 간판 안보이더라구요.
이것도 해결되고..
전면 50%는 주야 전반적으로 눈을 찡그리지 않아도 보이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주행이 아니라 주차에 사용되는 사이드 미러와 룸미러, 후면과 1열 측면..
(측면 30, 후면 15%)
얘네야 말로 낮춰야되겟더라구요.
제발.. led 등에 난반사 플라스틱좀 덧대주세요.
가로등이 눈부셔서 도로가 안보여요.
차라리 가로등 없이 암순응 해서 가는게 나을정도라구요.
틴팅 없으면 두시간 정도면 얼굴에서 수포가 올라옵니다. 방법이 없더군요.
근데 저는 밝기 문제 보다는 열차단이 잘되는게 더 중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