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에서 출고중인 페라리 812 특별판이 유투브에 잡혔습니다.
마지막 자연흡기 V12 엔진이며 830마력이며, 페라리에서 가장 강력한 내연기관이지만, 더이상 V12를 늘리지는않을것같습니다.
아시다시피 296 GTB 차량은 6기통 페라리엔진이며,
하이브리드의 결합에 의해 엔진출력 654마력 / 전기모터 합산 818마력이기때문에, 제로백 2.9초를 찍는 파워트레인입니다.
페라리의 새로운 플레그쉽이 도로에 등장한것은 놀라운 일이며, 곧 최신의 제품 두대를 모두 볼수있는날이온다면 즐거울것입니다.
[런던 도시에 등장한 페라리 플레그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