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편의성과 차량비용, 장거리/시내 정체주행 모두를 최고로 만족시키는 차가 하이브리드에요.
제가 생각하는 현시대 적합성은
hev >>>>> mhev 가솔린 > 디젤, ev >>> phev
rammer
IP 223.♡.40.49
07-14
2021-07-14 18:43:46
·
@웨건의초보_록맨10님 왜 phev가 꼴찌 일까요?? 저는 hev 타면서 배터리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들어서 PHEV도 구매했거든요. 충전이 귀찮을 수 있지만 충전안한다고 안가는 차도 아니고 미충전시에도 hev처럼 일반 가솔린보다 연비 더 잘 뽑아주고 출력도 월등한데요.
와이프가 하이브리드를 싫어합니다... 하이브리드로 신차 구매하고 싶었는데 차라리 전기차를 사던가 가솔린 끌라고 해서 가솔린 끌고 있습니다...
포기ㄴㄴ해
IP 1.♡.194.210
07-14
2021-07-14 11:15:59
·
1. 차값 비싸서 주행 많이 안하면 본전 못뽑음 2. 배기음과 회전질감이 일반 엔진대비 많이 약함 3. 사고시 수리비 많이 나오지 않을까? 뭐 이정도가 억지로 뽑은 단점이겠네요 전 1에 걸려서 포기
웨건마니아_록맨10
IP 221.♡.148.97
07-14
2021-07-14 11:17:21
·
@포기ㄴㄴ해님 차값이 비싼부분을 상당히 많이 보전해줬었지요. 앞으론 없어지는 추세더라고요. 잘팔리니까.
앳킨슨 사이클 엔진은 소음에서는 최악에 가깝죠. ㅎㅎ 엔진소리가 음색이 아니고 소음입니다.
이건 렉서스 현기 가리지 않습니다.
포기ㄴㄴ해
IP 1.♡.194.210
07-14
2021-07-14 11:19:27
·
@웨건의초보_록맨10님 아 하브초창기에는 차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때는 하브도 보조금 같은게 있었나보죠? 세금 싼거는 알고 있는데...... 저는 웬만한 기계음은 다 좋아하는데 하브 특유의 웽 하는 옹졸한 엔진음은 좀 별로더라구요..... 이래나 저래나 주행거리 길었으면 무조건 하브나 전기차 샀을겁니다. 차 사는 목적이 레이싱, 배기음 내면서 드라이빙 하는게 아니라면 현세대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웨건마니아_록맨10
IP 221.♡.148.97
07-14
2021-07-14 11:21:19
·
@포기ㄴㄴ해님 개소세도 아예 빼주고 취등록에서도 얼마 빠졌던가...제가 2019년에 살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3200쯤으로 보이던게 실제론 2900정도였던 기억인데
포기ㄴㄴ해
IP 1.♡.194.210
07-14
2021-07-14 11:29:56
·
@웨건의초보_록맨10님 글쿤요 그정도면 사실 내연차값이랑 비슷했겠는데요. 그떄 사는건 지나치게 프론티어 정신이라 그정도 지원해줄만했지만요 ㅎㅎ
라끄르와
IP 1.♡.187.160
07-14
2021-07-14 11:50:14
·
@웨건의초보_록맨10님 진짜 ES300h 현행 버젼도 엔진 소음 엄청 시끄러워요,,, 회사 분 차 매일 얻어 탈 때 마다 이건 하브차량이 BMW 20i 보다 훨 소음이 커서;;
주차는지능
IP 211.♡.58.66
07-14
2021-07-14 11:51:44
·
@포기ㄴㄴ해님 그때 사는건 지나치게 프론티어 정신이라구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출시가 2016년이었습니다.
웨건마니아_록맨10
IP 221.♡.148.97
07-14
2021-07-14 12:00:35
·
@라끄르와님 네 엔진이 덜도는거지 돌면 더시끄럽죠. 앳킨슨 사이클이 효율 대신 소음을 얻었죠.
포기ㄴㄴ해
IP 1.♡.194.210
07-14
2021-07-14 12:03:27
·
@주차는지능님 하다못해 갤럭시 스마트폰도 확 바뀌는 짝수번호대신 안정화된다는 홀수번호 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차도 풀체인지 되고 좀 지켜본다는 사람도 많은데 완전 파워트레인이 새로운 개념인 하이브리드를 현기차에서 처음 출시하는데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는데 있어 망설여 질 수 있죠. 아 댓글달다보니 생각났는데 일본차도 있었죠. 뭐 일본차 뽑았다면 딱히 도전정신이 필요없었겠죠. 저는 현대차 이야기 한겁니다.
슬기나
IP 223.♡.35.108
07-14
2021-07-14 12:18:18
·
@포기ㄴㄴ해님 하브도 예전에 보조금 있었던걸로 기억나네요. LF 하브 출시에 맞춰 탄소배출량 가지고 캠리보다 LF가 보조금 더 많이 타먹게 셋팅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김인태
IP 220.♡.7.134
07-14
2021-07-14 12:24:28
·
@포기ㄴㄴ해님 저는 2009년에 아반떼하이브리드 예약구매로 구입해서 지금까지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고질적인 CVT미션으로 수리받은 적은 있지만 12만km가 넘을 때 까지 한번도 브레이크라이닝도 안갈고 잘 타고 있습니다. 이번에 성수동 센터들어가니 라이닝 상태는 좋으나 너무 오랫동안 안갈았으니 한번 바꾸라고 해서 라이닝을 12년만에 갈았네요. 다른 부분은 제가 운이 좋아서 그런지 문제 생긴적은 없습니다. 초창기 하이브리드여서 마일드하이브리드에 정차상태에서는 에어컨도 안나오는 차이지만 너무 만족스러운 차입니다. 16년도 차라면 현대의 하이브리드 기술도 완숙단계에 접어들어서 더더욱 좋겠지요. 아반떼하이브리드에 감명받아 지난 연말 그랜저하이브리드로 기추했습니다.
@포기ㄴㄴ해님 현대차 풀 하이브리드 첫출시는 YF로 10년전입니다. 아이오닉 출시 전에 나온것만 파워트레인 조합 3종, 차종 4종이에요. 2.0MPI+6AT(11YF 내수) 2.4MPI+6AT(11YF 북미, 14HG) 2.0GDI+6AT(14LF)
포기ㄴㄴ해
IP 1.♡.194.210
07-14
2021-07-14 12:47:09
·
@대충사는인생님 음... 댓글의 의도를 이해못하겠는데 언제 출시되었건 하이브리드 최초 출시당시에 검증이 안되었으니 사기가 좀 겁날수가 있겠죠? 그리고 제가 알기로 현대의 첫 하이브리드 출시는 윗댓님이 말씀하신 아반떼 LPG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대충사는인생
IP 49.♡.97.157
07-14
2021-07-14 13:24:58
·
@포기ㄴㄴ해님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MHEV입니다. 2리터 이하, 배출가스 및 탄소배출량 제한 조건 FHEV 보조금 지급기간은 2015~2018년. (세제혜택 별도) 현대차가 풀 하이브리드 양산한지가 10년이 넘었는데 검증 안 된 프론티어 정신은 몇 년 전이냔거죠. 그냥 하이브리드 경제성을 모르셨던 것같고요.
NA 조합의 하브는 밟아도 엄청 안나가고 답답했는데 요즘 하브는 터보 조합의 하브라서 그런지 시원시원하더군요. 가격이 조금 높다..라는거 빼고 다 좋은듯 해요
20180524
IP 223.♡.21.133
07-14
2021-07-14 11:27:35
·
5년전에 렉서스 nx300h 1년을 채못채우고 팔았습니다. 불만족의 이유는 시끄러움 & 힘딸림이었습니다. 엣킨슨 사이클이 기본적으로 시끄럽고 저rpm 토크가 약한 편입니다. 배터리로만 갈때는 당연히 조용하지만, 공회전 소음(정차시 충전)은 상당히 거슬리는 편이며, 특히 겨울철엔 날이 추워서 엔진 개입이 잦은데, 시내에서 가다서다 할때마다, 엔진이 꺼졋더 켜졌다 하는 소리가 매우 거슬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젤 보다더 거슬리는 음색이었음)
그리고 차가 무거워서 긴 언덕구간에선 모터의 도움은 잘 안느껴졌고, 같이 보유중이던 자흡 2.0보다도 힘이 딸려서, 상대적으로 훨씬 고rpm으로 언덕을 올라야했으며, 그럼 또 더 시끄러워지는 악순환이 ^^;
이번 K8 살때 2.5랑 하이브리드랑 고민했었는데 둘다 원하는 옵션으로 선택하면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걍 2.5로 샀어요 1년에 만키로 정도 타는데다가 자동차보험도 1년에 30만원정도 차이(하브가 비쌈) 나더라구요 ;; 촌구석이라 하이브리드 고장나면 수리하러 큰도시 나가는것도 문제구요
최푸
IP 223.♡.141.138
07-14
2021-07-14 14:00:51
·
전 쏘렌토 하브인데 1.6하브라 2.5터보보다 보험비가 저렴하던데 k8은 다른가보네요??@핵변태님
하브 운영중인사람은 일반 차량 못갈것 같은데, 차 관심없는 주변 사람들은 니로나 구오닉이 하브인것도 모르더라고요. 왤케 시동이 꺼졌다 켜졌다 하냐고 불만... 정차할땐 조용하다고 맘에든다고... 그냥 그런갑다 해요.
스터플
IP 175.♡.17.214
07-14
2021-07-14 12:23:26
·
스포츠 성향의 운전을 원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하브 추천입니다.
dwpower12
IP 121.♡.18.41
07-14
2021-07-14 12:26:35
·
비싸고 시끄럽죠
촌배
IP 58.♡.175.38
07-14
2021-07-14 12: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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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 산지 1년만에 사업소 3번째 들어 갔네요, 역시 복잡하니 고장 날것이 많고
제대로 못고치네요, 엄청 만족하고 탔었는데 문제 생기니 꼴도 보기 싫어 집니다.
셀빅아이
IP 14.♡.208.106
07-14
2021-07-14 12:40:07
·
며칠 타보면 하브 안살수가 없습니다. 연비, 힘, 소음 전부 완전 만족하죠.
겜은나
IP 211.♡.4.234
07-14
2021-07-14 12:59:48
·
스마트폰이 활성화 될때쯤 갤럭시 vs 아이폰 댓글창을 보는 느낌이네요
크림스푸
IP 61.♡.148.47
07-14
2021-07-14 13:03:58
·
2세대 프리우스 생각이나서... 하브도 상대적 고성능이 있고 프리우스 같은 녀석도 있는데 싫어하신 분들은 프리우스 같은 녀석들이 떠올라서가 아닐까요?
아린느Mk2
IP 211.♡.142.216
07-14
2021-07-14 13:20:23
·
그랜저IG 하브 타는데요..
다음엔 순수 전기차거나 내연기관차로 가고 싶습니다.
처음 1~2년은 만족했는데 그 뒤로는 영 불만이 많아지고 있어요.
골드임팩트
IP 183.♡.123.225
07-14
2021-07-14 13:30:19
·
신형 1.6T 하브는 못 타봤는데 기존 2.0, 2.4 하브는 연비만을 위한차라 컴포트한 세팅차를 좋아 하지만 너무 힘아리가 없고 밟는 맛이 없어서 저에겐 별로 였어요 대신 연비는 정말 좋더군요 물론 연간 운행거리가 만이천키로 정도 내외라 연비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였기도 했지만요 현재 2.5T 운행중인데 어차피 시내 주행 위주라 연비는 포기하고 있습니다 ㅎㅎ 대신 토크빨이 좋아서 주행하기에 너무도 좋네요
슬기나
IP 223.♡.35.108
07-14
2021-07-14 14:12:08
·
캠리 2.5 하브인데 엔진 좀 시끄러운거 (그나마 열 올라오면 좀 나아짐) 빼면 불만 없네요. 힘도 충분하다고 느껴요.. 200마력에 모터 토크까지 있으니
금연중입니다.
IP 115.♡.62.42
07-14
2021-07-14 14:29:35
·
하브님들 과천/의왕 고속화도로 출퇴근 시간 1차선 정속주행 자제좀 해주세요. 진짜 뒤에서 추월할라믄 비켜주지도 않고...연비는 궁금하지도 않으니까 연비자랑은 2차선에서 하시길...
Karyudrian
IP 211.♡.158.249
07-14
2021-07-14 16: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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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하브 5년째 매우 만족하며 탑니다. 이젠 일반 기름차는 기름을 흘리고 다니는 기분이라 못타겠더라구요.
BR31
IP 122.♡.44.159
07-14
2021-07-14 17: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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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의 최대 장점은 시내 정체시 연비입니다.
내연기관이랑 비교하면 3배 이상 차이납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거야.. 연비, 성능, 정숙성으로 커버가 되고요.
역으로 생각할 수도 있죠.
대충 엔진 모터 반반 나눠먹기 생각하면 내구성 측면에서 고장 확율 다운!! ㅎ
/Vollago
정말 통계적으로 고장이 많을까요?
부품수가 많고 복잡하니 고장이 많을거라는 선입견이 아니고요?
하브는 동력계통에 들어가는 부하가 낮아지게 되는 긍정적 효과도 있는데요.
일단 브레이크 패드 소모율이 낮아지는건 증명 됐고요.
앗~ 시비 걸려는건 아니었습니다. ㅠ
브레이크 패드 뿐만 아니라, 엔진오일도 더 오래 쓰고 (고RPM 구간 미사용), 아무래도 엔진 컨디션과 체결 부품들도 더 수명이 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터리는 복불복으로 하나씩 뻑 나기도 해서 모르겠어요 ㅎㅎ 거의 없는거 같긴 하지만요
고속도로에서 100키로 정속주행보다
막히다 가다 할때가 연비 훨씬 잘나옵니다
?? 그걸 왜 저한테 말씀하세요
저는 하브차량 운전자가 아니라 같은 도로를 쓰는 내연기관차 운전자의 입장에서 하브차량에 대한 의견을 쓴거에요.
제 댓글을 어떻게 이해하시고 쓰신건지 궁금합니다.
아 제가 댓글다신걸 오해했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운전하시는 새끼들은 뒤에서 크락션좀 강하게 눌러서 교육좀 시켜주세요
저도 하브운전하지만 그런애들보면 빡칩니다
내연기관대비 상대적으로 구조가 복잡한거 정도겠죠
제가 생각하는 현시대 적합성은
hev >>>>> mhev 가솔린 > 디젤, ev >>> phev
저는 hev 타면서 배터리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들어서 PHEV도 구매했거든요.
충전이 귀찮을 수 있지만 충전안한다고 안가는 차도 아니고 미충전시에도 hev처럼 일반 가솔린보다 연비 더 잘 뽑아주고 출력도 월등한데요.
근데 렉서스 ls 오토뷰 시승기 보니 그중에도 계속 발전시키고 있긴 하더군요.
내연기관을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생각하죠.
2. 배기음과 회전질감이 일반 엔진대비 많이 약함
3. 사고시 수리비 많이 나오지 않을까?
뭐 이정도가 억지로 뽑은 단점이겠네요 전 1에 걸려서 포기
앳킨슨 사이클 엔진은 소음에서는 최악에 가깝죠. ㅎㅎ 엔진소리가 음색이 아니고 소음입니다.
이건 렉서스 현기 가리지 않습니다.
저는 웬만한 기계음은 다 좋아하는데 하브 특유의 웽 하는 옹졸한 엔진음은 좀 별로더라구요.....
이래나 저래나 주행거리 길었으면 무조건 하브나 전기차 샀을겁니다.
차 사는 목적이 레이싱, 배기음 내면서 드라이빙 하는게 아니라면 현세대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래서 3200쯤으로 보이던게 실제론 2900정도였던 기억인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출시가 2016년이었습니다.
아 댓글달다보니 생각났는데 일본차도 있었죠. 뭐 일본차 뽑았다면 딱히 도전정신이 필요없었겠죠. 저는 현대차 이야기 한겁니다.
현대차 풀 하이브리드 첫출시는 YF로 10년전입니다.
아이오닉 출시 전에 나온것만 파워트레인 조합 3종, 차종 4종이에요.
2.0MPI+6AT(11YF 내수)
2.4MPI+6AT(11YF 북미, 14HG)
2.0GDI+6AT(14LF)
그리고 제가 알기로 현대의 첫 하이브리드 출시는 윗댓님이 말씀하신 아반떼 LPG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MHEV입니다.
2리터 이하, 배출가스 및 탄소배출량 제한 조건 FHEV 보조금 지급기간은 2015~2018년. (세제혜택 별도)
현대차가 풀 하이브리드 양산한지가 10년이 넘었는데 검증 안 된 프론티어 정신은 몇 년 전이냔거죠.
그냥 하이브리드 경제성을 모르셨던 것같고요.
포르쉐 918 하앍하앍
모든 브랜드마다 자기가 원하는 형식의 동력이 다 있다면 다 알아서 고를텐데 말이죠.
요즘 하브는 터보 조합의 하브라서 그런지 시원시원하더군요.
가격이 조금 높다..라는거 빼고 다 좋은듯 해요
불만족의 이유는 시끄러움 & 힘딸림이었습니다.
엣킨슨 사이클이 기본적으로 시끄럽고 저rpm 토크가 약한 편입니다.
배터리로만 갈때는 당연히 조용하지만,
공회전 소음(정차시 충전)은 상당히 거슬리는 편이며, 특히 겨울철엔 날이 추워서 엔진 개입이 잦은데, 시내에서 가다서다 할때마다, 엔진이 꺼졋더 켜졌다 하는 소리가 매우 거슬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젤 보다더 거슬리는 음색이었음)
그리고 차가 무거워서 긴 언덕구간에선 모터의 도움은 잘 안느껴졌고, 같이 보유중이던 자흡 2.0보다도 힘이 딸려서, 상대적으로 훨씬 고rpm으로 언덕을 올라야했으며, 그럼 또 더 시끄러워지는 악순환이 ^^;
근데 요즘 현기차의 1.6 하브는 터보기반이라 그런지 힘도 안딸리는것 같고 괜찮은것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하브는 기본적으로 공회전시 충전을 하기 때문에 엔진 rpm을 약간 더 높게쓰며, 브레이킹시 회생제동의 이질감이 살짝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하브들은 괜찮은것 같더균요.
제가 느낀 점과 동일하네요.
NX300h 타 보고 시끄럽고 출력도 부족한 것 같아서 아직 멀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하브는 안 타봐서 잘 모르겠지만, 성능 지향이라서 괜찮은 것도 있는 것 같네요.
방음을 덜 한 거 같아요. RX나 LS 정도되면 괜찮습니다.
연비 15,16찍어주는데 만족합니다.
요즘 하브들은 2-30 그냥 막 찍던데...
차값이 전기차보다 싸서 어중간한 전기차보다는 나은가 같습니다.
근데 돈 있고 집밥 있으면 g80e 사고 싶습니다.
같은 모델인데 하브, 일반 내연기관 가격차가 꽤 되는 상황이라서, 그 차이+퍼포먼스 차이 생각하면 딱히...
물론 나중에 중고가 된다거나 가격차이가 무시할만한 수준이라면 하브가 낫겠지요.
둘다 원하는 옵션으로 선택하면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걍 2.5로 샀어요
1년에 만키로 정도 타는데다가 자동차보험도 1년에 30만원정도 차이(하브가 비쌈) 나더라구요 ;;
촌구석이라 하이브리드 고장나면 수리하러 큰도시 나가는것도 문제구요
왤케 시동이 꺼졌다 켜졌다 하냐고 불만...
정차할땐 조용하다고 맘에든다고... 그냥 그런갑다 해요.
제대로 못고치네요, 엄청 만족하고 탔었는데 문제 생기니 꼴도 보기 싫어 집니다.
연비, 힘, 소음 전부 완전 만족하죠.
다음엔 순수 전기차거나 내연기관차로 가고 싶습니다.
처음 1~2년은 만족했는데 그 뒤로는 영 불만이 많아지고 있어요.
너무 힘아리가 없고 밟는 맛이 없어서 저에겐 별로 였어요 대신 연비는 정말 좋더군요
물론 연간 운행거리가 만이천키로 정도 내외라 연비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였기도 했지만요
현재 2.5T 운행중인데 어차피 시내 주행 위주라 연비는 포기하고 있습니다 ㅎㅎ
대신 토크빨이 좋아서 주행하기에 너무도 좋네요
이젠 일반 기름차는 기름을 흘리고 다니는 기분이라 못타겠더라구요.
내연기관이랑 비교하면 3배 이상 차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