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친도 과거에는 일부차종에 에어서스가 들어갔던거 같은데 최고급라인인 제네시스에는 프리뷰전자서스만 채용하고있죠
이번 g90부터 프리뷰에어서스 넣는다고하는데
아무리 프리뷰 라지만 일반 에어서스가 스프링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차를 바꾸고싶다가도 나름 고급인데 에어도 없어?
라는 생각이드니 수입차로 눈이돌아가네요현친도 과거에는 일부차종에 에어서스가 들어갔던거 같은데 최고급라인인 제네시스에는 프리뷰전자서스만 채용하고있죠
이번 g90부터 프리뷰에어서스 넣는다고하는데
아무리 프리뷰 라지만 일반 에어서스가 스프링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차를 바꾸고싶다가도 나름 고급인데 에어도 없어?
라는 생각이드니 수입차로 눈이돌아가네요
프리뷰가 일반 에어보다 좋을거에요 ㅎㅎ
마일리지 쌓여서 터지는건 모든 에어서스의 숙명입니다
그러다보니 해외 브랜드 역시 거진 1억 후반이 넘는 차량이 아닌이상 에어서스는 넣는게 드믄일이 되는거고요.
특히나 요즘은 다챔버 기술 쓰다보니 고장요소가 증가하고요.
에어서스가 브랜드 막론하고 고가 차량에만 제한적으로 들어가고, 튜닝시장에서도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지 않는 이유는 내구성과 가격이죠.
물론 화물차용 에어서스처럼 장착 공간 여유와 이미 존재하는 에어 컴프래서, 여유로운 챔버압 변경시간 등 몇가지 조건만 포기하면 되기는 합니다.
무거운 차량엔 거의 필수라서 하브에 들어갔었습니다.
전기차는 내연차보다 무거우니... 승차감 잡으려면 거의 필수에요. 그리고 에어스프링 내구도도 많이 좋아져서... 않쓸이유가 없죠.
근데 에어서스가 그냥 철스프링만 에어스프링으로 대체한다고 무조건 좋아지는건 아니에요.
스프링상수를 계속 조절해서 각종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게 장점인데...
이거 셋업하는건 보통 브랜드 인하우스 개발입니다. 그리고 하체 노하우의 핵심이죠.
제네시스가 얼마나 잘할진 잘 모르겠어요.
G90 RS4부터 순차적으로 들어갈거라 예상 합니다
현기차의 가치는 디테일은 떨어져도 더 좋은 가성비로 괜찮은 느낌을 받게 하는 정도라 보거든요.
특히 제네시스.
에어서스도 잘 내주면 좋지요.
근데 현재로는 가치향상보단 단가향상, 고장 등으로 브랜드가치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봤겠지요.
냉정히 말해...
bmw 아우디 고장나는거랑 제네시스 고장나는거 같이 났을때 일반 소비자들이 비슷하게 받아들이지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