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주차옵션 입니다.
리모콘으로 시동걸고 차 밖에서 앞뒤 넣었다 빼는기능.
없는차 탈때는 저거 쓰잘데기없고 귀찮은거 몇번 쓰지도 않을거다 했는데 거의 매일쓰네요.
뒷공간 좁아 트렁크 안열릴때도 차 조금 꺼내서 트렁크 열면 꿀입니다.
주차장 초입에서 원격시동으로 시동켜놓는것도 은근 편하구요.
5살 딸내미한테 마술보여준다고 차력쑈하면서 차 넣는건 덤...
새벽에 주차장 자리 하나 남았을때 양쪽 좁은자리에 넣는것도 꿀이네요.
없는차 타면 불편할 듯 합니다.
배려안하고 사진 왼쪽 차처럼 대놓으면 불편해봐라하고 일부러 차 쑤셔넣습니다 ㅋ
오히려 차가 가까이 붙어 있으면 문콕이 쉽지 않습니다.
어중간한 거리에서 문콕이 쉽게 나는듯 합니다.
문 열공간이 협소해서 주차 기피하는 자리가 많은 곳일수록 아주 꿀옵션인 것 같습니다 ^^
아이오닉5에 이 옵션 넣으려면 거의 200만원 추가 되어서 고민입니다.
애기가 있다
차가 크다
이럴수록 더 필요한듯 합니다
쉐보레는 이런거 기대하면 안되는 브랜드니 ㅡ,.ㅡ
저정도면 승용차들도 종이짝마냥 사람이 타야겠네요.ㅠ
대당 공간이 좁긴한데 자리가 남긴 합니다 ㅎㅎ
연식변경하면서 들어갈가능성 있다고했는데 정확히는모르겠네요
싼타페하브에는 파킹어시스트플러스 옵션선택하면 들어갑니다.
제 지인 펠리 뽑았는데 문콕방지 가드를 도배를 해놨더군요
저는 이런걸 왜 달아놨냐 하고 의미없다고 생각했던사람이라 의외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현대 나쁜... ㅠ
/Vollago
계약 전 이 옵션 왜 있나 했는데 막상 저도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거의 다 되지만 너무 벽에 붙여 손가락도 안들어갈 정도로 붙어 있으면 원격주차기능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는 조금 없어 보여도 가장 끝에 있는 주차센서에 작은 포스트잇을 붙여놓으면 잘 됩니다.
이전차는 있었어서 사제로 아차키를 달까 하다가 아차키를 넣으면 원격주차기능을 못써서 귀찮음을 감수하고 키 들고다니네요~
웬만한 상황에셔는 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