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갠 날에 아이오닉을 끌고 한강공원에 갔습니다. 주차장 한 켠에 세워두고 - 비전루프 열어서 - 에어컨 켜고 - 릴렉션 시트 - 미리 준비한 스위스 오 쇼콜라와 아메리카노 한 잔 곁들입니다. 나 홀로 한강 소풍. 좋은 하루였습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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