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5명이서 2박 3일간 부산 여행 예정입니다.
아마 부산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돌아다닐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당장 예약할건 아니지만 가격 한번 알아봤습니다.
대기업(SK)이랑 카쉐어링(그린카) 두군데로 알아봤습니다.
7월중 2박 3일 설정해서 가격을 보니 SK로는 아반떼가 15만원대 이구요.
그린카는 K5급으로 빌리고 100km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비슷한것 같습니다. (쿠폰 등에 따라 달라짐)
보험은 둘다 자가부담금 5만원, 대인 무한, 자손(자기신체사고) 1천5백만, 대물 그린카 1억/SK 2천만원 입니다.
부산 어디를 갈지는 모르지만 이곳저곳 돌아다닐것 같은데 유지비(기름값)나 보험 조건 등에서 보면 그린카가 나을까요?
추가로 부산 차로 돌아다니는건 처음일것 같은데 주차가 좀 어렵다고 들었는데 부산 운전 할만한가요?
적은 인원이면 렌트보다 택시를 추천합니다. 퇴근시간때만 아니면 관광지간 이동시 대부분 만원 이하니깐요..
5명이서 다닐건데 적은편인가요?
택시 잡는다 해도 2대 잡아야지 싶은데요… ㅜㅜ
부산까지 기차비도 만만치 않아서 차라리 타 지역서 빌려서 갈까도 생각중입니다.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아요.
과장된 면이 있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