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EQ900 대비 체급의 한계로 떨어지는 어쩔수 없는 부분은 당연히 있습니다만
(정숙성,출력,승차감 등등)
그 외 나머지 부분은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네요
시승 끝나고 자세하게 쓰겠지만
인상적인 부분은 현대에서 말하는 저중심 설계 3세대 플랫폼 이거 확실히 느껴집니다
고속에서 안정적으로 쫙 깔려가는 느김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어제 봤던 제일 충격이었던건
블투 연결하고 노래 고르는건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했는데
세상에.. 내비화면 옆에 폰에 있는 노래 목록 뜬거 보세요
이거 완전 충격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시승기에서 자세하게 다루겠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사용자가 어떻게 하면 더 편할지 고심한게 눈에 보입니다

돌아와요 넘 버 나아인~
죄송합니다.... dn8 차 좋죠.
메기같은 디자인도 이쁘기만 한데 대중의 취향과 괴리가 좀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진짜 만족하며 타고 다니네요 지금 ㅋㅋ
문제는 실외와 2.0NA의 답답함인거 같아요 두번 타봤는데 적응이 안되는..
하브가 정말 좋을거같아요
연비도 매우 좋고 승차감도 훌륭합니다.
제 차라서 그런건 아니구요 ㅎㅎ
제 입장에서는 버튼식 보다는 기어봉 방식이 좀 더 직관직이지 않나 하는 생각에...
DN8에서 아쉬운 점은 버튼식 변속기...(최근 현대차에서 아쉬운 점이기도 해요.)
같은값이면.. K5...
그런데 외관이 확실히 북미 취향이었나봅니다. 21년 5월에 북미시장에서 월간 13,000대 이상을 팔아서 DN8쏘나타가 K5보다 판매량이 많고, 특히 국내 DN8쏘나타 판매량의 거의 3배에 달합니다. 전년대비 판매량 신장율도 북미시장 주요 승용차량 중에서 가장 높더군요.
저중심은 저도 느꼈었네요.
차일드락 거는게 버튼으로 되니 편하더군요.
급할때는 버튼기어가 한방에 안먹는 느낌
마지막으로 제네시스 포함 현기는 인포테인 및 차량세팅의 인터페이스를 좀 간결화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의외로 아반떼가 차 좋은데? 말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인터페이스 간결과는 저도 공감합니다 너무 복잡한 느낌이에요..
장거리 출퇴근인데 연비도 잘 뽑고, 하브라서 배터리가 밑에 깔려 그런지 더욱 무게중심이 아래로 잡혀 있는 느낌이라 코너링 안정감도 좋고 가격 대비 아주 만족 하고 타고 타닙니다.
그리고.. 외관은 보다보니 정도 들고 해서 이젠 예뻐 보입니다..ㅋㅋ..
연비야 요즘날씨엔 막 타도 20이상은 뽑아냅니다
예전 HG하브탈때 보면 스포츠 모드로 두면 강제 엔진 계속 구동해서 배터리 100%까지 차더라구요 ㅋ
실내는 진짜 소나타가 k5 보다 더 좋고.. 일반브랜드 중형차중엔 젤 좋은것 같아요
폰 곡 리스트까지 보여주면서 스크롤로 선택 가능한거에 충격 받았습니다
지금 보니 디자인이 괜찮은거 같아요.
처음엔 K5가 그렇게 멋져 보이더니 지금은 쏘나타가 더 예뻐 보여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이 먹어서 그런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