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배터리내구성이니, 엔진 전환될때 이질감도 얘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보면
가솔린을 넘어서 전기차급 정숙함에
디젤급보다 오히려 좋은 연비에...
쏘렌토급 굴러가는거 보면 힘도 별로 안딸리는거 같고...
충전스트레스도 없고 연비좋으니 주유소 갈일도 적고...
굳이 단점을 찾자면 공회전때 RPM이 좀 높다는거말고는 없는거 같네요 ㄷㄷ
카니발에 하이브리드가 나오면 궁극의 아빠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옛날엔 배터리내구성이니, 엔진 전환될때 이질감도 얘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보면
가솔린을 넘어서 전기차급 정숙함에
디젤급보다 오히려 좋은 연비에...
쏘렌토급 굴러가는거 보면 힘도 별로 안딸리는거 같고...
충전스트레스도 없고 연비좋으니 주유소 갈일도 적고...
굳이 단점을 찾자면 공회전때 RPM이 좀 높다는거말고는 없는거 같네요 ㄷㄷ
카니발에 하이브리드가 나오면 궁극의 아빠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V모드로 인한 엔진 가동시간 저하 있더라도 매뉴얼 상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같고, 회생제동에 따른 브레이크 패드 교체비용은 무시할 정도로 적다고 생각합니다. 회생제동량은 모터 출력만큼 나오는 거라, 차 운전 좀만 험하면 브레이크 패드 많이 쓸 수밖에 없구요 ㅎㅎ
어지간히 험하게 하지 않고서는 내연기관 차량 발끝애도 못따라가요
제 차는 이제 8만 넘어서기 시작했는데 얼마나 더 탈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아는 업체 사장님께서 영업용 차로 저랑 똑같은 연식의 니로를 4년 다되가는데 대충 25만 타셨는데 장기렌트로 끌어서 그런지 엔진오일만 신나게 갈고 타다가 얼마전에 엔진 클러치가 나가가지고 교체해야되는 것 말고는 잘 타고 다니시던데 말이죠 ㅋ
내연기관에 전기모터,배터리까지.. 이중 수리로 고장시 수리비 증대
차후 배터리 수명 다된경우에 메리트가...딱히 음씀..
이정도요?
요즘 전기차도 잘나와서..
한번 고장나면 부품가격이 비싼것이요? 알터네이터 통으로 교체 했는데 100만원 나왔습니다..배터리 가격은 듣기만 했는데 통으로 교체하면 200만원이래요ㅜㅜ
전기동력계통 고장시 수리 애매한건 약간 뽑기성향이 강한 느낌입니다. 제 주변 하브 오너들은 아직 그쪽으로 수리받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서...
이제 140km/h까지 하이브리드 모터로만 돌아간다니.
현기차도 제네시스에 ev가 아니고 hev가 없는게 아쉽더군요.
주변 보면 차가 멀쩡해서 차 바꿀 핑계가 안서는점, 순수 내연차 사자니 유지비나 정차중 진동이 거슬려서 또 하브를 사야한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인 듯 합니다. (구매가가 비싼건 단점이긴 한데 사고나면 잊으니까 막상 별로 맘에 안두더라고요.)
제네시스는 정책적으로 안넣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안넣어주는지... GV70에 1.6t나 2.4? 하브 넣으면 정말 깡패일텐데 말이죠. 깡패라 안넣나...
미국시장도 기름이 싸서 별로 hev에 관심이 없다네요. 아예 프리우스를 사면 모를까.
현기차가 유럽, 중국에서 잘 안팔리기 때문에...네.
요즘 하브면 동일 차종에서 하브가 다운사이징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현기 1.6t 하브들 보면 같은 차종 파워트레인이 2.5T 같은 식이라 하브쪽 고속 공인연비가 더 높아요.
2.4 하브인 그랜져도 2.5노멀보다 고속 연비가 더 높구요.
하이브리드 엔진의 BSFC가 일반버젼가솔린보다 나쁜 영역이 없어서 거의 모든 영역에서 하이브리드가 연비가 더 좋습니다
크게 늘어난 무게때문에.. 직빨이야 모터빨로 커버하지만 핸들링.코너링은 같은 모델 순수 내연기관들보다 떨어지죠...
모터 이질감도 거의 없고
이중접합이라 너무 조용하고
그리고.. 발진가속도 엄청나고
공영주차장 50%에 주5일제도 면제고
정비비도 적고...
모르겠어요 단점 ㅎㅎ
같은조건 내연기관차랑 3-400 차이나는데 보통 일반인 2~3년 유류비입니다
초기비용이 200~300정도 비싸고
차량마다 케바케지만 배터리공간떄문에 가솔린에비해 피해보는 공간도 조금 생긴다..?
단점이 있는지를 모르겠네요.. 있다고 해도 장점에 모두 상쇄될듯합니다..
/Vollago
하이브리드 차량은 에어컨도 배터리로만 작동되거든요. 정차시켜놓고 에어컨 쐴때도 엔진이 계속 공회전하지 않는 장점은 있긴 합니다. 아이오닉 기준 정차시 에어컨 틀어두면 7~8분 주기로 엔진이 1분정도씩 돌아갑니다.
고압배터리 잔량이 얼마 안남으면 마치 일반 차량 ISG처럼 차가 움직일때마다 엔진이 켜졌다 꺼졌다 하더군요.
초기 비용이 비싸다하지만 그만큼 주유소 덜 가도 되는게 저에게는 엄청난 장점이네요. 돈도 돈이지만 느무 귀찮았어요
주행거리 70,110km 입니다.
현재 연비는 19.6km입니다.
(차계부를 쓰고 있는데 약간 차이가 나는 것 같아 10만 km 타고 나면 확인해 보렵니다)
가솔린 엔진은 2,000cc입니다.
출발시 급가속이 거의 안 되는 거 빼고 다 만족합니다.
55리터 연료통 채우면 1,100km 갈 수 있다고 뜹니다.
연료비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모델 교체 시기에 구입했던 터라 할인과 환경부 지원비, 세금감면 합하면
하이브리드 모델에 따른 가격 상승비가 상쇄되었지요.
전기차로 바꿀 때까지 잘 타려고 합니다.
이부분이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단점이겠죠.
경주용 자동차도 경기중 고장 비율이 하이브리드를 도입한 레이스에서 좀 더 많죠.
이조건은 모든차가 연비 안나올거라 생각 되네요.
겨울에 냉각수 온도 오르기 전까지 추위를 참게됩니다..연비뚝뚝..
여름에 충전 잘되있으면 30분정도는 전기차느낌으로 휴식이 가능합니다.
연비가 워낙 잘 나오니 가끔 돌아오는 주유타임이 너무너무 귀찮습니다.
전기 다떨어져서 시동 들어오면 동승객들이 차가 왜이렇게 화가났어? 라고 물어봅니다.
정차하다 출발할때 오토홀드 풀리는게 이질감이 없습니다.(디젤은 이질감때문에 끄고타시는분들도 계서더라구요?)
크루즈 타다가 아이오닉 샀는데, 사실 불만없이 잘 타고있습니다..
다음 차량도 하브 아니면 전기차 가지않을까 싶습니다
오래 타봐야 이게 어느정도 신뢰성인지 검증이 된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는 3년7개월 동안 12만8천키로 넘게 탔습니다😱
여전히 엔진 컨디션은 신차때하고 차이를 못느낄 정도로 상태가 좋네요. 아마 대배기량+듀얼모터 미션 조합에서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유나 잔고장 없이 평균연비는 20km/l 이상 유지하고 있어서 유지비 측면에서는 이미 주행거리로 뽕은 뽑은 것 같습니다.
12v배터리도 오래 사용하고 브레이크 패드도 오래가죠.
기름값 아끼는 거 보다 정숙성과 배터리로 더해지는 파워가 더 매력입니다.
파워모드로 하면 매우 매끄럽게 잘 나갑니다.
단점은 무게가 무거워서 주차타워에 못들어 갑니다.
정차시 배터리 충전하느라 엔진이 개입되면 들리는 소음이 거슬립니다.
주행 중에는 풍절음에 묻혀 느껴지지 않고 충전된 상태라면 정차시에도 조용해서 그런지 더욱 거슬립니다.
긴 정체 구간에선 높은 확률로 정차시 엔진이 개입되므로 매우 짜증납니다.
히터를 켜면 무조건 엔진이 개입되므로 겨울에도 웬만하면 히터를 켜지 않게 됩니다.
배터리수명:
5년간 거의 12만 운행중입니다.
보통 20만 전후에 하브 배터리 교체주기가 온다고 합니다. 20만 전에 오면 무상교체가 되니까..때 맞춰 오길 기대하는데 30만되도 멀쩡한 분도 꽤 있습니다.
배터리 사용비율 높여 연비 짜내는 경우 수명이 짧아집니다. 저는 막 탑니다!
저속토크가 밟는 순간 바로 나와줍니다.
디젤도 저속토크가 좋다지만 진동은 어쩌구요.
게다가 고속영역에서도 가솔린 엔진이 계속 마력을 쭉쭉 뽑아주고 모터가 어시스트까지 합니다.
합산 200마력 언저리 하이브리드와 250마력 가솔린 터보차량 두대 운용중인데 200마력 하이브리드가 체감상으로 월등합니다.
물론 트랙같은 환경이 아닌 일상 공도 주행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