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안 줄어들면 문제없지 않을까요? 저도 작년 4월에 출고한 그랜저 타는데 6천키로 엔진오일 갈때 봉인시키고 아직 봉인 상태로 있습니다 ㅎㅎ 아직까지 별 문제 없어서 걱정은 안되는데 현대에서 원인 찾아서 리콜하면 바로 교체는 하고 싶네요 ㅎㅎ (댓글 적고 다시 보니...오일은 줄었네요?ㄷㄷ)
1.5만 킬로 타시고 F -> L 이면 좀 먹긴 하는데 심하게 먹진 안아서 애매하긴 하네요. 어떤 차든 엔진오일이 전혀 안먹는건 아니고 약간씩 먹는데 1.5만킬로면 만키로당 1리터 안되게 먹는거 같아서 음... 수입차는 천키로당 1리터 먹는거도 정상이라고 할 지경이고 오히려 그렇게 먹으면 정품이라고 자랑까지 하는데요 ㅡㅡ; 아무튼 오일 게이지 가끔씩 가다 뽑아 보시고 점검하세요
@배꼽잡아님 엔진오일은 연소되어서 소모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줄지 않는 엔진 오일은 없죠.. 다만 그 정도가 중요하지요. 1만5천km면 충분히 엔진오일 교환 시기도 와서 정상적인 소모로 본 것 같습니다. F-L이 대략 1L정도 되는걸로 알거든요 유럽 어느 브랜드는 그 때문에 출고시 엔진오일 한통을 넣어주는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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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e
IP 118.♡.41.164
06-23
2021-06-23 1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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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잡아님 보면 L에 간당간당해서 경고등 안들어온거 같아요 L보다 좀 다 낮을 때 뜨는지가 중요하겠죠..
이게 참 애매한 문제죠. 트레이드 오프 같은데요. 오일링 간극 줄이고 어떻게든 오일 인줄어 들게 하면 마찰땜에 효율이 떨어질꺼고, 그 반대는 엔진 말아먹는거고... 기술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사용자들의 인식이 자연스럽게 바뀌게끔 이해를 구하고 유도를 해야되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렇게 좋다고 물고빨고 하는 독3사들 엔진오일 소모되는거 보면,,,,,
(댓글 적고 다시 보니...오일은 줄었네요?ㄷㄷ)
별개로 오일팬 실링에 누유가 있어서 무상 수리 받고, 봉인 다시 붙였습니다.;;;
어차피 전기차 시대로 갈테지만 말이죠.
어떤 차든 엔진오일이 전혀 안먹는건 아니고 약간씩 먹는데 1.5만킬로면 만키로당 1리터 안되게 먹는거 같아서 음...
수입차는 천키로당 1리터 먹는거도 정상이라고 할 지경이고
오히려 그렇게 먹으면 정품이라고 자랑까지 하는데요 ㅡㅡ;
아무튼 오일 게이지 가끔씩 가다 뽑아 보시고 점검하세요
그래서 줄지 않는 엔진 오일은 없죠..
다만 그 정도가 중요하지요.
1만5천km면 충분히 엔진오일 교환 시기도 와서 정상적인 소모로 본 것 같습니다. F-L이 대략 1L정도 되는걸로 알거든요
유럽 어느 브랜드는 그 때문에 출고시 엔진오일 한통을 넣어주는 걸로 압니다
L보다 좀 다 낮을 때 뜨는지가 중요하겠죠..
아...아하!
더 심한 오일 소모를 정상이라고 매뉴얼에 명시한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현기차도 메뉴얼에 명시 되어있고, 설계도 고려해서 한거면 문제 없겠죠.
그런대 안먹는게 정상인데 이런저런 문제로 먹으니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요.
매뉴얼에도 이정도 오일 소모는 정상이라고 나오고, 그래서 대부분 오너들도 보충해가면서 탑니다… (우스갯소리로 제2의 연료라고 생각해요 ㅎㅎ)
15000km에 저정도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1.5만 교환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집밥만 있나면 전기차로 가고싶네요
키로수로는 보통 8~12천 기간으로는 반년 또는 더 길게 잡기도 하지 않나요???
15천은 너무 길어요
타고다니시는 패턴으로 8~9천이나 반년에 한번 가세요
매뉴얼 읽어보세요 아마 1만키로 ~ 1만5천키로가 엔진오일 교환주기일겁니다
시내주행 위주라면 가혹 조건이 맞지 싶습니당
트레이드 오프 같은데요. 오일링 간극 줄이고 어떻게든 오일 인줄어 들게 하면 마찰땜에 효율이 떨어질꺼고, 그 반대는 엔진 말아먹는거고... 기술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사용자들의 인식이 자연스럽게 바뀌게끔 이해를 구하고 유도를 해야되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렇게 좋다고 물고빨고 하는 독3사들 엔진오일 소모되는거 보면,,,,,
일반적으로 가솔린 차량들은 5천~1만km에서 오일을 부담없이 가는게 흔하니 말이죠.
현다이차가 그러면 결함이죠
현다이도 차라리 독일차 처럼 메뉴얼에 오일감소 넣으면 문제 안되려나요...
원래 만에 갈고 그다음부터 만킬로 주기로 2만에 교환하려고 했으나 봉인때문에 엔진길들이기가 꼬였습니다.
더 높아진 F 더 낮아진 L 오일게이지에서 L로 찍혀서 답답해서 올린 글입니다.
천키로마다 점검중이네요ㅎㅎ...
만오천에 1리터 정도면 양호하지 싶지만
소비자 마음이 다 그렇지는 않죠 ㅜㅜ
제가 봐도 저 상황이면 정상 범주입니다.
오일은 기본적으로 먹어요. 독일차는 더 먹습니다.
911은 아예 오일 한 통을 프렁크에 싣고 다녀요.
저는 누우gdi가 들어간 i40를 출퇴근용으로 타는ㄷㅔ
500km에 1리터 정도 먹었습니다
이정도면 확실히 문제가 있는것입니다만
그런대 설계상 안먹는게 정상인데 이런저런 문제(엣날 MD는 스커핑, 2.5엔진은 피스톤 구멍 갯수?)로 먹으니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요.
펌프에서 빨아 들일때 오일이 감지되지 않으면 에러는 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