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타는차가 운용리스인데
승계자가 있어서 심사승인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차는 금요일에 보러 올 예정인데 서울에서 오시는 거라서 그날 인도금 주고 가져가신다는데
제 생각에 서로의 인감이 찍힌 승계약정서가 리스사에 도착한 후에 차를 드려야 맞는것 같은데
사정상 지방에 있는 제 쪽을 다시 방문하는게 번거로워서 그날 가져가셨으면 하는데
혹시나 서류가져가고 카드사에 접수를 하지 않는 사기가 있을수 있다는 생각에
개인 리스 승계 거래 순서를 어떻게 하는게 안전한건지 굴당 경험자께 여쭙습니다
심사 완료 되고, 기존 보험과 합치고 최종 계약 체결 전화 통화 오고 리스 계약 승계 확인을 캐피탈 사와 한 뒤에
전차주분께 입금 후 차키 받고 가져왔었습니다.
카드사에 접수를 안하면 대포차처럼 쓰일수 있으니
함께 캐피탈사 직접 방문해서 계약서 작성하고, 인도금 받은 후 차키 넘겨 드렸습니다.
다만 서류 작업이 2-3일 정도는 걸리더군요.
캐피탈사 직원을 데리고 왔던데요?
만나서 서류 쓰고 그자리에서 입금하고요.
그날에 맞게 상대방 보험가입하라고 하고,,,
해피콜 받으시고, 차량 탁송으로 보내시면 되요
계약이전없이 차먼저 가져가면 사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