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이면 대응을 좀 잘해줘야 할건데… 많이 아쉽네요.
G80 구매 생각중인데 이런거 보면 3.5 사야하나 아님 다른거 사야하나 고민 깊어지네요.
2.5t 1500rpm에서 진동은 계속 나오는 문제인데 해결할 생각이 없는지 아님 해결책은 있는데 돈때문에 뭉개는건지… 쩝 ㅠㅠ
프리미엄이면 대응을 좀 잘해줘야 할건데… 많이 아쉽네요.
G80 구매 생각중인데 이런거 보면 3.5 사야하나 아님 다른거 사야하나 고민 깊어지네요.
2.5t 1500rpm에서 진동은 계속 나오는 문제인데 해결할 생각이 없는지 아님 해결책은 있는데 돈때문에 뭉개는건지… 쩝 ㅠㅠ
어설프게 터보엔진 만들어서 엔진 골골거리는 것 보다 고배기량 이지만 좀 안정된 엔진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현기한정)
쓰래기로 차를 만들었나?
근데 마감재 벌어지는 건 설계오류인가요? ㄷㄷ
미쳤네요.. 이거도 엔진이라고 ㅋ
g80은 무려 출시가 1년 넘게 연기되기도 했고..
사소한 결함은 신차에 있을 수 있는데 저 엔진은 참 말 많네요.
근데 내일 모레 gv70 시승하러 가네요.ㅎㅎ
gv70 강력추천해서 시승하고 구매하러 가는데 걱정이네요.
기다릴수만 있으면 1년 대기 xc60이 좋아보이는데.ㅜㅜ
제차에달린 1.4터보엔진은 아주 죽어나가겠습니다 ㅋ
확인해서 고치면 되는걸 왜 정상이라고 우기기부터 하는지 답답합니다.
대응이 개판이네요
스포츠는 모르겠지만.. 스마트, 컴포트, 에코 모드에서는 저 RPM 에서 진동 올라와요.
전 이정도면 현대는 내연기관 엔진에 있어서의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역량이 없는거라고 봅니다.
그걸 인정을 못하니 대응이 개판이 되는거고요.
소비자분들 속 터지실듯...
영상처럼 고무망치나 심지어 발로 차서 밀어넣으면 되는데 사업소가도 원래 그렇다고 손 안댑니다 ㅎㅎㅎ
제차도 당연히 벌어져 있구요 인터뷰 하신 G80 오너분도 동호회에서 글도 올리셨던 분이구요
씁쓸하지만 이게 국산 유일한 프리미엄 브랜드 현실이기도 합니다
힘이 달리면 기어를 내리고 RPM 을 더쓰도록 세팅하는게 상식일텐데 왜 세팅을 저따위로 한건지.. 차 하루이틀 만드는것도 아니고..
가솔린 준중형 1.6 NA 엔진인데 변속 rpm 만 보면 디젤차로 착각할 정도..
기술은 부족하고 연비는 향상되었다고 홍보하고 싶으니
rpm 낮게 유지하도록 세팅하고, 엔진오일 점도도 낮추고..
그러다 보니 떨림 현상에 내구성도 별로인 상황이라 보입니다.
기술발전에 의한 연비향상이 아닌,
원래 있던 메카니즘 (엔진오일 점도 낮추기, 타이어 공기압 높이기, 쉬프트업 빠르게 하기) 을
다르게 세팅해서 연비를 올리는 것 같은데
꼭 그렇게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일 이유가 있는가, 기본기에 집중하는게 맞지 않는가 하는 생각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