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식 스파크, 키로수는 3만 1000정도 되었습니다.
미션은 CVT이구요...
이르다면 이르지만, 해외포럼같은곳 보면 3~4만 사이에 교체가 가장 적절하다 얘기도 나오고,
요즘 주 변속기와 부 변속기의 변속 타이밍이 너무 늘어져서 한번 교체 했습니다.
(겨울에 일 때문에 워밍업 제대로 못하고 막 달린게 마음에 걸렸었습니다.)
예약하고 가면서도 '아 너무 일찍 교환하나? 괜히 예약했나?'했는데 교체 후 체감이 너무 좋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원래있던 증상은
정체된 시내 오래 주행시 엑셀반응 한박자 늦어지고, 허당 느낌.
약간의 오르막에서 정차했다 다시 출발할 때, 미션오일 온도가 올라 유압이 낮아져 엑셀을 밟으면 rpm이 크게 올랐다 떨어지며 출발하는 증상.
오일은 순정, 합성에서 고르는거였는데, 순정으로 예약 했다가 가서 보니 합성유가 발보린이어서 얼른 발보린으로 교체.
저온점도가 좀 높은듯 하지만 토크를 제대로 받는듯 하여 이틀째 시내주행에서 너무 만족스럽네요...ㅎㅎ
아래 사진은 그냥 정비 다 끝나고 한컷..입니다.
넥스트 스파크와 다르게 ISG작동시 미션 유압을 유지해줘야해서 모터..로 유압 유지해주는 장치가 달려있다네요.

좀타다보면 똑같아 져요
이런거 한번 생각하면 못 참는 성격이라^^;;
정말 돈이 들어가긴 해도 ... 엔진오일보다 체감이 더 오래가서 좋습니다 ㅎㅎ
추가로 사마륨코발트 자석을 몇개 사서 오일팬에 붙여놨었는데, 쇳가루 포집에는 거의 영향이 없네요..ㅠㅠ
그저 내부에있는 순정 자석만이..ㅠㅠ
드레인 2회에 순환식으로도 해주시더라구요. 사이트 가보시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수동+자동..느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