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하루 자려고 검색해봤는데 이건 바가지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제가 모르는 미지의 미식 세계가 있는건지..
아니... 모듬회 소자가 8-9만원....
평들은 엄청 좋더군요.
제 생각이지만
저 회가 아무리 맛있어 봐야
극강의 가성비오ㅏ 맛을 다 잡은
스시쿤 런치 오마카세
가격인데 그만한 감동이 나올까 싶습니다.
수산시장 가면 반값이면 땡칠텐데..
도저히 2인 회 8만원은 가성비가
(정말 맛있으면 가겠는데....동네에도 맛있는 횟집이 너무 많...)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이쪽에도 맛집이 따로 있을까요?
굴당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 5월 23일이 일욜이었는데 그날은 가서 먹었습니다
생선찜 하나면 밥공기 세그릇씩 들어갑니다
다만 줄이 매우 기니 시간 잘 맞춰 가셔야 합니다
고성쪽에 저의 처가쪽 친척분이 운영하시는 천진봉평막국수도 드실만 합니다...전 맛있었지만 음식은 개취이기에 ㅎㅎ
/Vollago
(도망)
백숙집 '창바위식당' 강추 드립니다.
인생 백숙을 맛봤어요. 생각만 해도 침 고이는...
창바위식당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326 (원암학사평길 28)
033-632-1837
그래서 물치항 회센터 갔다왔는데...광어 우럭 회 4만원이었는데 괜찮았어요. (1만원 차림비 포함)
매운탕하면 1.5만?정도 추가되나보던데 그정도면 2인기준으로 엄청 배불리 먹을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