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국도를 달렸더니
범퍼 쪽에 벌레가 엄청나네요 ㅎㅎ
그냥 세차장 가서 버그프리 한번 뿌리고 고압수로 쏴 버릴까 하는데
세차할 때 처럼 물기도 제거 하시나요?
아니면 고압수 뿌리고 땡인가요?ㅎㅎ
하긴 도장면에 왁스층을 벗겨낸건 아니니 비 맞는거랑 동일 하겠네요 ;;
야밤에 국도를 달렸더니
범퍼 쪽에 벌레가 엄청나네요 ㅎㅎ
그냥 세차장 가서 버그프리 한번 뿌리고 고압수로 쏴 버릴까 하는데
세차할 때 처럼 물기도 제거 하시나요?
아니면 고압수 뿌리고 땡인가요?ㅎㅎ
하긴 도장면에 왁스층을 벗겨낸건 아니니 비 맞는거랑 동일 하겠네요 ;;
대신 고압수 뿌리고 물기 제거는 안 합니다. 차 다 긁힐거 같아서요.
그냥 자동세차기에 던집니다.
세차장가는 날은 날잡고 땀 좀 흘릴때만 가요 ㅎ
세차장이 그리 멀지않아서 돌아오는길에 추가 오염되지는 않네요.
자동세차 텀을 늘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비 맞으면서 워터스팟이 될만한 여지를 줄이는 전략이군요.
무조건 운행하기 전에 가야만 물이 말라서 굳지 않습니다 ㅎㅎ
드라잉을 피하고 싶으면 고압수 - 스노우폼 - 고압수 - 에어건으로 최대한 물기제거 - 달려~! 로 하기도 합니다.
해치백은 궁댕이에 똥물자국이 남아서 ㅠㅠ
거품세차는 아주 가끔..
세차는 거의 고압수만 1회 뿌리는 것으로 끝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