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월에 냉각수 낳었는대 차가 주행증 멈추고 그다음부타 30분동안 시동이 안갈려져서.. 확인해보니 냉각수통이 완전 비워져있어사.. 수돗물 낳아도되는건가 해서 글올립니다…
냉각수가 증발되나요??? 1년 넘엇다고해도.. 냉각수가 바닥나는건…
원인찾았습니다 원인은… 이름이뭐엿드라..크랑크?? 아.. 기역력..
사진 추가햇습나더 사진에보면 저부품으로 인해 그런거라고하네요
냉각수는 제 잘못입니다.. 이유가..냉각수는 괜찬아요 바닥을쳣다는건… 보조탱크를 봐서.. 원래 봐야할곳우로 봐야하는대 제가 보조탱크로봣어요..;;; 냉각수는 정상이고 양도 적당하다고하네요…
P.S : 글을 다시 읽어 보고 추가 합니다. 그 정도면 냉각수 유출이 심각한 수준인데요. 반드시 원인을 찾으셔야 됩니다. 냉각수 부족시 차량이 과열되어 시동이 꺼지는게 아니라 그냥 엔진이 죽어요. 제차도 냉각수가 세는곳이 있는데 미량이고 아직 못찾아서 보충하면서 타지만 저는 수시로 확인을 하고 있거든요.
동파가 발생할 겨울이 아니면 수돗물 넣어도 되구요(정수기물이나 지하수 제외)
일단 임시조치로 넣고 정비 한번 꼭 받으세요.
안하는게 좋습니다. 집앞에 정비소가 있어서 조금만 가도 된다면 모를까
냉각수가 떨어져서 차가 시동이 꺼질 정도였다면
지금 수돗물 넣고 다시 굴러간다고 그냥저냥 계속 타실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화재 등 큰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돈이 없을수록 기본정비를 잘 해야 돈이 덜들어요
(1) 엔진 내부의 냉각수 통로 패킹이 손상되어 내부로 손실. 이 경우는 엔진오일과 섞여서 엔진오일이 (갈색을 띈)유백색으로 변하거나, 연소실쪽으로 새면 연소실에서 냉각수가 끓어서 증기화되면서 배기가스에서 대중목욕탕 실내처림 김이 무럭무럭 방출됩니다.
(2) 실내 조수석 글로브박스 너머에 있는 히터 코어 (즉, 소형 난방 라디에이터)로 통과하는 냉각수가 누수되어 조수석 카페트로 냉각수가 새어나오는 경우. 조수석 바닥이 축축하고, 실내에서 달작지근한 부동액 성분 냄새가 납니다.
(3) 엔진 외부로 새어나와서 엔진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
(4) 냉각수 계통의 가압이 부실해서 냉각수가 쉽게 공기중으로 증발되어 도망가는 경우. 냉각수는 가압 없이 사용하면 마치 가정에서 사용하는 증발식 가습기처럼 작동하여 물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증발을 억제하기 위해 냉각수 마개는 부분적으로 밀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적 밀봉이 고장나면 냉각수가 빨리 증발해서 없어집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정비소에서 냉각수 교환시 수돗물+부동액 비율맞춰서 넣어줍니다.
차주가 직접 증류수를 챙겨가기전에는 다 수돗물이라..
보조탱크 로우선 정도로 떨어지는건 봤어도 아예없는건 확실히 문제고 그 상황에서의 수온계도 중요합니다
여기 답글다신 분들은 그정도는 줄어들면 안된다고 얘기하시네요.
뭐가 맞는건지... ㅠㅠ
냉각수는 연료... 보다도 중요한 액체입니다.
연료가 없으면... 못 갈 뿐이지 대박 수리까진 아닐 가능성이 많으나
냉각수 고갈... 어휴 블럭에 뭔 일이라도 나면... 끔찍한데요.
자동차의 실린더 내부는 1000도 가 넘는 고온으로 연료가 연소하고 있어
냉각이 이뤄지지 않을시 피해는 상상 그 이상이죠.
과거에, 엔진오일 고갈과 냉각수 고갈 중에 뭐가 먼저 엔진이 퍼지나 실험한 것도 있는데
당연히 냉각수 고갈이 먼저 퍼집니다. 요즘 차 같으면 바로 시동 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