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카니발 2018년식 입니다.
7만 키로 탔고...말많은 크루젠 KL33을 끼고 다녔드랬습니다.
다 좋은데 편마모가 생기고 그에 따른 주행시 웅웅 거리는 소음이 골칫거리였죠.
타이어 바꾸려고 고민하다가
크루젠 HP71 이 좋다고 하는데 똑같은 크루젠이라 그놈이 그놈이 아닐까 하던 중에
넥센에서 신제품이 나와서 검색하다가 질러보자 해서 바꿨습니다.
집에 세컨카도 남자의 타이어인 cp672만 써왔어서 넥센에 대한 편견은 없었습니다.
엔페라 슈프림 suv 라는 놈인데 아는 형님이 바꿔보고 좋다고 칭찬을 해서
바꿔봤습니다. 가격은 HP71하고 같더군요...ㄷㄷㄷ
느낌은....
와~~ 미쉐린 인가? 할 정도로 부드럽고 조용하고 안정적이네요. ㄷㄷㄷㄷ
그럼에도 트레드웨어가 700 ㄷㄷㄷ
교체점 사장님 말로는 1,000 키로 정도 타면 제 성능 나오는데 더 좋을꺼라네요...
그리고 100 키로 넘어가면 미세하게 핸들이 떨렸는데 동네 어떤 타야 점도 캠버 조정은 못한다고
못 잡았었는데 사장님이 볼트 빼서 갈아서 잡아주셨 ㄷㄷㄷㄷ
새차 뽑았을때 느낌을 찾았습니다. 얼라이만 30분 봐주시더라는....
새타이어도 중요하지만 얼라이의 중요성도 다시금 체험했네요...
혹시 타야 바꾸실 분들은 엔페라 슈프림도 한 번 고려해 보시기를...


그냥 댓글에다가 몇글자 가리고 써주심 안될까요???
광고도 아닐거 같은데 좋은 정보는 널리 알려야 된다고 봅니다,,^^;;;
현기증 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