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서울기준 보조금 1400만원 4천에 뽑은차를 1.5년 타고 200붙여 파네요 진짜 하나만 걸려라네요 저 가격이면 모델3 스탠다드인가요? 히트펌프, 1열 2중접합유리, 손따, 무선충전추가된 신차도 4천초반에 출고될텐데요 그런데 모델3 스탠은 가성비 떨어져서 안삽니다. 500만 더하면 400마력 4륜구동에 k-국토부 인증 530km주행 가성비 극강의 롱이 있습니다
파크현
IP 221.♡.55.135
05-25
2021-05-25 09:11:43
·
아무리 전기차도 주행거리에 따른 하체 컨디션은 일반차와 같습니다. 부싱 종류도 그렇고
주말은쉼
IP 39.♡.28.55
05-25
2021-05-25 09:15:30
·
엔진이 모터로 바뀌면서.. 회생제동 덕에 브레이크 패드 오래쓰고 부품수도 줄었다고는 하지만 전기차도 서스펜션 달려있고 고무부싱 있고 타이어 달려있는데.. 이것들은 전기차라고 특별히 수명이 더 길지는 않을텐데요...ㅎㅎ 보증만료도 가까워지는거고ㅎㅎ
린드우디
IP 211.♡.253.4
05-25
2021-05-25 09:45:11
·
전기차 부품이 모터만 있는것도 아니고 구동계통 모든 부품들이 다 회전하는 물건이면 마찰과 마모가 일어나기 마련인데 누적주행거리가 상관이 없다니 황당하네요 특히 주행을 많이 하면 할수록 배터리 소모와 충전이 자주 일어났을텐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런지 전기차는 배터리 가격이 정말 큰데 말이죠
예스맨1
IP 222.♡.101.225
05-26
2021-05-26 03:12:43
·
@블라드가님
그렇네요. 전기차 부품 중에서 모터는 진짜 내구도가 장난아니라고는 하던데 전기차 부품이 모터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답변 감사합니다
에버후리
IP 115.♡.154.244
05-25
2021-05-25 10:06:03
·
병적관리처럼 유행할 문구 같네요
예스맨1
IP 222.♡.101.225
05-26
2021-05-26 03:11:02
·
@에버후리님
"병적관리"하니까 이게 생각나네요. 예전에 캡쳐해뒀던 건데...
전손처리 됐던 차가 관리 잘 된 병적관리 차량으로 부활!
Vernix
IP 223.♡.248.14
05-25
2021-05-25 13:52:08
·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도 한데요. 그래도 중고차는 중고차죠. ㅎㅎ 다만 엔진의 진동과 열기가 없어서 부품 수명에 영향 덜 주는것도 있고요. 구동계도 모터와 바퀴 베어링 외에는 마모될만한 부품이 없긴해요.
예스맨1
IP 222.♡.101.225
05-26
2021-05-26 03:11:59
·
@Vernix님
아 그 정도로 다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최최22
IP 59.♡.203.13
05-25
2021-05-25 14:12:29
·
배터리 노후도와 남은 워런티 기간을 먼저 볼 수도...
예스맨1
IP 222.♡.101.225
05-26
2021-05-26 03:11:46
·
@최최22님
아 그렇군요~ 전기차의 생명은 역시 배터리니까...
IP 119.♡.50.48
05-25
2021-05-25 15:22:01
·
and i also, 마진 좋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전기차라고 비브라늄 쓴 게 아니라 실내, 차체, 부싱류 들 노후되고 공조, 전장류 쪽 고장도 납니다.
초기형 몇몇 차량 제외하고는 배터리 열화도도 걱정 안 해도 될 정도로 적지만, 그래도 큰 고장 나면 폐차 고려해야할 정도 수리비가 나오기 때문에 가격은 내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안 내려가면 안 팔려요.
예스맨1
IP 222.♡.101.225
05-26
2021-05-26 03:11:28
·
@님
아 말씀듣고보니 역시 그렇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namizs
IP 39.♡.35.136
05-26
2021-05-26 0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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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들 전동차도,,,,,주행거리,의미없다고 당근마켓에 올려봐야될듯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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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지만 나는 신차급 가격을 받을거다"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뭔차인지는 모르겠지만 2019년식차를 출고가격 5400에 보조금 대충 최소로 1000만원 빼고 하면 진짜 비싸게 받는거네요.
보조금받고 신차출고하면 4000~4200 정도 되는데...
차주가 많이 받고 싶은 욕심은 이해해줘야지요 ㅎㅎ
결국 사는 사람은 사게 될테고..ㅜㅜ
아 생각해보니 진짜 주행거리나 연식, 보조금 생각하면 진짜 비싸게 '쳐'받는 거네요...
단순하게 적산거리로만 판단하기 어려운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큰 의미가 없는가라고 말하기에는 어느정도 영향이 있기는 하죠.
역시 그렇죠?
답변 감사합니다!
많이 만나봤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훨씬 많습니다
미국에서 딜러랑 얘기하다 보면 과연 얘들은 뭘 알고 파나 싶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본사에서 교육 제대로 안 시켜주나 싶은... 아님 자료는 줬는데 애들이 안 읽나)
헐 그렇군요..
기본적인 지식들은 있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테슬라 모델3예요~
배터리 성능저하도 있고 무엇보다 차대나 용접부는 2-3년 부터 노화(?) 스타트 이므로
결론적으로 그냥 중고차 입니다.
아마 매입시에는 차는 차지 전기차라고 다를 것 없다고 하면서 가격 후려 쳤겠죠.
아 그렇네요...
배터리 성능이나 기타 다른 부품들....
역시 중고는 중고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Vollago
4천에 뽑은차를 1.5년 타고 200붙여 파네요
진짜 하나만 걸려라네요
저 가격이면 모델3 스탠다드인가요?
히트펌프, 1열 2중접합유리, 손따, 무선충전추가된 신차도 4천초반에 출고될텐데요
그런데 모델3 스탠은 가성비 떨어져서 안삽니다.
500만 더하면 400마력 4륜구동에 k-국토부 인증 530km주행 가성비 극강의 롱이 있습니다
부싱 종류도 그렇고
구동계통 모든 부품들이 다 회전하는 물건이면 마찰과 마모가 일어나기 마련인데
누적주행거리가 상관이 없다니 황당하네요
특히 주행을 많이 하면 할수록 배터리 소모와 충전이 자주 일어났을텐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런지
전기차는 배터리 가격이 정말 큰데 말이죠
그렇네요.
전기차 부품 중에서 모터는 진짜 내구도가 장난아니라고는 하던데
전기차 부품이 모터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답변 감사합니다
"병적관리"하니까 이게 생각나네요.
예전에 캡쳐해뒀던 건데...
전손처리 됐던 차가 관리 잘 된 병적관리 차량으로 부활!
그래도 중고차는 중고차죠. ㅎㅎ
다만 엔진의 진동과 열기가 없어서 부품 수명에 영향 덜 주는것도 있고요.
구동계도 모터와 바퀴 베어링 외에는 마모될만한 부품이 없긴해요.
아 그 정도로 다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 그렇군요~
전기차의 생명은 역시 배터리니까...
전기차라고 비브라늄 쓴 게 아니라 실내, 차체, 부싱류 들 노후되고 공조, 전장류 쪽 고장도 납니다.
초기형 몇몇 차량 제외하고는 배터리 열화도도 걱정 안 해도 될 정도로 적지만, 그래도 큰 고장 나면 폐차 고려해야할 정도 수리비가 나오기 때문에 가격은 내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안 내려가면 안 팔려요.
아 말씀듣고보니 역시 그렇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