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피커 시장에서 좋은 스피커로 불리는 프리미엄 스피커 브랜드들이 있는데,
유독 자동차 스피커를 교체했다는 글들을 보면 일반 스피커 시장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포칼이라는 제품을 쓴 글이 많더라고요.
포칼이라는 브랜드는 자동차 특화 스피커 브랜드인 것인가요?
보통 스피커의 능력은 그것이 자동차에서 듣는지 집에서 듣는지와 무관하게 좋을 것 같은데,
포칼이 자동차에서 훌륭한 스피커이면 왜 일반 스피커 시장에서는 잘 볼 수 없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혹은 포칼이 매우 프리미엄급이라서 그렇다면 자동차 스피커 튜닝에는 왜 그리 잘 등장하는지 궁금하고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인기가 많은가요? 누가 포칼 스피커 쓴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질 못해서요.
그런데 자동차 스피커 교체 하면 죄다 포칼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http://www.focalkorea.co.kr
일반 스피커도 가격이 후덜덜합니다
적당한 스피커 사려고 돌아본게 전부라....
그런데 자동차 스피커 좀 바꾸려고 돌아보면 죄다 포칼이라...
좀 희안하더라고요.
이건희 “오늘 니 XX 덕분에 XX 했어” 동영상에 등장하죠.
하이엔드나 프리미엄으로 가면 포칼이 많이 보일겁니다 ㅎㅎ
그럼 자동차 스피커 분야에서는 대중 브랜드 같은 것일까요? 자동차 스피커 갈이 하면 거의 포칼이 많지 않나 싶어요.
508이나 508 SW 상위 트림에도 탑재되구요.
https://brunch.co.kr/@mobilityground/65
흠- 저 세상 가격이군요.
일반 스피커에서는 잘 안보이고 차량용은 매우 많이 보이는 것에 대한 정답이 이것이군요.
요즘은 모르겠는데 몇 년 전 만 해도 사운드바 추천 글에 포칼 디멘션은 꼭 나왔던걸로 기억하네요
프랑스에서 설립해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회사라고 하더군요,
백만원선의 저려미? 가정용 스피커도 있더라구요.
그이후 bmw f10 520d에 포칼 es100k 2웨이 알갈이도 해보고 g30 520d에 소닉디자인도 넣어보고했는데 저는 포칼이 더 좋았습니다 근데 알갈이로는 큰의미없고 디지털 앰프정도는 해야 크게 차이가 있을거에요
그리고 포칼은 카오디오가 본분야가 아닙니다. 하이파이계열이 본분야입니다.
저는 오디오쪽이 취미가 아닙니다.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이면 당연히 오디오가 취미가 아닌 제가 모를 수는 있는데 자동차 스피커를 교체하려고 하니 죄다 포칼이길래 왜 그런 것인지 여쭤본 것입니다.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신 분은 고가의 프리미엄 스피커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용은 저렴하게 나와서 그렇다고 답변을 해주셨고요.
제품 라인업도 다양하고 메인스트림급만 해도 일반 순정 자동차 오디오와는 급이 다른 소리를 내줍니다.
저도 처음에 카오디오 샵에서 오디오 튜닝할때 포칼, 레인보우, AVI 등 다 첨들어보는 듣보잡만 얘기하지? 보스나 JBL이런건 비싸서 안해주나 했는데 알고보니 이쪽계통에서 알아주는 브랜드들이더군요.
순정 아무리 좋다한들 카오디오 200안짝정도만 튜닝해도 넘사벽 튜닝오디오가 좋습니다.
포르쉐를 무시하는 무지를 발휘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스피커에 무지한 수준에서는 포칼이란 스피커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차량용 스피커를 이야기할 땐 죄다 포칼 스피커로 갈았다는 이야기여서 궁금해서 여쭤본 것이었습니다. 답변 듣다 보니 일반 스피커와는 다르게 차량용은 저렴하게 나와서 그렇다고 알려주시네요.
저는 카오디오로 유명하다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 ㅎㅎ :)
저도 오디오에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 제가 프리미엄 급 브랜드를 모르는 것은 당연한데 차량용에는 죄다 포칼로 했다는 글들이라서 포칼이라는 브랜드가 의아하더라고요.
결론은 저세상인 일반 스피커 가격에 비해서 차량용은 상대적으로 싸다는 것이네요. 차량용도 똑같이 비쌌으면 저 같은 사람은 모를 브랜드일테고 이런 질문도 안드렸을텐데..
이건희가 써서 하이엔드급만 유명해졌어요.
유럽에서는 중가로도 많이 팔리는 브랜드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피커 중에 하나기도 하구요.
우리나라에 포칼을 싸게 수입해주는 업체가 있어서 세계에서 포칼이 가징 싼 나라 중에 하나가 한국이기도 합니다.
물론 소리는 좋지만, 카오디오에서 유명세 값도 일정부분 포함되어있다고 봅니다
저도 글쓴이처럼
좋은 차에는
부메스터, 메리디안, 바워윌킨스 등의 브랜드 스피커가 들어가는데, 포칼이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본 적이 없거든요
포칼이 정말 좋고 가격도 착하다면 완성차 업계에서 옵션으로 넣어줄 법한데 차랑은 또 안 맞는가 싶기도 하면서...
포칼이 그 정도로 좋지는 않은건가..? 싶기도 하면서 그랬거든요
근데 댓글 보니 엄청난 회사였군요...! ㄷㄷㄷ
많은 분들이 어이쿠 하는 반응은 “나는 차는 잘 모르는데 프라모델 자동차 보면 죄다 페라리만 있네 이게 실존하는 자동차냐 만화에 나온거냐 나는 이 차 타고 다니는 사람은 못 들어봤다 프라모델로만 있냐.” 라고 들리는 말씀을 자동차 매니아에게 하신 것과 같은 거라 보시면 됩니다 ㅎㅎ
참고로 베릴륨 트위터가 기술의 정수인 반면에 아주 위험한 물질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베릴륨이 발암 물질이라..
포칼은 하이엔드 유저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라 오디오 관심 없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브랜드이긴 합니다.
사실 자동차라는 공간은 오디오 듣기에는 최악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하이파이 오디오 업체들도 신경 안쓰는 분야 같더군요.
볼보처럼 B&W를 옵션으로 제공해서 찰떡같이 잘 만든 경우가 아니라면 카오디오에 돈 쓰는건 비추천합니다.
IMF 이전에 삼성에서 만든 당시 돈 약 6천만원짜리 스피커에 포칼 유닛을 썼고 JM랩같은 억대 스피커 메이커도 포칼 유닛을 쓰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만들어지는 소리는 스피커 유닛 뿐만 아니라 박스인 인큘러져에 더 큰 영향을 받으며 완전 딴판인 소리까지 만들며 뒤집는 튜닝까지 가능한 고도의 어려운 분야라 유닛은 어느정도 수준급정도 되면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피커 유닛을 선택을 할때는 트위터가 약 40KHz 정도까지 재생되는 스팩이면 고음 영역까지 자연스럽게 들리며 6.5인치 미드우퍼는 저역 60Hz 이하는 별도의 서브우퍼을 설치하여 그 대역을 재생하는 것이 월등히 좋기에 너무 낮은 주파수 재생 스팩에 신경을 덜 쓰는 것이 전체적인 음 밸런스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용 스피커 유닛의 1순위는 극한 환경속에서 견디며 일정한 소리를 내주는 유닛이라 생각됩니다.
Focal-JMLab이 바로 그런 회사 중 하나죠.
하이엔드 스피커 회사입니다.
쓸만한 2웨이 북쉘프가 천만원이 넘어갑니다. 뭐 이 가격이면 하이엔드로 봐야죠. ㅋ
저도 주워 들어서 이름만 알고 있었어요
xm3, 캡처의 옵션에 포칼 오디오가 있더라구요
같은 프랑스 쪽이어서 있었던거 같은데, 생각 이상으로 비싼 브랜드였군요
기아차에 종종 보이는 크렐은 어떤 급일까요?
매킨토시랑 비슷한 급으로 보심 되십니다.
헤드유닛 데논, 나까미치, 켄우드 등등 생각나네요.
/Vollago
통과 네트웍은 국내에서 어찌 수배했는데
스피커 유닛이 문제...
지금은 어쩔런지 모르겠으나
그나마 다양한 유닛을 직접 만들어 파는 메이커는
포칼과 스캔스픽 정도 였고요
그 외 다수의 유명 오디오 브랜드도 사실은
듣보잡 유닛 많이 씁니다
요즘은 아예 듣보잡을 관리해 일정 퀄리티를 내는
보스와 소니를 응원하고 있네요
베이스도 빵빵하구요 특히 고음처리 부분이 완성도가 높습니다 제 성향이라 잘맞구요
비싸서 그렇지 유토피아가 가장 좋긴한데 비싸서 ES 라인 새로나온 재품군으로 달아볼려고 합니다.
300정도 나올겁니다 ㅎㅎ 기본 스피커가 워낙 쓰레기라 ㅋㅋ
그래서 이들 브랜드 마크 들어간 스피커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ㅎㅎ
어디 중국산 유닛 중에 좀 스펙 좋은 녀석들 가져다가 브랜드 마크만 붙인걸겁니다.
물론 튜닝에 도움은 줬겠죠. 그래도 벤츠에 들어가는 버메스터도 평이 별로이고, 제가 들어봐도 엉망인걸 보면 그냥 기대는 마시길...
진짜 스피커를 잘 만드는 회사는 B&W랑 포컬, JBL, BOSE 입니다.
스피커 업계의 3대장이 JBL, Focal, B&W지요.
JBL은 뭐 굳이 설명이 필요없겠죠? 최고최대 스피커 제조업체이니... 자꾸 싸구려만 보셔서 그런데 하이엔드 스피커들 중에 JBL만한 회사도 잘 없어요. 쓸데없이 인클로져에 이상한 마감하고 그래서 JBL 하이엔드급보다 비싸다고 더 좋은게 아니고 JBL만한 기술력도 없고 규모의 경제가 안되어서 더 비쌀수밖에 없죠.
포컬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트위터 중 하나가 여기서 나와요. 인클로져도 잘만들고 화려한 음색이 장점입니다.
B&W도 뭐 최고의 트위터 중 하나를 만드는 회사고 워낙에 하이엔드 스피커의 선구자이니...
위에 3대장 업체들은 다 유닛도 자체 개발하고 인클로져도 자체 개발 제작합니다.
BOSE는 가는 방향이 약간 달라서 좀 애매하지만 스피커 자체는 잘만듭니다.
들어가는 유닛들이 저렴한데 튜닝으로 해결하는 회사죠.
B&O도 사실 스피커 자체는 좀 손색이 있어요. 디자인을 워낙 잘해서 이쁘고 선호도가 높은 회사죠.
아우디 들어가는 그 요상한 트위터 같은 그런걸 홈오디오에서도 많이 시도하는 회삽니다.
음질 자체는 돈값 못하는데 WAF (Wife Acceptance Factor)가 하늘을 찌르는 회사죠, 워낙 이뻐서...
메리디안은 앰프와 DAC가 하이엔드급인데 스피커도 꽤 괜찮습니다. 취향에 맞으면 메리디안도 끝판왕이죠.
액티브 스피커의 선구자라고 할만합니다. 다른 회사들 패시브에 투자할때 메리디안은 일찍부터 DAC까지 들어간 액티브 스피커 연구한 회사죠. 저음 빵빵 고음 찌릿한 음색을 추구하는 회사가 아니라 좀 심심하게 느껴지는것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인기는 없습니다.
보통 카오디오 스피커 기준, 중급기(2짝, 1셋트 기준 100만원 이상) 부터 적절한 출력의 애프와 매칭시 좋은 음질을 내어줍니다.
본문에 스피커에 전문적이란 얘기도 없고…
일반 스피커 시장에서 실제로도 포칼은 유명하지 않죠.
하이엔드 스피커 보시는 분들은 저가 시장에 포칼이 없다는걸 모르는건가…
애초에 이 글 본문에도 스피커에선 포칼이 잘 언급되지 않는데, 차량에선 너무 쉽게 언급되는 이유를 묻는 늬앙스고…
여기 스피커당(?.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도 아니고 굴당이예뇨.
스피커보다 차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방이라구요.
포컬 쓰시는 분들 조차 포칼이 소니보다 무명(상대적으로)하다는건 인지하고 있잖아요.
B&W, JBL, 보스 이런 애들보다 무명한건 인정하시잖아요.
이걸 인정 못하는건가…?
이게 그렇게 읽힌다는게 너무 이상하네요…?
심지어 거기에 공감 박혀있고 그러네요…
본문이 수정된건진 모르겟지만, 처음부터 같은 글이었다면
글쓴이분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문이 바뀐 것은 없고요. 몇 분은 포칼은 프리미엄 제품이지만 차량용 포칼 스피커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제대로 답변을 해주셨네요. 말씀하신대로 제가 포칼 같은 고급 제품을 알아보지 못해서 불편하신 분들은 계신 것 같고요.
본문에 "혹은 포칼이 매우 프리미엄급이라서 그렇다면 자동차 스피커 튜닝에는 왜 그리 잘 등장하는지 궁금하고요."라고도 물어도 봤는데 제가 오디오 전문가 행세를 한 것도 아닌데 오디오가 취미가 아닌 일반인이 고급 오디오 브랜드를 모를 수도 있지 않나요.
근데 여긴 굴당 이잖아요…?
굴당 사람이 일반 스피커 시장에서 유명하지 않은 회사 모른다고 빼애액하는게 사실 정상은 아니지 않나 싶네요…
저 댓글들과 공감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대다수의 한국인은 하만카돈보다 삼성스피커를 더 잘 알고, 삼성이 하만카돈 따위 인수했는지도 모릅니다…
음감용 가성비 제품 보는 사람들이 되어야 비로소 뱅앤울릅슨 jbl, bose 같은거 알고, 삼성이 하만 인수한걸 알죠. 그리고 포칼은 스피커에 몇십만원 쓸 수 있을 정도로 관심 많아야 알만한 브랜드죠…
(전 이 글에서 포칼 들으면서 우분투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한 포컬: https://releases.ubuntu.com/20.04/)
@futuristic님
위에도 맞는 댓글. 좀 맞지 않는 댓글들이 있네요.
포컬 그렇게 하이엔드만 만드는 회사 아닙니다. 하이엔드도 있는 회사고 중저가로도 충분히 구매를 고려해볼만한 스피커입니다.
JBL 요즘 쓰시는분들 잘 못봤습니다. 혼스피커라 공간도 넓어야하고 하다보니 하이엔드 제품도 있지만 국내 홈오디오시장에서는 그닥 인기가 없죠. 워낙 중저가 제품으로 돈벌고 있어서. 근데 워낙 제품군이 다양하고 pa분야까지 있으니.
보스는 아예 하이엔드 제품이 없습니다. 901은 소리 좋다는데 전 큐브시스템에 워낙 실망해서 들이기 싫은 스피커브랜드입니다. 중저가에 집중하는 브랜드죠.
B&W 도 중저가에서부터 하이엔드까지 다양하게 제품군이 있고 전 노틸러스 시리즈로 804까진 사용해보았습니다.
메리디안. 음 cdp 가 인기좋았던 회사죠.
부메스터. 크렐. 등등 윗분 말씀대로 앰프회사... 다른것은 사면 안됩니다..
대부분의 스피커 회사들이 하이엔드 자체 유닛을 만들지 않습니다.
유닛으로 괜찮은곳들은 B&W나 포컬,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다인오디오. 아큐톤. 시어스, 스캔스픽. 등등이 있지요.
(이것들이 진짜 하이엔드 스피커 유닛 회사들이죠. 다른데도 많지만 일단 대표적으로요. )
아큐톤 유닛이 진짜 좋다는데 아직 들어보지 못하였습니다. 사용된 스피커들의 가격도 넘사벽이구요.자동차용도 만드나보던데요..
다인오디오는 에소타 트위터가 진짜 인기 좋죠. 근데 클래식에 어울리는 트윗이라는 평가라 쿵쾅거리는 카오디오에서 많이 안쓰나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집에서 사용하는 스피커에 에소타2가 두발씩 들어있네요.
개인적으로는 홈오디오를 만들지 않는 카오디오 전용 스피커 유닛 회사들 제품은 별로 신뢰가 갑니다.
어쨋건 유닛은 포컬로 스피커는 jm lab 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다 몇년전부터 포컬이라는 이름으로 통일하여 사용하더군요.
프로악. 다인오디오. 네임오디오. 골드문트 등등을 모르신다면 포컬도 모르실 수 있는 정도라 생각되네요.
(맥라렌, 페라리, 애스턴마틴, 부가티 정도의 느낌입니다. 프로악도 유닛 안만드네요. )
뭐 관심의 차이입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 좀 들어갔습니다.
정작 중요한 포컬을 많이 쓰는 이유를 빼먹었네요.
비슷한 이야기지만..
보통 스피커 유닛이 하이엔드라 해도 많이 비싸지 않습니다.
에소타도 유닛은 살만해요. 베릴륨도 그렇구요.
아큐톤도 유닛을 사용해서 국내 업체에서 공구식으로 만든 스피커는 외국가격의 1/4 느낌입니다.
인클로저나 네트워크. 각종 튜닝들이 들어가서 비싼것이지요. (순은선같은??)
포컬 유닛만 싼게 아니라. 원래 유닛은 스피커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스피커 하면 딱 유닛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그것만 있으면 그 소리가 날것같은 기분이 들죠..
그래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고급 유닛을 사용하는데..
(포컬, 다인오디오, 아큐톤, 스캔스픽, 시어스.와 같은.... )
그와중에 포컬 소리가 또 시원시원하죠. 다방면으로 잘 울려주는 유닛이라 카오디오에서 인기있는것 같습니다.
(다인, 스캔스픽, 시어스 트위터는 천재질이 많고 아큐톤은 세라믹, 포컬만 금속 트위터라 잘울려주는 음악 장르가 다를 수 있어요. )
B&W는 유닛을 자사제품에만 넣기때문에 유닛 구매가 불가능한것으로 알고있고
많이 알려진 스피커브랜드(보스, jbl 등) 유닛은 상기 제조사에 비하면 성능 및 신뢰도와 갬성까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