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센슈어스 신차 출고 후 조심조심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 운전경력이 짧기도 하고, 신차기도 하고 해서 질문드립니다.
차량 내에 구비하고 다니면 좋을 차량용품 같은게 있을까요??
현재 기본(?)으로 나오는 정비키트하고, 삼각대, 먼지털이 밖에 없는지라
미리 구비해두려고 여쭙니다.
쏘나타 센슈어스 신차 출고 후 조심조심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 운전경력이 짧기도 하고, 신차기도 하고 해서 질문드립니다.
차량 내에 구비하고 다니면 좋을 차량용품 같은게 있을까요??
현재 기본(?)으로 나오는 정비키트하고, 삼각대, 먼지털이 밖에 없는지라
미리 구비해두려고 여쭙니다.
옵티머스 Q - 옵티머스 LTE 2 - G3 Cat.6 - G5 - iPhone8 Red 64gb-iPhone 12 Pro Pacific Blue i7-8700k, RTX 2080, ddr4 3000 cl15-32gb Sonata DN8 Sensous 1.6T
소화기
볼펜과 메모지
주차번호판
이중주차 밀기용 목장갑
담요
미니 휴지통 정도 생각 나네요
유리 파쇄용 망치 + 안전 벨트 커터
쓸일이 없는 물건입니다만 급작스럽게 차량에서 대피했을 때 아주 유용합니다.
승객은 조끼를 입고 도로 바깥으로 대피하시고, 운전자는 조끼 입고서 신속히 차량 확인 및 비상조치 하시면 됩니다.
진짜 어쩌다가 동전만 되는 곳도 있는데 멘붕옵니다.
많은 차량 악세사리들이 있지만 순정을 선호해서 인테리어를 덮는 매트류는 일부러 안샀어요
장거리 자주 다니신다면 비상 상비약 구비히는 것도 좋아요(지사제 소화제 소염진통제 같은)
그리고 소화기, 삼각대..이렇게 구비해두고 있네요
불꽃신호기는 일본내수용 차는 조수석 발쪽에 기본장착되어 있어서 따로 구비는 안했네요
불꽃신호기도 예전차는 진짜 빨간불꽃과 연기가 피어오르는제품인데 요즘차에는 전등식 제품이 달려있더군요
기본 안전에 관련된 물품은 필수 구비해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helpjik9market/products/5125201613
이 제품 사용합니다
트렁크에 더러운 것, 김치등 반찬등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싣게 되는데
더러워지면 고무매트는 물티슈로 닦으면 끝인데 이게 없이 그냥 아무것도 없으면 난감이죠....
전 핸드폰 거치대 추천 하나 드리겠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fics/products/4754785063
구매했던 차량용품중 가장 만족하고 쓰는것 중 하나입니다.
이거 설치하고 볼타입 거치대 원하는거 사서 끼우면 됩니다.
거치위치, 안정성 등등 이거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빛나는삼각대(기본은 빛반사가 잘 안되더라구요)
동전
껌
휴지, 물티슈
그리고 망치 대신 목받침대 빼서 유리 가장자리 찍으셔도 유리 깨집니다.
1) 동전 보따리. 교통카드 안 되고, 현금 주고 받아야 하는 곳이 아직도 있지요.
500원짜리와 100 원짜리 따로 운용.
2) 썬글라스. 안경을 안 쓰는지라.
대접받지만 지지는 못 받는 노 틴팅 주의자라...
3) 눈 성에 제거기.
야외 주차라 그렇습니다.
4) 봉투와 볼펜. 애경사 용.
대개 조수석 께서 사용하십니다. 저는 항상 미리 준비.
돈은 그 순간 내 지갑에서 나간다는게 포인트.
5) 플래쉬.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비품. 아마 현기차는 서비스키트에 있습니다.
6) 물티슈.
청소용이기도 하고... 각종 작업시 장갑 안 끼고 손 닦습니다.
조수석 께서 알러지 있으시면 그냥 티슈 도 필요합니다.
7) 충전 및 데이터 용 케이블.
이게, 메이커를 탑니다. 전 벨킨 만 썼습니다.
이 정도가 차내용품이고요.
트렁크용품은 따로
1) 우산. 2개 이상. 내 꺼, 접대용 따로.
2) 워셔액. 편의점 많은 지역은 불필요.
3) 버그 또는 유리/타르 크리너. 그냥 물티슈도 나쁘지 않은데 시간이 걸림.
4) 타이어 공기압 펌프 (현기차 기본 제공)
5) 다기능 나이프. 뻰찌가 들어간 모델이 유용. 와인 따개가 가장 불필요.
그 외 옵션 놀이 용품
1) 면도기 (조수석 께서도 애용)
2) 여분 수건 과 슬리퍼
3) 비옷 (해변 폭우 습격시 유용)
4) 텐트용 매트
5) 과일용 그릇과 나이프. 조수석 께서 과일 최애 시라...
7) 손톱깎기, 쌈지(바늘과 실), 여분 양말.
가지고 다녔으나 별 쓸모 없던 것들.
1) 햇볕 가리개. 내부, 외부.
내부는 가려봐야 소용이 없으며, 외부는 결국 도난됨.
블루링크 원격시동으로 해결 봄.
2) 스마트폰 거치대.
결국 떨어져 나가고, 급정거 시 유리 반동으로 아무데로나 날아감.
그나마 접착식이 제일 나으나 떼기가 귀찮음.
3) 허리 쿠션. 베개, 담요.
베개. 담요는 기본 서비스에 있고, 쿠션은 일부러 템퍼 껄 썼으나
차에서 자야 하는 상황을 만든 것 자체가 운전자의 애환 아니면 실수임.
4) 비상용 사탕, 초콜렛, 기타 당류.
편의점 난립으로 갖고 다닐 필요가 없음.
5) 차내 휴지통.
비우고 청소하기도 귀찮고, 그냥 재활용 봉투나 비닐봉투 재활용이 나음.
기어봉이 없는 차량 모델은 조수석에 고리 하나 붙이면 되는데
조수석께서 핸드백 걸으라고 붙인 거냐고 칭찬이 자자하심.
6) 신발 주머니
특히 여성 운전자들은 힐 없는 운전신발이 꼭 필요하신데
우리 집 조수석 께서는 나이가 드시더니 힐 신을 필요가 없어짐.
나이 드니 좋은 점도 생김.
와..이렇게 자세히 써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조만간 구입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