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미러에 열선이 없는 차량을 타고 있는데 비 올 때 참 불편하네요ㅠㅠ
(아반떼XD)
최근에 "유막제거", "발수코팅"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유리, 옆유리에는 유막제거와 발수코팅을 할 생각인데
사이드미러에도 하는 게 좋을까요?
검색해보니
"사이드 미러는 유막이 잘 달라붙지 않으니 안 해도 된다."
"사이드미러에도 유막이 낀다. 하면 좋다."
"발수코팅은 오히려 사이드미러의 시야를 방해한다."
등등 의견이 다양하더라고요.
정확히 알려주실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글구 사이드만 할게 아니라 1열 측면유리의 사이드 보이는 부분(A필러근처)도 해야합니다.
걍.. 자주 해주면 편하죠.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사이드, 1열 측면유리에 [유막제거, 발수코팅] 둘 다 추천하시는 건가용?
답변 감사합니다!
유막제거만 한 상태가 친수상태인 건가요?
하지만 사이드미러 처럼 그런 외력이 존재하지 않는 곳은 친수가 더 유리합니다.
발수를 하면 표면장력이 높아저 물이 방울방울 맺히는데요...
이게 옆차로의 전조등 불빛을 반사해서 눈부심을 유발해요.
아, 발수를 하면 물방울이 맺히는 거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사이드미러는 '친수' 상태가 더 좋다고 하셨는데
'친수'라는 게 '유막제거'만 한 상태인 거죠??
특히, 비오는 야간 운전시 엄청 편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사이드미러에도 마찬가지인가요?
당연히 사이드 미러죠.. 10여년 넘게 해 오고 있는데, 비오는 야간 운전하면, 미러가 깨끗하게 보이니 차선변경이 엄청 편해집니다....
오~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야겠네요.
사이드미러 발수코팅 하시기 전에 유막제거도 필히 하시나요?
산화세륨 있지만, 그냥 합니다....
전면유리, 후면유리, 앞자리 좌우 유리, 사이드 미러 요렇게....
옆유리 - 유막제거 + 김서림 방지제
사이드미러 - 유막제거 + (투명필름 붙여주기)
정도하면 완벽한데...
제 경험으론 괄호는 안 해도 불편함이 없더군요
오~잘 정리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여기 열선 미러 배선 참고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4245368CLIEN
안타깝게도 기본형 모델이라서 열선이 없습니다ㅠㅠㅠ
심지어 사이드미러도 손으로 접어야 해요ㅠㅠㅠㅠ
그나저나 배선은 살아있다는 말씀 듣고보니 DIY도 좋은 생각 같은데요?
한번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이 차를 타봐야 얼마나 더 탈까 싶어서 정말 필수적인 정비 빼고는 최대한 돈 더 안 들이려고 했는데
사이드미러 열선 DIY는 안전에도 진짜 중요한 거라.....정보 좀 모아봐야겠네용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 덕분에 친수.발수.사이드미러 등 많이 배우네요
오~매직블럭!! 저도 내일 사러 갑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