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 3박4일정도 주차를 할 예정입니다.
좀 찾아보니 계양역, 개화역 공영주차장도 이용하시던데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그냥 공항에다 주차하려고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사전예약사이트가 있어서 예약해보려고 하니 그 시간대에 예약이 안 되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예약 안 하고 그냥 가서 주차를 하나, 저기 예약하고 가서 주차를 하나 같은 주차장일 것 같은데 무엇이 다를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아마 제가 모르는 다른점이 있을 것 같은데 아시는 분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주차 해버리고 일주차로 계산하면 9만원 정도인데 다자녀 50%된다고 하면 45,000원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발렛도 많이 이용하시던데... 발렛이 더 편한가요? 저는 차를 아끼는 스타일은 아니라 맡기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는데 그냥 주차하는 것 보다 발렛예약하고 만나고 찾고 하는게 더 귀찮을 것 같아서요.
가서 그냥 주차장에 주차하고 다녀오는 것도 괜찮겠죠?
세우시고 택시타면 가까운데 그것도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약없이 갈경우에는 아무래도 자리 유무 주차가능한 자리를 찾기 위한 시간소요등이 있을수 있을듯합니다
예약 자체는 12일부로 현재 기능을 중단한것으로 사이트에 표시가 되네요
이번에도 수요일 오후라 괜찮을 것 같긴한데..... 한 번 다녀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끼는 차가 아니라 괜찮긴한데 누군가와 약속시간을 정하고 만나고 찾을때 다시 기다리고 하기가 싫네요 ㅋ
바퀴 있는 트렁크면...한정거장이니 지하철로 이동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거기 살때 제주도나 일본 여행 가기 참 좋았는데 ㅋ
금액은 정식보다 절반이지만 어차피 다자녀혜택 받으시면 의미없고
이래저래 기다리는 시간이 몇십분 걸려서 비추입니다.
개화역공영에 대서 택시타고 공항 택시승강장 앞에 내리는게
공항 주차장에 대고 공항 출발까지 걸어가는거보다 덜걷습니다
예약안하면 제2주차장에 대실텐데
개화역에 택시 상시 대기중이구요
제주 갈때마다 저도 다자녀 할인 받고 했어요. 주차요금도 할인되고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있는데 지하철이 더 힘들죠...
저는 주차대행은 다시는 안맡깁니다.
김포 국내선 발렛은 예약 같은거 없이 그냥 공항 출국장 1번 게이트 앞 발렛 부스에 바로 세우면 되고, 출차도 공항에 붙은 후면 주차장에서 찾는거라 시간이 확실히 절약됩니다.
도착 한시간 전쯤(김포 도착편 탑승때) 미리 주차장에 차 가져다 놓으라고 전화하긴 해야 하지만요.
연휴나 명절, 주차장 만차 상황에서도 상관 없고, 15,000원으로 알고 있는데 인천공항 발렛보다 훨씬 돈 값 해서 쓸만 하다고 봅니다.
발렛하다 안하면 너무 힘들어요
제2주차장으로 예약하는 시스템이고, 진입로가 구분되어있습니다. 주차장 나와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서 공항 건물까지 그리 멀지 않습니다. 저는 하이브리드라 이곳에서 50% 할인받고 잘 이용하고 있네요.
뭐 잔기스같은거에 신경안쓰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차량 인도하기전에 사진 다 찍으시더라구요. 공항 15분전에 전화하고 짐찾을때 전화하면 끝이라 한번 해보면 직접주차 안하게 되더라구요..
/Vollago
아직도 그 김포공항 주차관리 소장이 생각나네요.
그이후로 사설 발렛씁니다.
저렴하고, 시간맞춰서 차가져다주고요.
물론 그사람들이 차들고 튀면 할말없는데요....뭐
김포공항 공식주차에 크게 당한뒤로는 쳐다도안봅니다..ㅎㅎㅎ
조금 걸어야 하지만 싸니까...
실제로 좋은 자리는 없고 국내선 꼭대기층 계단과 먼곳
그것도 위안 삼구 주차 후 캐리어 들고 공항으로 뛰어갔어요.(아이랑 아내는 공항에 미리 하차시킴)
그리고 돌아와서 출차하고 대기하던 아내랑 아이 태우고 귀가 했는데..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만한 곳이 없더군요.
그냥 카니발 택시(사업접은 그 회사 어디였죠 ㅡㅡㅋ) 불러탑니다ㅋㅋㅋ
예약하고 국내선 제2주차가 그나마 제일 낫습니다.
가족분들과 짐은 당연히 먼저 내려서 체크인 진행하면 되고요.
그래서 아이가 많으면 배웅할 사람이 한 명 따라가서 편의를 봐 주면 더 좋습니다.
예약 안 될시에는 일단 제2 꼭대기 올라가 보시는데
시간대에 따라서는 (대개 중, 일 비즈니스 손님들 내리는 시각) 제1이 의외로 빈자리가 많이 생깁니다만
아이 있는 가정 역시 그 시간대에 다들 오시기 때문에 한 번도 자리 잡는 데 성공은 못 했습니다.
저는 아이가 없고, 동생네가 아이가 둘 있는데요.
그 집은 이제 그냥 집에서 택시 탄다고 합니다.
제1주차장에 다자녀할인 50% 받고 잘 다녀왔습니다.
https://meisterjw.tistory.com/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