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미러, 순정상태로 사용하고 싶은데.
찾아본 바로는 미국차들은 법적으로 사이드미러 운전석쪽은 1:1 미러라고 하네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운전시 숄더체크를 한다고 하더군요.
모델y를 출고하고 서울 한복판을 운전 했는데, 처음에 맨붕 이었습니다.
처음에 볼록거울인줄 알았습니다. (진짜 볼록거울인줄 알고, 어떻게 운전을 해야될지 맨붕...)
15여년간 현기차만 운전하다가 이런상태에서 맞닥트리니 어떻게 차선변경을 해야될지 초보운전이 되었네요.
다시한번 인터넷에서 사이드미러 맞추는방법과 차선변경하는방법을 찾아봤지요.
굴당 테슬라 오너님들 많으실거 같은데,
순정 사이드미러에 디밍기능도 있고 해서 그냥 사용해보고 싶은데,
적응한다?
당장 800r 사이드미러로 바꾼다?
어느것을 선택하시겠나요??
그땐 저도 '적응하니 탈만하네'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순정 광각미러로 교체를 했는데....
그 후 제가 잘못된 생각을 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광각이 훨씬 낫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제품은 800r 인가요? 1000r 인가요?
오 안바꾸신분들 있군요
사제 광각으로 바꾸면 디밍도 안된다고하니, 조심해서 좀 타보고 결정하려고합니다
이거대로 해도 힘든가요?
우선 써봐야겟네요
적응하기까지 시간은 걸릴듯 합니다TT
사이드미러가 옆차선까지만 보이면 충분히 넓게 보이는거 아닌가요??
넵 감사합니다
사용해보고 정 불편하면바꿔야겟메요
쓰더라도 디밍은 죽여야 할거 같습니다. 단순히 빛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시간 연동로직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비오는 날 발수코팅도 안된 상태에서 너무 위험해서 하루만에 바로 갈아 끼워버렸습니다.
시야가 좁아보여 답답함은 있을 수 있으나 광각은 거리 느낌이 너무 왜곡되어 그 부분이 되려 답답한 부분도 있긴 합니다.
적응 한번 노력해 보시고 정 안되시면 바꾸시길 추천합니다
불편한부분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조금의 불편함이 남아있을거라면.. 3만원을 쓰시고 스트레스나.. 위험요소(전 봤다고 봤는데 한두번 옆차가 놀라서 빵거린적이 있습니다.)를 제거할수 있습니다.
원래도 숄더체크 습관되어서
적응 문제 없었습니다
참..... 바로 바꿨어야 했습니다.
미러,쇼울더,사이드캠 확인합니다.
썬팅은 안해도 미러는 바꾸라고 전도중입니다.
문제는 주차입니다...
뒷바퀴 위치가 잘 안보여요. 뒷바퀴가 보일 정도로 아래로 내리면 지평선이 아예 안보이고요.
1년 넘게 탔는데, 한방에 칼라인 주차가 쉽지 않네요.
뭐 그냥 저냥 타는데, 광각으로 교체 추천 합니다.
차 나오기 전 모델3 익숙해질겸 경험해볼려고 1박2일 렌트 해서 1000키로 가까이 탔는데요, 그 이후에는
오히려 이전차에 장착된 광각 미러 보면 뭔가 왜곡되어 보이고 어지럽더라구요. 그래서 광각 고민 접고 순정 사용중 입니다^^
시승차나 로너카 받았을때 주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는데유지한다고 순정티도 안나고 몇만원 하지도 않는 돈 쓰고 편하자는 마인드로 교체했습니다.
글 올리시는 것 부터 신경쓰고 계신 것 같은데 마음가고 신경쓰느니 교체하고 편하게 타겠습니다.
제가 출고시에는 1000R 모델이 없어서 다른 모델로 했는데 왜곡이 조금 있습니다
광각으로 바꾸니 바꾸는게 낫구나 싶었습니다
800R로 바꾸었는데 단점은 위에 분들도 말씀한듯이
약간의 왜곡과 거리감에 적응이 필요 했습니다
그 이하는 넓은 시야는 확보하지만.... 거리감각이 많이 달라집니다. 뒷차가 작아보이지만 실제는 가까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