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F7 분노의질주 7에서 등장했던.. W모터스의 라이칸 하이퍼 스포츠 차량입니다.
영화촬영을위해 10대를 카피해두었다가, 1대가 운이좋게 살아남았습니다.
본래라면 3.7리터 터보 6기통엔진으로 최대출력 780마력을 만드는 후륜구동차량입니다.
본래라면 이는 세상에서 3번째로 가장비싼 제조형 차량이며, 단 7대만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은 유일한 예외로 스턴트 제조차량을 일반인대상으로 판매하는것으로보입니다.
















FF7 분노의질주 7에서 등장했던.. W모터스의 라이칸 하이퍼 스포츠 차량입니다.
영화촬영을위해 10대를 카피해두었다가, 1대가 운이좋게 살아남았습니다.
본래라면 3.7리터 터보 6기통엔진으로 최대출력 780마력을 만드는 후륜구동차량입니다.
본래라면 이는 세상에서 3번째로 가장비싼 제조형 차량이며, 단 7대만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은 유일한 예외로 스턴트 제조차량을 일반인대상으로 판매하는것으로보입니다.
도넛 미디어의 라이칸 하이퍼스포트에 대한 촌평 입니다. 요약하자면, 코닉세그의 경우와는 달리 차에 큰 관심 없는 부자가 그냥 중동 메이커 뱃지 단 멋들어진 수퍼카를 만들고 싶어서 3억짜리 차에 껍데기만 요란하게 씌운 340만불 짜리 차다. 입니다....
마케팅할 때도 제로백 최고속도 최고출력이 다 제각각인데다, 제대로 달리는 모습도 보여준적이 없고, 세일즈 포인트를 헤드라이트에 박힌 큰 보석과 차를 사면 같이 주는 고오급 시계로 잡은게 이 차가 어떤 차인지 나타내주지 않나 합니다 ㅋㅋ... 어쩌면 스턴트 버전이 이런 허세스러움의 결정체같은 차를 가장 잘 즐기는 방법이 되기도 하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