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한국에서는 무쓸모일 수 있는 제품의 사용기 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곳은 쌀나라의 뉴욕주 (뉴욕주는 앞뒤 번호판이 의무입니다)
제가 차를 구입한 곳은 인근 오하이오주 (이동네는 뒤 번호판만 달고 댕기나 봅니다)
그래서 앞번호판을 달수 있도록 앞범퍼에 뭔가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미국생활 16년만에 타주에서 중고차를산건 처음이였습니다.
서류작업을 보통 딜러가 다 해주는데
타주이다 보니 한개도 안해줘서 제가 직접해봅니다. (뭐 같은주에서 개인거래해도 직접해야합니다)
암턴 우여곡절끝에 자동차 등록을 마치고 뉴욕번호판을 교부받을 수 있었습니다.
임시 번호판 만료전에 받아서 그래도 다행입죠.
암턴 번호판을 받아왔는데 앞쪽에 달 수가 없네요.
(당연히 동네 미니 딜러가면 해 주겠죠. 비싸서 그렇지)
번호판 범퍼 홀더(?)를 real oem 에서 찾아서 부품 검색해보니 한 50불 하나 봅니다.
지금 앞범퍼에 구멍도 뚫어야 하고요
아마죤 찾아보니 전면 토우 후크에 장착가능한 번호판 홀더가 약 12~13불
남들 안하는거 좋아하는 저에겐 이게 더 땡끼네요. 가격도 싸고…
여기서 부터는 별 말없이 사진만 나열합니다.
준비물들
(빛 바랜 노란 리본도 같이 교체)

박스오픈

야광 실리콘
(어린이 / 어른이 다 좋아하는 야광!!)

너덜너덜해진 종이 임시번호판

전면 토우 후크 커버
아~~~ 넘 더러워서 죄송함다. (세차좀 해야하는데 계속 비가…)

커버 제거후

요롷게 줄기(?)부분을 넣고

장착 구멍이 8개 있는데 고민할것도 없이 걍 가운데로..

얼라리 안개등을 가리네요. 뭐 안개등 잘 안쓰니 우선은 패스

장착완료

(얼라 리본은 왜 누웠지???? 자석이라 임시로 붙여만 놓은건데 사진에 찍혔나봅니다.)

탑뷰 (왜왜??? 왜 휘어졌지???)

제키와 와이프키 그리고 앞번호판 홀더를 달까말까 고민중인데 달게되면 달아줄 서울(?) 번호판.

감사합니다.
저희집 다른차는 아직 노란색 번호판 입니다.
번호판 커스터마이징 고민중입니다.
(뭐 특별히 노란색 흰색 선호하는건 없습니다)
네. 의견 감사합니다.
그런데 귀찮아서 언제할진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이것도 임시번호판이 만료일이 다되어서 한거라....
앗. 오하이오 주민이신가요?
주 경계를 두개나 넘었지요.
그래봤자 저희집에서 NYC 보다는 훨~씬 가깝거든요
저희집에서
오하이오 클리브랜드 - 3시간
NYC - 7시간 (중간에 한번 쉬고)
정말 놀라운건 (앞 번호판을 달아야 하는주에서) 안달고 다니는 차들도 많아요
마구 밀고 싶어지는 마성의 단어죠
커스터마이즈 해주는 셀러한테서 구입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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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