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슈퍼차저 스테이션의 공식 “톨 게이트 5분 거리”
https://www.autodiary.kr/2019/07/4183742/
다른것은 별 관심 없는데
'고속도로 휴게소에 특정회사가 자사 전용 충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가?'
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테슬라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원했다. 환경부 방침상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용이 아닌, 전용 충전기 설치는 불가능했다. 테슬라뿐 아니라 어떤 메이커도 자사 전용 충전기 설치를 할 수 없는 것. 현재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소는 모두 공용 충전기로 운영하고 있다.
이핏이 실질적으로는 현대차만 쓸 수 있다고 하더라도
범용규격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명분은 현대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빠가 까를 만드는 놀라운 케이스
한국 상황에 맞춰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공용으로 이용가능하게 하고 요금을 다르게 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대응이 좀 아쉬운 면이 있네요.
유럽의 2중 케이블을 가진 슈퍼처져는 강제 규격인 CCS2 포트를 사용하는 모델3와 과거 규격인 AC3상 포트를 사용하는 구형 모델 S/X를 지원하기 위해서 두개의 케이블을 가지는 것이지 한국처럼 표준규격과 독자규격 동시지원을 위한 상황이 아닙니다.
정부에서도 테슬라에게 하는 이야기 이지만
돈들여 증설 안한답니다
무상 제공 해야 한다네요
그렇다면 불가능한게 아니고 테슬라가 안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