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정식 계약했는데요
2륜 롱레인지에 옵션은 다넣었습니다.
그런데 지점에서 디지털사이드미러는 그냥 빼는게 좋지 않냐고 했는데 이게 빠지면
아이오닉전기차 라는 새로운차에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서 선택했는데요
인터넷에서 보니까 모양새도 않좋고 여러가지로 안좋다는 글만 보이네요
오늘중으로 정식계약하면 사전계약 순서로 매칭후 출고 한다고 하는데
25일날 10시5분에 계약 했는데 올해 여름이 지날수도 있나고 합니다ㅜㅜ
오늘 오전에 정식 계약했는데요
2륜 롱레인지에 옵션은 다넣었습니다.
그런데 지점에서 디지털사이드미러는 그냥 빼는게 좋지 않냐고 했는데 이게 빠지면
아이오닉전기차 라는 새로운차에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서 선택했는데요
인터넷에서 보니까 모양새도 않좋고 여러가지로 안좋다는 글만 보이네요
오늘중으로 정식계약하면 사전계약 순서로 매칭후 출고 한다고 하는데
25일날 10시5분에 계약 했는데 올해 여름이 지날수도 있나고 합니다ㅜㅜ
이젠 끝순이 라고 해요
근데 거리감때문에 저는 뺄거 같아요 못생기기도 했고... ㅎㅎ
128만원이나 내야하는데 이런 허접한 디자인을 감안할수 있느냐의 문제긴 합니다. 동작 자체야 잘되겠죠 ㅎㅎ
미래차에는 미래적인 옵션만 넣어야만 미래적인 느낌을 줄까요?
전 그냥 거울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격이..ㄷㄷㄷ
그래서 한창 생각할때 무조건 뺀다였어요..(지금은 취소 했지만.. 나중에라도 저는 안할듯요..)
네 그래서 호불호가 심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적응 잘하시는분도 있고 앞으로 이런 추세로 갈것 같아서 과도기라고 봐야할듯 합니다.
충동적으로 옵션을 넣었는데 전화 해서 빼달라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답변 주신분들 감사 드립니다.
사이드미러가 있고 그걸 보조하는 차원이면 좋은 것 같은데, 저것 만 있다면 실제로 정말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거리감각이 미러로 보는거랑 차이가 꽤 납니다.
그리고 때타면 흐리게 보인다는것 정도?
물론 아이오닉은 화면도 훨씬 크고 메인이기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보완하여 수정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써본 사람이 없어서 아무도 명쾌한 답변은 못내려줄것 같아요.
정면을 응시하면 눈의 초점이 자연스레 전방 먼곳을 바라보고 있다가
룸미러나 사이드미러 바라볼때도 거울속의 먼곳을 보게되서 초점전환이 딱히 필요가 없는데
디지털의 경우 화면자체에 초점을 맞춰야 되다보니 순간적인 흐리멍텅 딜레이가 생기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디지털 미러를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