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 루프에 틴팅을 했음에도 한여름에는 머리 위에 제법 열기가 있어 날 뜨거워지면 재고가 없을까봐 이번에 일찍 구입했습니다.
선쉐이드 장작한 소감을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혹시 생각있으신 모델 3 오너분이나 예비 오너분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물론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천정 틴팅은 하지 않고 선쉐이드만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 후방 블박이 있다면 정품 선쉐이드는 간섭이 있습니다.
3. 낮에 룸미러를 통해 후방 교통사항 확인하는데 불편하지 않습니다.(심지어 저는 50% 틴팅되어 있음)
4. 상대적으로 밤에는 교통상황 확인이 어렵습니다.(어두운 길 혹은 가로등이 없는 길은 매우 주의해야)
5. 정품 선쉐이드 앞뒤 가격이 약 22만 원이라 정품 말고 액세사리 업체 선쉐이드 구입 추천합니다.
6. 장착과 탈착은 매우 쉽습니다만 차 안에서 장착할 때 선쉐이드의 크기로 거추장스럽기는 합니다.
7. 빛(열) 흡수에 취약한 검은색 보다는 회색 또는 반대면에 은색 처리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8. 선루프(일반차 기준), 앞 선쉐이드에 여분의 클립이 들어있으나 뒤 선쉐이드는 없습니다.
추가: 테코님, 한두푼 짜리도 아닌데, 아직도 배송비 택배 착불 현금으로 받는 것은 너무 하잖아요~ㅜㅜ
리얼하게 확인하고 싶은 회원님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선쉐이드에 추가로 암막까지 포함된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뒤쪽은 반쪽만 가려지는 하프타입...(알리 4만원후반)
그냥 정품은 열기가 좀 나아지는 정도 한여름에 머리가 뜨끈하다고..
그런데 쉐이드에 암막까지 있는 것은 완전하게 햇볕을 가려주기 때문에 작년 여름 자~ㄹ 보냈습니다. ^^
솔직히 제값주고 사기엔 좀.. 스럽긴 했읍니다, 사실 써드파티 제품 수준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한여름 뙤약볕 기간 동안만 선쉐이드로 버티면 나머지 기간은 무틴팅의 개방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