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없는 사거리 사고.
제가 우측 차량이라 제가 4, 상대방이 6 나올 것 같은데
상대방이 피해자 주장하고있어서 저는 5:5까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서로 다친 데 없으니 다행이라고 그러면서 헤어졌는데
갑자기 병원을 가신다고 했다네요.
서로 차가 많이 다치진 않았고 제 차는 60만원 정도 견적 이야기하네요.
그 차도 많아봐야 200만원은 안넘을 것 같습니다.
그럼 총 수리비용 260만원 나온다고 가정할때
5:5든 6:4든 4:6이든 물적할증기준인 200만원이 안넘는데
이 경우에 각자 본인차 본인이 고치는걸로 해서 자차로 하든 자비로 하든 그렇게 처리하는 게 서로 나을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게 맞나요?
보험사에서는 그쪽에서 병원가면 저한테도 가라고 하는데, 저는 이래봐야 보험료만 더 오를 것 같아서
서로 병원 안가고 각자 알아서 고치자고 하고싶은데
중요한 건 현장에서 서로 연락처교환을 안했어요..
혹시 현장출동 직원한테 연락해서 좀 알려달라고하면 알려줄까요?ㅜㅜ
저라면 상대방이거나 글쓴분 입장이거나 모두 상대방과 연락 안할겁니다.
가입하신 보험사에 본인 생각을 말해서 그렇게 협의해달라고 해보세요.
보험사 담당에게 전화해서 난 이렇게 하고 싶다.. 니가 설득 좀 해봐라...
요게 더 편하더라구요.
상대방 대인 신청하면 본인 과실이 있으면 해줘야죠. 어차피 대인은 대물과 상관없이 신청해서 보험금 나가면 할증입니다.
그냥 보험사와 협의해서 처리하세요. 괜히 차주랑 얽힐 필요 없어 보입니다. 글구 몸아푸시면 대인 신청하세요.
- 사고 전반에 관한 모든 일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내가 원하는 바는 내 보험 담당과 조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