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를 뽑아 소유한다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걱정도 많이 되는 일입니다.
출고 초기불량부터 문콕, 돌빵, 자잘한 흠집들부터 크게는 교통사고까지...
차를 아끼며 오래 탈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PPF, 유리막, 정기적인 손세차, 왁스질, 센터 정기점검...무엇보다 안전운전이 제일 중요할 거구요.
굴당분들은 차를 아끼는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신차를 뽑아 소유한다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걱정도 많이 되는 일입니다.
출고 초기불량부터 문콕, 돌빵, 자잘한 흠집들부터 크게는 교통사고까지...
차를 아끼며 오래 탈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PPF, 유리막, 정기적인 손세차, 왁스질, 센터 정기점검...무엇보다 안전운전이 제일 중요할 거구요.
굴당분들은 차를 아끼는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최대한 자주, 많이 타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필요한 정비 제때 해주며, 기름이나 요소수 떨어져서 허덕이지 않게 잘 채우고요.
외장은 1달에 한번 정도는 세차 해주고 뭐 그렇습니다.
문콕이나 돌빵은 걍 그러려니 하고요. (ppf 유리막 언더코팅은 필요없다고 생각)
대신 실내는 먼지 안날리게, 누가 타도 깨끗하다고 칭찬할 정도로 관리합니다. (그냥 제가 깨끗한 차 타고 싶어서)
급가속 급제동 너무 자주하지 않고요(가끔은 해도 무방).
고RPM에서 저RPM까지 골고루 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 외 PPF나 유리막 등등은 개인적으론 전혀 필요없다 생각해요.
외관은 신경안쓴다~
년 2만~3만타니까
년 2~3회 정비를 하게되더라구요
이렇게 10년 27만까지 아무 문제없이 타고 있습니다.
외관은 6개월쯤 지나면서부터 직접세차에서 손세차로 맡기다가 자동세차 하고..
요즘은 아주가끔 세차직접하는 재미로 하긴합니다.
직접세차 놓는순간부터 돌빵,기스,문콕 전부다 신경 안쓰게 됩니다. 왜냐면 잘 안보이거든요.
자주 세차 및 코팅(심지어 이것도 매뉴얼 항목)
외장을 가장 잘 보호하는 방법은 안타는 것이지만 이건 외장은 몰라도 내장은 썩어들어가는 최악의 방법이죠. 그리고 그럴거면 차를 왜사요?
그냥 매뉴얼에 있는대로 소모품 주기에 맞게 교환해주고 권장하는 기름 넣고 잘타고 다니면 되는 겁니다.
굉장히 많은 신체 기관이 있는 사람이랑 똑같아요. 매일매일 운동 열심히 해야 건강하죠.
메뉴얼 대로 길들이고 정기 점검 및 소모품 교환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운전은 급가속, 급출발, 급제동 줄이고 예열은 필요없지만 시동 건 후 오일이 데워질 때까진 천천히 주행하구요,
너무 짧은 거리만 운행하거나 장거리만 운행 하는 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RPM을 적절히, 기어를 고루 사용하는 운행이 좋죠~
물론 가치괸 차이겠지만 주변에 사람들이 인씻고 꾀죄죄한 모습 보이면 정똘이지고 보기 싫은데 깔끔하고 잘 차랴잊은 사람들 보면 호감이 가죠..
내 차도 마찬가지도 더러우면 금방 정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주 1회 세차하란 소리는 아니고 주기적으로 세차 헤주는 것이 오래 정 붙이고 타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차에 손 놔버리는 부류중에 가장 많이 본 사람둘이 차 지저분하게 타서 신경으루안쓰는 사람들이더라구요.
물론 그렇다고 기본적인 예방정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죠.
달리는 거실로 쓰이는지
취미생활로 쓰이는지
소장품으로 쓰이는지
에 따라서 다르죠
그리고 외장관리는 실내주차. 노상주차하면 확실히 빨리 늙습니다 ㅠㅠ
조작만 피해도 반은 데미지가 줄어듭니다 ^^
지하주차장덕에 세차 자주 안해도 도장이나 외관이 오래도록 양호하게 유지되는 것 같고, 과속방지턱 감속의 경우 요즘 차는 차체랑 쇼바(shock absorver)가 좋아서 감속안해도 승차감 좋게 넘어가긴 하지만, 데미지가 쌓이고 쌓이면 분명 안좋을 것 같고..엔진브레이크 애용은 브레이크패드를 아껴주기도 하고 브레이킹 성능을 유지시켜줘서 사고위험도 줄여주지 않을까요?
요새의 PPF 붐은 자동차 카페 같은 곳에서 신차패키지라고 펼치는 마케팅 농간이 주원인입니다. 으레 차를 사면 당연히 해야하는 것처럼 만들고 있죠.
덧붙일 말로 요새는 스노우보드에도 PPF를 합니다. 보드 한 장 사고 아끼고 싶은 맘을 비집고 들어와서 스노우보드 PPF 해주는 업체가 생겨났습니다. 스노우보드는 눈사이를 헤치며 다니는 차보다 더 더 가혹한 조건인데 거기에 PPF를 하고 기스 하나에 예민해지는 광경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가끔 세차, 지하에 주차, 가끔 장거리 타기, 6개월에 한번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