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새턴입니다.
06년식 sm5 타고 있습니다.
제 차는 순정네비가 없다보니 무조건 티맵을 사용중인데요.
시동 걸 때마다 주머니에서 핸드폰 꺼내고 거치대에 달고 티맵켜고 목적지 찍는게 아주 불편하더군요 -ㅅ-;;
어떻게하면 손 안쓰고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나름의 방법(?)을 찾아서 공유하고자 글 써봅니다ㅎㅎㅎ
준비물은 핸드폰 거치대, 빅스비 루틴(or Good Lock) 지원하는 갤럭시 스마트폰(지원안해도 우회 방법있음), 상시 충전 가능한 환경(ex시거잭 물려서 충전기) 입니다.
1. 울트라 가성비 알뜰폰 유심을 개통한다.
(본인은 12개월간 990원에 음성50분, 데이터1.1기가 알뜰폰 유심을 개통했습니다.)
2. 거치대에 네비로 사용할 갤럭시를 끼워줍니다.
(본인은 자석거치대 사용중)
3. 빅스비 루틴(or Good Lock - 루틴)에서 설정해줍니다.
(ex 충전이 시작되면 티맵 어플이 켜지게)
4. 즐거운 드라이빙을 한다~
위에도 적어뒀지만 저같은 경우는, 12개월간 990원 요금제를 개통해서 남는 공기계 갤럭시 폰에 끼웠습니다.
차 시동을 걸면(그러니까 충전이 시작되면) 티맵이 자동으로 켜집니다.
티맵은 음성인식 아리야~를 사용하면 대부분 손 안대고 사용가능합니다.
시동을 끄면 핸드폰 설정 어플이 켜지고 화면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화면 자동 꺼짐 15초로 해둠)
티맵은 네비 어플이라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임의의 어플(저같은 경우는 핸드폰 설정)을 켜지게하면 15초 카운팅 후 화면이 꺼집니다.
화면잠금은 아예 안해뒀습니다.
(파워 or 홈버튼 누르면 비밀번호 없이 제스처하면 잠금 풀리는 화면이 아니라 아무것도 안해둔 상태)
이 방법의 단점이 있다면....
제 기준 매달 990원이 나가는거 말곤 없네요ㅎㅎ
티맵 사용비라고 생각하고 쓰는중인데 너무 편해서 계속 쓸 것 같습니다.
Tasker 어플로 자동화 구상해봤는데 어려워서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ㅠㅠ
쓰다보니 내용만 길고 재미없는 뻘글이 되버렸는데 다른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
답글은 잠자고 일어나면 달아드리겠습니다(__)
전원연결을 네비 시작으로
전원끊김을 바탕화면 가기로 설정하시면 똑같은 기능을 하게됩니다.
꼭 갤럭시가 아니어도 된다는거죠.
아 제가 태스커나 오토메이트 사용방법은 몰라서 헤매다 정착한 방법입니다ㅋㅋㅋ ㅜㅜ
남는 갤럭시 폰 있으면 쉽게 할 수 있어서요 ... 크흡....
저도 테스커 추천...
전원 들어가면 비행기모드 끄고 네비 실행하고 음악플레이..
전원 빠지면 네비끄고, 음악 끄고, 비행기모드로 변경..
태스커는 어찌 건드리는지 몰라서 포기했습니다 흑
남는 폰으로 간단하게 셋팅해서 쓰는중입니다....
ㅠㅠ
맞습니다!
전 투폰 사용중인데 둘다 알뜰폰이라 데이터 함께쓰기가 없거든요.
그래서 990원짜리 알뜰폰 하나 더 만들어서 쓰는중입니다 호호호
티맵 많이 써봤자 월 1~200MB 수준일거에요
장거리 많이 다니면서 체크해봤는데 최대 300메가?까지 쓴거같아요.
데이터 걱정되면 다운로드 지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ㅎㅎ
메인폰 블루투스 통화가 안되는게 너무 불편해서 못쓰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괜찮으신가요?
아 전 운전할 때 전화를 받지 않아서요....
본문에 그 내용을 적었어야되는데 깜빡했네요;;
운전하면서 전화 올 일이 거~~~~의 없고, 만악 전화오면... 안받거나 타이밍봐서 스피커폰으로 하거나 그렇게 합니다ㅋㅋㅋ
ㅠㅠ
아직 그거까진 연구를 못해봤습니다 흑
같은 통신사시군요ㅋㅋㅋ
990원은 행복입니다ㅜㅜ
시거잭에 물려서 사용하는 방식이죠?
차에 주렁주렁 달려있는게 싫어서 심플하게 만들어보려고 이것저것 구상하다 나온 결론이 현상황입니다(...)
전용네비는 맵 업데이트가 느려서 과속카메라 걸릴까 무섭(?)기도 하구요 쓰흡
그래서 남는폰으로 티맵 쓰는거 구상해서 쓰는중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생기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단축어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더라구요 -ㅅ-;;
단축어도 공부해봐야겠습니다....